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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만의 화단을 가지기 위해서 이 책을 사서 보았다. 물론, 나만의 화단을 갖는 것은 실패했지만... 이 책은 초보자들을 위해서 초보자들이 원예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다. 물론, 나도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쉬운 원예 방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또 한, 씨앗 심기부터 번식 시키기까지 모든 과정을 조목조목 알기 쉽도록 해서 꽃을 가꿀 때 걱정부터 앞섰던 모든 부분들이 해결이 되었다. 그만큼 이 책이 초보자들이 읽기에 아주 무난하다는 것이다.
이 책이 비록 아이용이기는 하나, 어른이나 청소년이 읽어도 무방할 듯 싶다. 나는 이 책을 보고서 얻은 유용한 정보들이 많은데, 다른 분들도 이 책을 사서 보면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을 듯 싶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원예의 기초에 관해서 좋은 책이 뭐냐고 물어올때면 나는 무조건 이 원예도감을 추천한다. 그만큼 이 책의 구성이 탄탄하다는 것이다.
원예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사는 것이 좋을 듯 싶다. 딴 책은 이론만 늘어놓고, 실제 경험담은 털어놓지 않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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