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내용과 의미로 잘 이울러져 있어요. c. s. lewis 의 책들 중 탑10안에는 무조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처음읽을 때랑 두번째 읽을 때랑 또 다른 느낌과 의미로 해석되어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른 c.s. lewis 원서 책들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번역하게되면 놓치는 의미와 내용이 없지않아 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시간이 쫌 걸리겠지만 다시 또 읽어볼
깊은 내용과 의미로 잘 이울러져 있어요. c. s. lewis 의 책들 중 탑10안에는 무조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처음읽을 때랑 두번째 읽을 때랑 또 다른 느낌과 의미로 해석되어서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른 c.s. lewis 원서 책들을 접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번역하게되면 놓치는 의미와 내용이 없지않아 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시간이 쫌 걸리겠지만 다시 또 읽어볼 기회를 만들 가치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