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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이덴슬리벨]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이덴슬리벨]" 내용보기
큰공주가 6살이되고 둘째공주가 8개월차에 접어들어도 육아는 늘 새롭고 정답이 없다는걸 매일매일 실감하고있습니다. 더욱이 터울차이가 좀있다보니 둘째는 왜이리 뭐든 새로운지 육아서를 정독하여 아이를 키우는 편은 아니지만요책은 참 궁금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는 우리아이 감정읽기말못하는 아기들 행동이나 울음으로 밖에 표현이 안되는 둘째를 보면서 안그래도 도대체 무슨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이덴슬리벨]" 내용보기



큰공주가 6살이되고 둘째공주가 8개월차에 접어들어도 육아는 늘 새롭고 정답이 없다는걸

매일매일 실감하고있습니다.


더욱이 터울차이가 좀있다보니 둘째는 왜이리 뭐든 새로운지

육아서를 정독하여 아이를 키우는 편은 아니지만

요책은 참 궁금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말못하는 아기들

행동이나 울음으로 밖에 표현이 안되는 둘째를 보면서

안그래도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싶은걸까?

뭘 표현하는걸까?


궁금하고 답답했던 시간들이 있어서 이 책은 어떤 해답을 보여줄까?

너무 궁금했습니다.






 

 



우선 사진으로 만나는 우리아이 감정읽기는

총 4가지 part로 나뉘어서

내 아이의 월별 개월에 맞는 발달육아를 단계별로 만나볼수있습니다.




 




생후2년

24개월까지가 가장중요하다는걸 이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고 보니 큰공주때는 왜이리 못한게 많은건지

또 아이의 행동이 떠오르면서 하나하나 대처해주지 못하고 아이와 대면하지못한 순간들이 떠올라서

너무 미안했습니다.




 




각 파트별로 개월수별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아이의 감정읽기와 함께

월령별 발달단계에 필요한 놀이나 아이와 대응하는방법등이 사진으로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이런것도 도움이 되는구나 싶을정도로 쉽게 와닿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들이 아이한테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나와있어서 

 집중적으로 읽었습니다.



 




PART1에서는 다양한 사례들이 있었지만

요 놀리기 놀이

요게 아이의 사회성발달에 도움을 준다니 ^^

개월수별로 아이와 놀리기 놀이하는게 사진으로 나와있어서 이제 8개월차인 공주를 떠올려보니

아이가 지금 하는 행동들이 좀더 이해가 가기도하고

큰공주때가 떠오르기도해서

좀더 놀아주면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영유아의 사회적 관계변화

part1을 정리하면서 한눈에 보기쉽게 정리된 표를 보니 아이와의 교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더 짚고 넘어갈수있었습니다


 


part2

애착관계

워킹맘이라 요 부분을 가장 꼼꼼하게 본거같습니다.

늘 뭔가 허전한 아이와의 느낌 워킹맘이라 늘 부족하기만 한것같아 어찌 대처해야하는건지

아이가 무슨 말을 하고싶어하는건지

사진속 아이를 보면서 울공주의 모습을 떠올려보니

아이의 의사표현이 더 쉽게 다가왔습니다.



 



 




분리불안증세

딱 요시기부터 어린이집에 맡겼던 공주라 책을보니 더 쉽게 이해가 가고

늦었지만 아이와의 애착육아를 좀더 친근하게 다가갈수있도록 엄마가 개선해야할부분이 무엇인지

한눈에 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낯가림은 아주 어린 개월수에 있는거라고 생각해서 우리아인 낯가림이 큰애와는 다르구나 생각했는데

ㅋㅋㅋ 책을보니 10개월에 나타나는 발달현상으로 어떻게 아이를 안정감있게

다른사람과 만날수있도록 엄마가 해줄수있는게 뭔지 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들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ㅠㅠ 어린이집에 보내는 아기들

울 공주도 해당이되는

책에서도보니 6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내는게 사진으로 나와있어서

그동안 워킹맘으로 늘 바늘방석같았던 제맘을 붙잡아주었습니다.

피할수없으면 부딪혀야한다고 아이를 워킹맘으로 어린이집에 보내고 늘 어찌해야하는건지

좌불안석이였는데 월령별 어린이집아이의 행동과 엄마와 보육교사의 대처방안을 사진으로보니

아이가 하원하고 집에서는 어찌해아하는지 답이보여서 정말 한시름 놓을수있었습니다.




 



part3

자기조절능력


이책은 정말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소설책도아닌것이 새롭고 새롭습니다.

뒷장에는 도대체 우리아이의 어떤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고

펼쳐진 페이지는 울 아이가 이런행동을 하는데 이런표현이였구나 하고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prat 4

인지능력

이부분은 읽다보니 정말 꼭 꼭 !!!1 책 육아를 하는엄마라면

책 육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짚어줍니다.


 


 

 

 

 

 



 

아이와 함께 책 보기의 중요성

집집에서 아직은 큰공주 위주로 책 읽어주기를 진행하고있는데

이걸 보니 아차 싶었습니다.

둘째공주도 한참 발달단계에있는데 너무 소홀했구나 싶었습니다. 


 



좀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싶지만 

사진속의 아이 모습이 내 아이모습과 투영되는걸 좀더 많은 엄마들이 책을 읽어보고

내아이를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안아주고 어떻게 보듬어주고 어떻게 눈을 맞추며

아이의 감정을 읽어나가게 되는지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짧지만 서평으로 책의 느낌을 전달한다는게 쉽지는 않지만

모처럼 내아이를 위한 정말 쉬운 육아서적을 만나본것같아 소파위에 조심스레 올려놓았습니다.


이 책은 다 읽고 난 후에도 책장이아닌 소파위에두고 짬짬히 다시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 해당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w******l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덴슬리벨]우리아이 감정읽기
"[이덴슬리벨]우리아이 감정읽기" 내용보기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작가 린 머레이 출판 이덴슬리벨 발매 2016.04.15. 리뷰보기   0~2세 부모가 알아야 할 발달단계의 아이의 심리 영국의 발달심리학과 교수인 린 머레이의 우리아이 감정읽기 아마존 육아서적 베스트셀러 답게 사진과 실사례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2세 이하의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한 점들을 콕콕 집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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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작가
린 머레이
출판
이덴슬리벨
발매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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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세 부모가 알아야 할 발달단계의 아이의 심리

영국의 발달심리학과 교수인 린 머레이의 우리아이 감정읽기

아마존 육아서적 베스트셀러 답게 사진과 실사례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2세 이하의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한 점들을 콕콕 집어서 설명해주고 있어 육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거 같다.

생후 3~4개월동안 겪는 수유, 수면, 울음 등 육아의 주요 부분을 다루었던 저자의 <사회적 아이>의 호평후 독자들은 그 이후의 아기들의 발달심리에 대해 궁금해했고 저자는 생후 2년동안의 아이의 감정에 대해 다시 책을 내게 되었다.

그런만큼 정말 육아에 있어 가려운부분들을 긁어주는 유용한 책인거 같다.


베스트셀러답게 다양한 사람들의 추선사가 있다.

 

구성은 크게 네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사회성발달, 애착관계, 자기조절 능력, 인지발달

어느부분하나 흥미롭지 않은 부분이 없는거 같다.





발달단계에 따른 각 개월별로 실 사례중심으로 사진과 함께 육아를 하는 부모들이 공감하며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해외서적의 경우, 글만 나열되어 있으면 사실 지루한면이 있는데 해외사례임에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니 쉽게 공감이 간다.


현재 15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15개월전후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애착관계에 대한 부분이기에 아이의 안정감에 관한 부분을 주의깊게 읽어보았다.



얼마있으면 복직으로 인해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며 적응시키고 있는데,,

어린이집을 보내는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이 되는 부분을 실사례와 사진으로 설명해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이부분은 클립으로 표시해놓고 두고두고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각 부분별 내용후에는 각 세션별로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알려주는 팁인거 같다.

사회성발달에서는 생후 2년동안 영유아의 사회적관계변화

애착관계에서는 생애초기의 애차고간계형성의 중요성

자기조절능력에서는 자기조절능력을 발달시키는 양육

인지발달에서는 아이의 인지능력발달을 위한 부모의 역할

 

생후 2년 까지가 아의의 발달단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하는데,

발달 단계별로 아이의 심리를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니 쉽게 이해할수 있는거 같다.

비슷한 아이를 키우며 고민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6.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0~2세 부모를 위한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with.이덴슬리벨)
"0~2세 부모를 위한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with.이덴슬리벨)" 내용보기
아이랑 놀다보면 알다가도 모르겠는...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ㅠㅠ)저는 아직 결혼전이여서 직접적이게와닿는건 아니지만,친구 아기랑 놀아주거나 조카들이랑놀아주다가보면 어느순간'앗, 내가 뭘 잘못한거지?...''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이런 생각이 정말 많이 들어요! 그래서, 미리미리 제대로된육아법을 공부하기 위해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를 읽어봤습니다:)책
"0~2세 부모를 위한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with.이덴슬리벨)" 내용보기



아이랑 놀다보면 알다가도 모르겠는...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ㅠㅠ)

저는 아직 결혼전이여서 직접적이게
와닿는건 아니지만,
친구 아기랑 놀아주거나 조카들이랑
놀아주다가보면 어느순간
'앗, 내가 뭘 잘못한거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생각이 정말 많이 들어요! 


그래서, 미리미리 제대로된
육아법을 공부하기 위해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를 읽어봤습니다:)
책의 부제에도 적혀있듯이
이 책은 0~2세 부모를 위한 책이에요! 
발달단계에 있는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캐치하여 아이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책이죠~ 


해외에서도 많은 인정을 받은만큼
아마존 육아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하네요~ 

무엇보다도 글로만 공부하는 육아책이 아니라,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확실히 육아맘들이 이해하기 쉬워서
이책이 베스트셀러 이지 않을까 해요~ 


추천의 글을 읽어보면 저자의
이책에 대한 고민이 확실히 잘 전해져요.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감정읽기를 
단순하게 쓴게 아니라,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연구하여
이책을 썼다고 하니 믿음직스럽죠~? 

부모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소통하는 장면을 촬영하고 
촬영 장소도 실험실이 아닌, 
집, 정원, 어린이집을 배경으로 하여 리얼리티를 확~ 




부모와 아이의 관계~ 
책을 통해서 아이의 관계를 확실히
살뜰하게 챙겨주고 발전시켜줄 수 있을것 같단
기대감이 프롤로그를 통해 느꼈어요:D 


책은 크게 사회성발달, 애착관계,
자기조절능력, 인지발달을 다루고 있어요!
생후 2년, 아이의 인성과 사회성이 결정되는만큼
그에 따른 발달단계에 도움이되는
부분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아요~ 



0~2세에서 어떤식으로 육아 교육을
받는지에 따라서 인지발달, 언어발달,
감정/행동 조절 발달, 육체적 발달, 심리적 발달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개월차에 따라서 아이와 놀아주는 법부터,
케어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캐치하여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사진을 통해서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

나같은 예비맘, 초보 부모들이
쉽게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 
단순하게 한 아이에 국한되지 않고,
자매나 남매가 되었을 상황까지 가정하여
부모가 아이의 심리를 이해하고 
어떤식으로 반응하면 좋을지가 
꼼꼼하게 잘 적혀 있다~ 


이외에도 양육조력자와 
아이의 애착관계 부분까지 다루고 있어서
워킹맘이 궁금해할만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는 제대로 된 책! 

l******6 201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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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 읽기" 책이 도책했어요..ㅎㅎ     이 책은 사회성 발달 / 애착관계 / 자기조절 능력 / 인지 발달에 관한 내용이 1000장이 넘는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첫아이이고, 낮시간에는 거의 혼자 아이와 있다보니아이가 어떤 감정이고 어떤 심리상태로 행동을 하는건지 몰라 당황할때가 많았는데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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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 읽기" 책이 도책했어요..ㅎㅎ

 

 


 

 

 


이 책은 사회성 발달 / 애착관계 / 자기조절 능력 / 인지 발달에 관한 내용이

1000장이 넘는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첫아이이고, 낮시간에는 거의 혼자 아이와 있다보니

아이가 어떤 감정이고 어떤 심리상태로 행동을 하는건지 몰라 당황할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아요


우리 수호는 이제 7개월에 접어들기 때문에 애착형성이 중요한 시기가 되어서

애착관계에 대해서 열심히 읽게 되었던 것 같아요

영유아기 아이의 발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신을 보살피는 사람에 대해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아빠의 도움을 받아 개를 만지는 데 성공하는 사진속의 벤자민처럼

올바른 애착 형성을 통해 아이를 안심시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독립적으로 행동할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생애 초기에 안정 애착 관계를 맺은 아이가 사회적 이해가 높은 아이로 성장하려면 부모가 지속적으로 세심하고 섬세한 양육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저처럼 첫아이여서 육아가 막막하고 어려운 분들

아이의 편에 서서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싶은 분들

읽어보면 좋을 책 같네요^^

저는 위 책을 카페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소개 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e 2016.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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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세 부모가 알아야 할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기 위해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요즘 짜증도 늘고, 울기도 많이 하는 보라돌이때문에  궁금증에, 책으로 정보좀 얻어볼까 하고 읽기 시작한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 읽기 책 내용과 상황이 비슷한것도 있고, 다르기도 하지만 보라돌이에게 쪼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독서 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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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세 부모가 알아야 할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기 위해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요즘 짜증도 늘고, 울기도 많이 하는 보라돌이때문에 

궁금증에, 책으로 정보좀 얻어볼까 하고 읽기 시작한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 읽기


책 내용과 상황이 비슷한것도 있고, 다르기도 하지만

보라돌이에게 쪼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독서 삼매경이랍니다 .


파트별로 사회성발달, 애착관계, 자기조절능력, 인지발달.

1.png


4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유형별로 사진들과 함께 내용이 들어 있어서

쉽게 이해가능해요 육아서적이라 내용이 어려울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걱정 없이 재미있게 읽었네요 ​


말썽의 의미를 깨닫기 14개월

재미있게 사고치다가 엄마가 지금 뭐하는거야?

물어보면 재미있었던 행동이 나쁜 행동일수도 있다는걸 알아차리고

야단치는 엄마로부터 숨으려는 듯 쪼그려 앉는다.


요즘 잘못하면 눈치보면서 조금씩 알아가는중인거 같은

눈치 슬슬 보면서 다시 할때도 있지만, 말썽의 의미를 깨닫는 시기

 *14개월*

2.png


식사시 운동 능력 발달 14개월

음식 종류에 맞게 그리고 상황을 적절히  예측해 행동을 조절한다는 사실

그런데도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 일은 피곤하며 다시 손으로 밥을 먹으며 위안을 얻기도 한다.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일은 대단히 힘들다.

특히 음식을 빨리 먹고 싶을때는 더 힘들다.

그래도 행복해 하며 손가락으로 밥을먹기 시작한다

이제는 확실히 입안 가득 음식을 넣을수 있다.


밥먹기 시작하면서 저도 포크랑 스푼을 주긴하는데, 어려운지 손으로 먹더라구요

점점 크다보면 자연스럽게 먹는 날이 오겠지 기다리는중이랍니다 

4.jpg 

생후 2년 아이의 인성과 사회성이 결정된다 !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를 사진으로 배우는 포토 육아가이드

재미있게 읽기 시작했는데, 보라돌이에게 도움이 될꺼 같아요 ^^

j********e 201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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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영유아를 양육할 때 한번쯤은 우리 아기의 감정을 얼굴 표정만으로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셨을 것 같아요. 평범한 초보 부모님들에게는 그 상상이 현실로 만들기 어렵겠지만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를  1000컷이 넘는 사진으로 배우는 포토 육아 가이드와 함께라면 아이의 심리를 사진으로 배우는 것이 가능하랍니다. ​ ​ 0~2세 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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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영유아를 양육할 때 한번쯤은

우리 아기의 감정을 얼굴 표정만으로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셨을 것 같아요.

평범한 초보 부모님들에게는 그 상상이 현실로 만들기 어렵겠지만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를  1000컷이 넘는 사진으로 배우는 포토 육아 가이드와

함께라면 아이의 심리를 사진으로 배우는 것이 가능하랍니다.

0~2세 영유아기가 아이의 인성과 사회성 확립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평범한 부모님들에게는 방법도

전문 지식도 전무한 상태라서 난감할 때가 많죠.

이 책은 0~2세 부모가 알아야 할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를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 읽기 노하우를 매우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을 읽어줄 수 있도록

0~2세 발달단계별 일상생활에서 소통한 장면을 현장 사진으로

담아내어 구성한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포토 육아서랍니다.

출생부터 생후 2년까지 영유아는 주변 환경에 민감해서

발달이 급격하게 성장하는데 인성과 사회성을 바람직하게 기르기 위해서

부모들의 피드백이 중요하고 아이에 대한 이해 또한 높아야한답니다.

아기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1,000컷의 엄청난 사진자료와
상세한 설명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영유아 발달연구와 양육 분양서 저명한 영국의 발달심리학자

린 머레이 교수의 포토 육아 가이드 도서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 읽기는

 30여 년간 연구한 결과물을 담아낸 책으로 신생아부터 2세 아이의 발달단계에서

 필요한 정보와 심리발달을 촉진하는 긍정적인 부모님의 양육 패턴을 수록하고 있어요.

아직 의사소통을 대화로 할 수 없는 0~2세 아이는 다양한 신호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데 이런 상황을 사진을 통해서 자세하게

  설명했기 때문에 평소 인지하고 있다면 큰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육아서예요.

 엄마와 아이가 서로의 신호를 읽어내는 과정을 여과없이 사진으로

선명하게 담아내어 아이의 반응을 부모가 어떻게 알아차려야 하고

필요한 행동이 무엇인지를 사진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학습할 수 있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사진으로 배우는 아기의 감정 정보는 대면 무표정 실험인데

4개월의 아기가 얼굴을 맞대고 하는 실험으로 아이와 부모가

관계를 맺는다는 특별함이 저에게는 무척 신비로웠어요.

그리고 인지 발달은 소개한 부분에서의 다양한 아이의 성장을

여러 가지 실험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영유아의 행동패턴과 발달을 배울 수 있더라구요.

아이가 부모와의 관계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안정감을 찾는

 사례를 담은 사진을 통해 아기의 생각이 무엇인지와 감정 상태는 어떤지를

이해하고 부모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육아서예요.

t******0 201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덴슬리벨]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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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덴슬리벨 2016.05.07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읽기 린 머레이   큰 아이와 9살 차이 나는 18개월 막내가 있다. 처음 육아를 하는 것도 아닌데 큰 아이와 성향이 매우 달라 잘 놀다가 갑자기 울고 떼쓰는 아이에게 많이 당황스러웠다. 애니멀 커뮤티케이터도 있는데 베이비 커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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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덴슬리벨

2016.05.07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읽기

린 머레이

 

큰 아이와 9살 차이 나는 18개월 막내가 있다. 처음 육아를 하는 것도 아닌데 큰 아이와 성향이 매우 달라 잘 놀다가 갑자기 울고 떼쓰는 아이에게 많이 당황스러웠다.

애니멀 커뮤티케이터도 있는데 베이비 커뮤니케이터가 있음 얼마나 좋을까?

베이비 커뮤니케이터는 없지만 어린 영 유아의 감정을 알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너무도 반가웠다.

사진으로 베이비 사인을 배워요

0~2(태어나서 24개월)의 아이들의 사진 컷과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어 영 유아와 양육자간의 상호관계 및 아기의 반응과 감정을 읽을 수 있다. 특히 어린 아기를 키울 때는 초심자 엄마들은 애가 제대로 크고 있는지 예민해지기 쉽고 작은 것도 크게 생각하기 쉬운데 그럴 때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의 실험들을 통해 아이들의 사인을 볼 수 있다.

육아 팁과 아이들 발달과정도 제공합니다

개월 수에 따른 아이들의 발달과정과 육아 팁을 매 장에 제공하고 있어 어린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아이들을 잘 키우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부모와의 애착관계형성과 관련된 분리불안과 자기 조절 능력에 대해서도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기 싫은 행동이나 떼쓰고 고집스런 내 아이의 자기 조절 능력 기르기

우리 아기를 가졌을 때 세월호 사건이 터졌고 나는 그 사건에 충격과 분노를 많이 가졌었는데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우리 막내는 큰 아이에 비해 예민하다. 낯가림도 심해서 몇 번 본 사람에게도 잘 가지 않고 잠투정이 있을 때는 아빠도 거부한다. 또한 고집도 세고 독립적인 성격도 강하며 성격도 매우 급한 편이라 순한 언니에 비해 내가 당황스런 경우가 많다.

특히 양치질을 싫어해서 양치질도 제대로 시키지 못했고 고집스러워 서럽게 울면 보통은 아이의 뜻대로 해주게 되는데 아이의 자기 조절 능력에 좋지 않은 행동을 내가 제공하고 있었다.

아직은 잘 모를 것이라고 생각한 내 생각과 달리 10개월만 지나도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자신의 경험을 연결시켜 알아간다.

감상

이 책은 외국의 영 유아를 대상으로 하여 한국 아이들의 양육환경과는 일부 맞지 않는다.

나만 해도 온 가족이 한 방에서 잠을 잔다. 특히 영유아들을 따로 재우지 않고 언제나 내가 곁에 있어 새벽에 뒤척이고 울면 다독여 준다.

아이가 인형을 좋아하지만 18개월인 지금 공갈 젖꼭지나 물건에 대한 애착은 책의 영유아들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혼자 자는 아기들에게 물건에 대한 애착 정도가 더 많이 나타나는 듯하다.

보통 어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의 인지발달에만 초점을 맞출 수 있는데 이 책에선 발달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애정관계와 자기조절능력기도 별도의 챕터로 자세히 다루고 있어 자기 조절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일찍 만났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많다.

지금은 18개월이라 대부분의 말을 알아들어서 어는 면에선 훨씬 편하지만 10개월 미만일 때는 아이의 행동과 반응을 잘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에선 생후 한 달부터 부모와의 반응과 아이들의 정서를 사진을 통해 세세하게 알 수 있어 내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처음 육아를 하거나 큰 아이와의 연령차가 많아 거의 처음과 다름없을 때 다른 아이들의 사진을 통해 우리 아이의 감정과 반응을 확인해 볼 수 있고 양육 시 주의점과 아이들의 발달 정도를 세심하게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

s******9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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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부모라면 아이를 처음 만날때 아이를 어떻게 보살펴야 할지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처음엔 아이가 울때, 짜증낼때 이유를 알지 못해 당황하고 어찌할줄 모르는 것 같다.아이를 키우다 보니, 배고픈 울음, 잠오는 울음, 불편해우는 울음 등 아가의 울음소리, 아가가 원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수 되었다. 이 책은 0세부터 2세까지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읽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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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부모라면 아이를 처음 만날때 아이를 어떻게 보살펴야 할지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처음엔 아이가 울때, 짜증낼때 이유를 알지 못해 당황하고 어찌할줄 모르는 것 같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배고픈 울음, 잠오는 울음, 불편해우는 울음 등

아가의 울음소리, 아가가 원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수 되었다.

 

이 책은 0세부터 2세까지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읽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생후 2년동안 아이들은 어마어마한 발달을 하는데,

이 때에 양육자가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감정을 읽고 민감하게 반응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아이의 사회성발달을 위해 아이와 관계맺는 법,

아이가 안정애착을 형성할 수 있도록 민감한 부모를 만드는법,

아이의 자기조절 능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

인지발달을 위해 부모의 역할과 함께 책보는 방법등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아이의 사회성발달, 애착관계, 자기조절능력, 인지발달을 위해

부모가 어떻게 아이에게 반응해야 하며, 아이의 욕구를 어떻게 충족시켜주어야 하는지 각 챕터별로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시간순서별, 아이의 개월수에 따른 아이의 행동을 사진으로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다양한 사례를 제시해 주어 좋았다.

우리 아가도 하는 행동인데 무엇인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 하는 것들을

다른 아이들도 한다고 생각하니 안심이 되기도 했다.

영유아의 마음을 읽고, 민감한 부모가 되기 위해 이 책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가 딱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으로 배우는 우리 아이 감정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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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중이염이 걸린 4개월 아이와 함께있다. 이번에 다시한번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주지 않은 것에 대한 미안함과 반성으로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일주일 전부터 젖을 먹다말다하고 잠을 자다 울면서 몇번을 깨고 깊게 자지 못하며 계속 안아달라고만 했었다. 그럴 때마다 잠투정이 심해졌나 손을 많이 타서 그런가만 생각하며 옛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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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중이염이 걸린 4개월 아이와 함께있다.

이번에 다시한번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주지 않은 것에 대한 미안함과 반성으로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는 일주일 전부터 젖을 먹다말다하고

잠을 자다 울면서 몇번을 깨고

깊게 자지 못하며

계속 안아달라고만 했었다.

그럴 때마다 잠투정이 심해졌나

손을 많이 타서 그런가만 생각하며

옛어른들 말처럼 애를 강하게 키워볼까 하는 마음으로

애는 울게 냅둬도 되나며 가끔은 울게 내버려두기도 했었다.

 

하지만 중이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나서

모든게 투정이 아니고 아파서 그랬다는 것을 아니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지 못한 것에 대해 너무 미안했다.

아이들은 말은 못하기에 우는 것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고

아이들의 행동과 표정에는 다 이유가 있으며

엄마가 잘 캐치해 줘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책에는 이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출생부터 생후 년까지의 기간은

아이의 뇌가 급격하게 발달하기 때문에 경험이 중요하다고!

어떤 교육,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인지발달, 언어발달, 감정, 행동조절발달 등의

육체적 발달과 심리적 발달이 다르게 성장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엄마는 아이가 좋은 심리상태를 갖게 해주고

좋은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편안한 마음상태를 유지하게 해주기 위해

그때그때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 중요하다.

어떤 이들은 그런다.

아이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 방치하고 내버려두고

이것저것 하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는 무조건 귀하게 키우는 것이라고.

집에서 보물단지 끌어안고 있는 것처럼

안아주고 보살펴줘야

아이의 마음도 안정이 되고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라고.

하지만 말이 쉽지 초보엄마에게는

계속 똑같이 울기만 하는 것 같아

답답하기만 하다.

 그래서 이 책에는 사진을 통해 많이 설명이 된다.

또한 금방금방 성장하는 아이들은

그때그때 표현하것이 다르기 마련다.

그래서 책에서는 발달 단계별로 나누어서 설명이 되어 있어

첫아이를 키우는 초보엄마라면

생후 2년까지 곁에 두고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k****4 201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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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배우는 우리아이 감정읽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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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세 부모가 알아야 할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생애 36개월 이전 아가와 엄마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계세요?요즘 많은 사람들은 왜 심리적인 문제를 호소하며 치료자를 찾고 치료센터에 스스로 또는 누군가에 권유로. 또는 이끌려 오는 걸까요?태어날때부터 문제가 있지않은 이상.. 모든사람들의 동등하게 태어나는데 말이죠.문제는 생후 아가들의 자라나는 환경에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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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세 부모가 알아야 할 발달단계별 아이의 심리.

생애 36개월 이전 아가와 엄마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계세요?
요즘 많은 사람들은 왜 심리적인 문제를 호소하며 치료자를 찾고 치료센터에 스스로 또는 누군가에 권유로. 또는 이끌려 오는 걸까요?태어날때부터 문제가 있지않은 이상.. 모든사람들의 동등하게 태어나는데 말이죠.문제는 생후 아가들의 자라나는 환경에 있는 거죠...아이들이 어떤 환경에 노출되어 있느냐에 따라  원활하게 발달하느냐 못하느냐가 정해지는 듯 해요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환경은 바로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 그 관계속에서 아이는 사회를 배우고. 정서를 배우고 세상을 배워 나갑니다..​
저도아이를 낳고 길러보니.
얼마나 엄마 란 존재가 힘이 든 직업(?)이고아이와 빔낮으로 씨름을 하는것이 얼마나 지치는 일인지를 깨닫게되는듯 합니다.그 중 아이와의 소통부분에 있어서 많은 엄마들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요. 36개월 이전의 아가들은 비언어적인 소통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부모들은 답답함을 느낄 수 밖에 없어요^^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파악하고 다루어 주면 좋을까요?


이 책의 저자린머레이(심리학 교수)는 심리학 교수로 영유아 발달 연구자입니다.
육아서의 종결판이라고 하듯 이책은 요즘 쏟아지는 육아서들과 달리 부모와 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소통하는 장면을 촬영하여 소개하는 것에서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이 사진들을 통해 독자는 양육자인 부모가 어떤 대상을 아이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아이와의 관계에서 장점을 발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안정감을 두는 최고의 방법은 '아이의 경험을 생각해보는것' 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서 증명하고있습니다. 또한 영유아와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이를 집 밖에서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도 풍부한 사례를 들어 차근 차근 설명하고 있습니다.
 차례를 보면..
사회성 발달 ,애착관계, 자기조절 능력, 인지발달
네파트로 나누어집니다.

파트1.사회성 발달 파트에서는 생애초기부터 생후 2년까지의 사회성 발달에 대한 이론적 배경 과 함께 부모와 아이가 어떻게 관계맺고 상호작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가끔 EBS에서 나오는 육아 프로에 나오는 정보들보다 더 섬세하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듯 했어요^^*아들 륜이 현재 14개월이라 12개월 이후의 내용을 아무래도 더 읽게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는데 특히 옷입히기 기저귀 갈기 등 매일 하는 일과이지만 영유아가 부모의 의도를 읽고 자신의 행동을 부모에 행동에 맞춰 조정하고 있다는 내용은 제게 신선함을 주었답니다. 아이는 놀면서 배운다고 하잖아요? 부모와 아이가 놀면서 사회성 발달을 하는 것을 사진과 함께 보니 잘 이해가 갔습니다.
놀리기. 숨기등 우리가 잘 하는 이 놀이들도  아이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발달의 과정을 경험하고 있는 셈이죠.
다양한 놀이들이 아이의 발달의 어느 영역에 속하는지 궁금하시는 분들에게도 이책을 권유해드립니다❤

 책 속에 나오는 루즈 실험은 집에가서 제 아들 륜이와 함께 해보고싶군요^^
부모와의 애착이 결필 되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
불안정 애착관계가 형성되어. 늦게는 아이가 성인이 된후에 성격적인 문제로 나타나게되죠 
그만큼. 생후 36개월 이전 부모와의 애착 관계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너무나 중요합니다.
36개월 이전에 아기의 중요한 뇌발달이 거의 이루어지기때문에 이때 경험하는 것들은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죠^^ 파트2에서는 이 애착관계를 다루고있어요.
아이가 6개월이되면 인지 능력과 사회성이 발달하면서 특정인에 대한 애착을 드러냅니다.
이책에서는 애착관계에 대한 발달이론 소개와 함께 애착관계가 아이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대해 자세히 소개해줍니다. 안정 애착을 형성하기 위해 엄마는 어떻게 해야할까?이 책에서는 아이의 안정감을 위해 아이의 욕구에 반응하고 아이의 경험에 집중하라고 나온다. 여기에 대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실제 사진과 함께 보니 더 이해를 도왔던거 같습니다. 모든 부모가 아이와 함께 소아과 가길 두려워 하지요^^   대성통곡하는 아이를 데리고 어쩔줄을 몰라하는 장면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아과.....
예방주사맞기. 아이 어린이집 보내기(적응하기)등 실제로 엄마들이 힘들어하고 걱정하는 것들을 다루어주는데 .. 참 섬세한 책 이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파트3 영유아 파트에서는고집이생기고 자기주장이 강해져  힘들어하는 엄마를 위한 좋은 팁들을 볼 수 있어요. 목욕하기 양치질하기 말썽중단시키기등..
다양한 사례들과 부모가 어떤식으로 대처를 해야하는지에 나와있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파트4 인지발달.
다양한 놀이와 모방행동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요
부모와의 관계 및 모든 경험들을 아이가 습득하는 인지발달과 연결지어 아이의 인지 능력 발달을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핸 설명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려면 부모도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 만큼 값진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아이는 우리에게 온 가장 값진 것과 같은데 말이죠 ~~^^*
아이는 부모와의 관계속에서 세상을 배워나갑니다.
아이를 그냥 그렇게 키우면 어떻게 크기도 하지만,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애정이 있다면 좀더 이 세상을 살아가기에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지 않을까요 ^^ 

우리아이 감정읽기 책으로 ,현재 나의 육아법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답답했던 아이와의 소통 부분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방향성을 찾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