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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eacher is a Monster! (No, I am Not) 일단 살 때 영국판인지 미국판인지 주의를 해야한다. 안에 들어 있는 표현이 다르다. 나는 모르고 구매했는데 영국판인 슷 한다. 한 소년과 소년에게 화내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선생님이 소년을 혼낼 때는 몬스터로 변하지만 소년과 인간적인 교류를 한 뒤에는 다시 사람으로 변한다. 그리고 다시 혼내면서 몬스터가 된다는 이야기다. 만화적인 그림체로 호기심을 자극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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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eacher is a Monster! 선입견이라는게 무섭다는걸 살다보니 절로 느껴진다. 다른 사람이 나를 선입견 가지고 보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내가 다른 사람을 선입견을 가지고 본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다. 나는 그렇지 않은 줄 알았는데, 나 역시 그런 사람이라는걸 알게 되었을때가 정말 끔찍했다. 항상 다각도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한다. 어린 아이들한테도 선입견이라는게 있을까. 우리 선생님은 무섭다. 라고 한 번 생각하면 그 이미지가 굳혀지는게 아이들도 사람인 듯 하다. 그런 선입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 |
| 이 책도 수업을 들으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제목만 보고 정말 선생님이 괴물인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화내는 선생님의 모습이 괴물 처럼 보이는 것이었다. 그리고 점차 아이에게 다가가고 아이와 잘 지내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선생님의 외모는 점점 괴물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는게 순차적으로 나온다. 아 선생님이 화를 내면 아이들의 눈과 마음에 비춰지는 모습이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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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된 책을 봤었는데 영어로 된 책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항상 무섭기만 했던 선생님 얼굴이 monster로만 보였는데 서로에 대해 알아갈수록 이쁜 얼굴로 바뀌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장소에서 딱 마주친 선생님, 둘 다 어찌할바를 모르네요 둘의 대화 내용이 쉬운 표현을 잘 나와 있어요 그렇지만 역시 Bobby는 학교에서 여전히 장난을 쳤고 선생님 얼굴은 다시 monster가 되었어요 어렸을때 한글책을 봤었어도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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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렇게 생긴 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