| 요즘은 컴퓨터 책들도 다른 서적분야에 비해서 뒤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책들이 출간되는 것 같다. 특히 포토샵은 프로그램 사용자가 무척이나 많기 때문에 그에 따른 책들도 상대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다. 그 많은 책중에서 내게 맞은 책값을 뽑을만큼 내용이 알찬 책을 고르기는 사실 쉽지 않다. 사실 이 책은 초보자용은 아니다. 오히려 고급 유저용이다. 한 장이 끝날때마다 전문가들의 실제 작품에 대한 노하우가 소개된다. 이 책을 완전히 마스터 한다면 포토샵에 한해서는 꽤 실력이 있다고 자부할 수도 있을 것이다. 굳이 이제 막 포토샵을 시작하는 사람이 이 책을 욕심낸다면 기초적인 포토샵책을 함께 사서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도 처음 포토샵을 시작할때 그런 식으로 했는데 시간은 꽤 걸렸지만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공부방법이였다. 밖에 나가기 추운 요즘 컴퓨터와 함께 추위를 잊고사는 그다지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 이 책은 유명한 포토샵 와우북의 번역서입니다. 저는 이 책을 버전 4일때 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한 마디로 이야기 하면 고급자로 가기위한 필독서라는 것입니다. 중급자 이상이 아니면 쉽게 따라하기 힘든 다양한 포토샵의 기능들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 단위의 작업에 대한 사항들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포토샵에 대해 어느정도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이나 작품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아마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여러가지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특히 포트폴리오 작업을 준비하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명성만큼이나 뛰어난 책입니다. 이 책을 못 들어보신 분도 많겠지만 원서는 아주 유명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