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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도도는 메이플 아일랜드에 살고 있던 최강의 검사가 되는 게 꿈인 소년이었고, 에아를 만나면서 그 꿈이 실현된다. 우연히 마을에서 수련을 하다가 어느 미소녀를 만나는데 그 소녀가 바로 에아였다. 몬스터들에게 당해 갇혀있는 에아를 구하고 집으로 데려온 후 에아가 떠날 때 도도랑 같이 떠나면서 여행이 시작된다. 사우스페리에서 자신과 같은 메이플 아일랜드 출신인 아루루, 바우, 그리고 몬스터인 와일드카고족의 공주인 주카도 만나게 되고 대마법사가 꿈이라는 소년 델리키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들은 주니어 발록을 물리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83권, 재밌게 보았고 완결났으니 다들 이제 읽어봐도 좋겠다 바우와 같은 머리카락의 소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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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등학교 4학년인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메이플스토리 시리즈는 거의 다 갖고있는데 요즘은 두달에 한번씩 출시일을 기다리며 한권씩한권씩 모을정도로 이책을 좋아해요. 동화책도 좀 읽었으면 하는 엄마입장에선 아쉬웠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안사줄수가 없어요. 도도와 아루루 캐릭터도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하는데 아루루를 더 좋아해서 아루루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도도가 주인공이라네요. 저의 아들은 코믹 메이플 스토리를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열권을 넘게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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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입장에서 아이가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 참 흐뭇하지요 물론, 그 책이 글밥이 많고 공부에 도움이 되는 거라면 더욱 좋겠지요. 근데 우리 애가 매달, 언제부턴가 2달에 한번씩 나오지만, 어쨌거나 매번 기다리는 책은 메이플스토리네요.. 그리고 어린이과학동아가 있군요.. 메이플스토리가 배달되면 정말 그자리에서 뚝딱 읽고는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너무 아쉬워하기도 하는데요 도대헤 뭐가 그리 재밌는지... 저한테 줄거리를 이래저래해서 이렇게 되고 뭐....이런 내용을 설명하기도 하는데 아이들 입장에선 무지 재밌나보네요. 지난 호도 여러번 읽더라구요. 작가님이 스토리를 재밌게 잘 만드셨나 보네요.. 가끔 상식 관련된 내용도 좀 껴서 넣어주심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저도 첨엔 만화책을 돈 주고 그것도 거의 정가로 (10% 할인) 사 주는 게 좀 낭비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어렸을 적엔 소년동아? 뭐 이런 제목의 월간지가 있었는데 그 책이 너무 읽고 싶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절대 안 사 주셨죠. 친구네 집에 있던 거 빌려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만화책이 어휘력이나 이해력 향샹에는 크게 도움이 안 될지 몰라도 책을 좋아하게,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데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고 아마 다음 호도 구이하게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