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겉표지만 봐도 이 책은 이쁩니다. 그런데 책을 펼치면 안은 더 이뿌게 되어있습니다. 그림은 물론 색색별로 칼라풀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책은 일본어 입문이라 히라가나부터 일본어를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거의 일본유치원생들수준의 내용! 제가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눈을 즐겁게 해주는 가지각색의 그림들도 있지만 파트가 끝나는 마지막부분에 일본의 문화나 여러가지 일본에 관한 상식들에 관한 정보들이 수룩 되었있는데 이부분을 가장 좋아합니다. 근데 안좋은점은 책이 크기가 커서 가방안에 넣어 다니기 다소 볼편하다는 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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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를 3년 정도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다시 시작을 하려했는데..
모르는 것도 아니고.. 아는 것도 아니고.. 학원에서 입문을 듣자니 그렇고.. 초급도 그렇고.. 중급은 안되고.. 본인 스스로 어느정도 인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말은 하더라도 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내 발음이 정확한건지...
이책은 레벨별로 쪼개져 있습니다.
입문을 무시하시고 초급으로 넘어 가신다면.. 초급의 진도가 반이상 느려 질 수 있고..효율또한 떨어질 가능성이 급니다.
책값 아까워 하지 마시고.. 하나 하나 밟아 올라가시는 것인.. 본인의 일본어 공부에 가장 좋은 지름길이라고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학원에서 수강을 하시더라도 일주일에 삼일 두시간씩 보다는 매일 매일 지하철 화장실 등에서 보시는 짜투리 시간이 좀더 많은 영향을 드린다고 장담합니다.
이책에서 그 짜투리 시간을 투자하신다면.. 본전은 뽑는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죠~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 제시된 회화문은 특별히 모범적이지도 교육적이지도 않습니다. -머릿말- 그래서 더 호기심이 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