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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사물인터넷은 이제 시작이다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사물인터넷은 이제 시작이다" 내용보기
예전에는 아니 불과 수년전만 해도 유행을 하는 신조어가 등장하면 - 특히 인터넷 관련 용어인 경우 - IT업을 주로하는 나에게 물어보았다. 하지만 IoT에 대해서는 물어보는 사람이 전혀 없다. 손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면 1분내에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소리 소문없이 삐삐가 사라지고 핸드폰이 그 자리를 메웠듯이 IoT도 그렇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사실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사물인터넷은 이제 시작이다" 내용보기
  예전에는 아니 불과 수년전만 해도 유행을 하는 신조어가 등장하면 - 특히 인터넷 관련 용어인 경우 - IT업을 주로하는 나에게 물어보았다. 하지만 IoT에 대해서는 물어보는 사람이 전혀 없다. 손에 들고다니는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면 1분내에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소리 소문없이 삐삐가 사라지고 핸드폰이 그 자리를 메웠듯이 IoT도 그렇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사실 IoT라는 말이 그렇게 새로운 것도 아닌 것 같다. 내가 컴퓨터를 처음 접하고 얼마 되지 않아 윈도우즈 98이 나오면서 빌 게이츠가 냉장고처럼 끄지 않고 계속 켜 두는 컴퓨터를 상상했다. 하지만 당시에 반응은 좋지 않았다. 그렇게 컴퓨터를 켜둬서 뭐할거냐고? 그렇다가 사물인터넷 비슷한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냉장고에 들어 있는 음식의 유통기한을 알아서 파악해주고 전자레인지가 오늘의 요리를 검색해주고 빨래가 시간이 되면 알아서 돌아가고 자동으로 형광등이 꺼지고...사실 어릴적부터 주말에 늦게까지 누워서 TV보다가 잠이 오는데 불을 끄는게 무지 귀찮았는데 상용화 되지 못했다. 근데 당시에는 먼 미래에나 있을법한 얘기로 들렸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전자레인지 하나의 가격이 5배~10배 가까이 뛰어 오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 준것이 있으니 바로 스마트 폰의 등장이다.

  누군가는 사물 인터넷이 먼 미래에나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하나씩 하나씩 우리의 삶 속으로 파고들게 만드는 선구자들이 있었다. 대기업들이 고리 타분한 논리를 앞세워 아직은 시장성이 없다고 외면할때 미리 투자를 한 많은 기업들은 수많은 혁신 제품으로 시대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검색 엔진에서 시작하였지만 벤처를 인수하여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손에 넣은 구글은 이제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구글 계정하나만 알면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실시간으로 감시가 되기 때문이다. 스마트 폰으로 택시를 부르고 길을 찾아가는 모든 정보가 고스란히 서버로 전송되어 나의 동선이 다 노출되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부정적인 면이지만 이를 잘 활용한 것이 OOO네비가 아니던가. 수백만의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켜서 길 안내를 받고 목적지를 찾아가는 동안 지속적으로 정보가 업데이트되어 거의 실시간으로 교통 상황을 전달받아 최적의 길을 안내 받는 것이다.

  많은 회사들이 뒤늦게 IoT 관련 사업에 뛰어드는 것 같다. 예전에 구글이 인수하려했던 안드로이드를 국내 기업이 인수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제대로 시작하면 된다. 이러한 이유로 나도 책을 읽으면서 과연 내가 제시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무엇이 있을지 도움을 받고자 책을 펼쳤다. 물론 책에서 소개될만한 아이디어는 누구나 다 아는 것이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역시 기대를 하지 않은 것이 잘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책 그 이상의 무엇도 아닌 것이다. 다만 사물인터넷으로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였으며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다소 읽었다고나 할까? 요즘 TV광고를 보면 열에 하나는 IoT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싶다. 그 정도로 우리의 삶속에 깊이 들어왔다. 그러나 책에서 소개한 모든 IoT 비스니스들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아무리 디지털이 우수하다고 하더라도 디지털은 경험치를 앞서기에는 아직은 한계가 있는 듯하다. 일례로 목장을 하는 지인에게 나도 목장을 하고 싶은데 IoT개념을 도입하여 소에게 모두 발찌를 채우고 사료를 먹었나 먹지 안았나를 체크하고 젖을 짜는 주기를 파악하려고 한다고 하였더니 소가 한끼 굶는다고 당장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니며 사람이 소와 교감하는 것이 중요하고 매일 소를 보는 사람은 척 보면 안다는 것이다. 가축 중에서 고부가 가치에 해당하는 소가 이 정도이니 닭이나 돼지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화장실에 센서를 달아서 자동으로 불이 켜지고 꺼지게 하는 장치보다 가장 마지막에 나오는 사람이 불을 끄는 것이 더 실용적일 수도 있는 것이다.

  앞서말한대로 IoT는 개인 사생활을 고스란히 노출시킬 우려가 있는 것이며 세탁기에 버튼을 달아서 세제가 떨어지면 자동 주문되는 것은 그럴싸해 보이지만 인터넷으로 최저가를 고집하는 사람들이나 혼자 사는 여성들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다. 스타벅스가 커피가 아닌 문화를 팔아서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듯이 전구가 아닌 빛을 판다는 발상은 좋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키 대신에 돌리는 열쇠를 사용하고 있다. 물론 모든 사람이 타켓이 아니기에 사업성은 있다고 판단은 된다. IoT 비스니스를 고려해야만 하는 이 시점에 과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인지는 스스로가 판단해야 한다. 사업성이 없다고 쉽게 포기해서도 안되고 지나친 낙관으로 사업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해버리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s******5 2016.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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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이 바꾸는 세상
"사물인터넷이 바꾸는 세상" 내용보기
원래는 스마트팩토리나 스마트공장에 관한 책을 보려고 했는데 책이 없어서 무슨 책을 볼까 고민하다가 고른 책이다. IoT(Internet of Things)라는 말도 크게 화두가 되고 유행하는 단어이기도 했지만, 스마트팩토리나 스마트공장에서도 꼭 나오는 필수불가결한(?) 용어이기 때문이다.  난 단순히 뭔가 센서를 달고 그걸로 데이터 수집해서 제어하는 걸 IoT라고 생각했었는데, 조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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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스마트팩토리나 스마트공장에 관한 책을 보려고 했는데 책이 없어서 무슨 책을 볼까 고민하다가 고른 책이다. IoT(Internet of Things)라는 말도 크게 화두가 되고 유행하는 단어이기도 했지만, 스마트팩토리나 스마트공장에서도 꼭 나오는 필수불가결한(?) 용어이기 때문이다.

  난 단순히 뭔가 센서를 달고 그걸로 데이터 수집해서 제어하는 걸 IoT라고 생각했었는데, 조금 다른 듯한 느낌이다. 단순히 뭔가를 제어하는 개념이 아니라, 사람이 없이 돌아가는 세상이 곧 IoT가 완전히 활용되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스위치를 사람이 직접 켰다 꺼는 첫 번째 시기, 센서가 있어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고 그 데이터를 보고 사람이 대응하는 시기가 두 번째 시기라면, 세 번째 시기는 사람의 판단없이 데이터 기반으로 켰다 껐다 되는 시기를 IoT가 완전히 활용되는 시기로 본 것이다. 이 부분은 솔직히 몰랐었던 개념이다. 그냥 단순히 센서를 달고 편하게 데이터 수집하고 뭐 그런 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보일러도 센서를 달아서 똑똑해지고, CCTV, 차량 공유 서비스 등도 모두 센서를 달아서 편해진다. IoT개념을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나오고 있는데 아주 기발한 내용들이 많다. 기존에 무언가 불편했던 부분을 센서를 활용해서 고칠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 생각도 된다. 읽다보면 센서를 달아서, 인터넷에 연결해서 될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는지 찾게 된다.

  그러다가 스마트 자물쇠를 개발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교훈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한다. 센서를 이용하는 방법을 찾은 것이 아니라, 자물쇠 때문에 생활에서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그 불편한 점을 어떻게 해결할지를 고민하다보니 센서를 이용하는 방법이 나온 것이라는 점이다. 맞다. 주객이 전도되어서는 안되는데...

  IoT를 활용한 사업모델 사례들이 많이 나와서 참고할만 하다. 주로 일본의 사례가 자세하게 나오는데, 가끔씩 나오는 해외 사례도 아이디어를 얻기에 참고할만 하다.

  프롤로그에 나오는 내용 중에 좋은 것이 있어서 공유한다. "우리 사람은 완전히 새로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과거의 사물이나 특색에 집착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백미러를 통해서 현재를 보고 있다. 우리는 미래를 향하여 소극적으로 전진해 나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4 2016.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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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it경영] IOT 사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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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사물 인터넷 비지니스 모델혁명] 사물 인터넷 시대의 서막이 오른 것일까 , 최근 들어 부쩍 사물 인터넷에 대한 기사와 리뷰 직접적인 사용 개발 현황 까지도 다양하게 iot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 하고 있다.   예전 산업 혁명이후로 인간의 생활은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근대화를 거쳐서 기계화의 문영을 받아 들이게 되었고 , 또한 현대에 와서 자동화의 물결에 모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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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사물 인터넷 비지니스 모델혁명] 사물 인터넷 시대의 서막이 오른 것일까 , 최근 들어 부쩍 사물 인터넷에 대한 기사와 리뷰 직접적인 사용 개발 현황 까지도 다양하게 iot 시대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 하고 있다.

 

예전 산업 혁명이후로 인간의 생활은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근대화를 거쳐서 기계화의 문영을 받아 들이게 되었고 , 또한 현대에 와서 자동화의 물결에 모든 생산 제품은 빠르게 전파 되었다. 자동차 공장이 그렇고 , 가구와 가전 공장이 그렇댜 도시는 더욱 발전하여 인텔리젼트 빌딩 들이 들어서게 되었고 , 어느 정도 컨트롤 기능이 갖춘 첨단 시설을 가지게된 사무실을 사람들은 편리 하게 사용 하게 되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수동식으로 밥을 짓고 , 세탁기도 돌리고 , 편리하게 TV를 시청할수 있다. 하지만 집을 나서면서 부터 문제는 달라 지기도 한다. 요즘 수동 전화기가 아니라 스마트 폰을 사용 하는 까닭에 , 일일이 손번호를 누르고 전화를 거는 사람은 거의 업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연유에서 인지 모르지만 , 장기 기억 에 대한 혹은 단기 기억에 대한 부분은 간과해서 넘어 가는 경우가 많아 집안 전등 불이나 가스 등이 잠겨 있는지 커피 포트 위의 스위치는 잠겨져 있는지에 대해서도 걱정을 하는경우가 많았다.

 

이론과 개발의 진전으로 이러한 부분 문제를 iot 로 해결 핳 수 있는 시대가 열릴 수 있는 단초가 된 것이 인터넷 시대의 도래이다.

자동차간의 간격 유지 또한 기계적인 사물간의 신호를 기반으로 안전 거리를 우지 한다던가 , 주인이 집을 나서는 순간 몇  분 이내에 전등 불이 알아서 꺼지는 등 , 인간이 생활 속의 습관 변화를 인지적으로 무의식적 데이터를 쌓아서 직접 실행에 옴기는 시대가 도래할 날도 머지 않은 듯 하다.

 

구글관련  최근 뉴스에 의하면 , 부동산 개발을 위해 별도 투자를 진행 하고 있고 모회사인 알파벳을 위시 해서 스타트업 규모로

스마트 신도시를 건설 하는 계획이다. 이미 작년즈음인가  NEST 라는 홈 오토 메이션 자동화 회사를 인수하여 전체적인 iot 사물 인터넷 연결 준비를 하고 있다.

 

책 내용으로는 전체적으로 정보의 세계에 대한 현황과 인터넷과 연결되는 모든 사물들 즉 우리들이 입는 옷과 쓰는 모자 , 타는 자동차 등 모든 사물들을 IP 주소나 연결 프로세스상에 올려 놓아 설정된 값내에서 움직에 주고 , 이 또한 인공지능의 발달으로 최적치를 찾을 수 있느다면 스스로 진화하는 환경 시스템을 구축 해 나갈 수 잇다라는 방식은 매우 혁명적이기 까지 하다.

 

세상은 빛의 속도로 바뀌어 가고 이에 대응 하는 사람들의 사고 또한 많은 변화를 요구 하고 잇다. 스스로 가지 않는 다고 하여도 변화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 하고 하나의 학습을 배우려는 자세로 이러한 책도 읽어 보며 느껴 보는 것도 좋은 축적이라고 생각 하는 < 책력거99 > 였습니다.

 

r******9 2016.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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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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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도 참 많고, 배워야 할 것도 참 많은 시대이다.과거에 배우고 알은 내용을 이용해서 오랜시간 직장 생활을 하고, 생계를 위한 경제 생활을 하기에는 이제는 힘겨운 시대이다.계속 배우고 공부하고 알아봐야 한다.특히, 신기술 분야에서는 배우고 알아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플랫폼,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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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살아가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도 참 많고, 배워야 할 것도 참 많은 시대이다.

과거에 배우고 알은 내용을 이용해서 오랜시간 직장 생활을 하고, 생계를 위한 경제 생활을 하기에는 이제는 힘겨운 시대이다.

계속 배우고 공부하고 알아봐야 한다.

특히, 신기술 분야에서는 배우고 알아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 플랫폼, 네트워크, SNS, 가상현실, 증강현실, 디지털뱅킹, 드론 등등...

물론, 알아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달리 해석한다면 많은 분야에서 비즈니스의 기회가 있다는 것일 것이다.

그 중에서 사물인터넷은 몇 년전부터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의 하나이며, 이제 비즈니스 관심 키워드에서 서서히 그 세력이 확장되어 비즈니스 핵심 키워드로 변신하고 있는 기술이라 생각한다.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1999년이라고 한다.


Internet of Things.

Internet of Everything

사물인터넷은 이제 만물인터넷이라는 용어로 전환되고 있다.

아직은 사물인터넷이 일반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책과 광고를 보면 서서히 사물인터넷이 일상으로 들어오고 있고, 곧 그 진가를 발휘할 것임을 예감하게 된다.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은 사물인터넷에서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IoT가 비즈니스와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알려주기 위한 책이다.


일반적인 IoT는 온도계, 에어컨 등의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 상태를 확인하거나 제어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IoT가 완전히 활용되는 세상에서는 사물이 다른 사물과 접속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정보를 취득하거나 반대로 상대 사물에게 정보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는 곧 사람이 없어도 되는 세상이고, 사람의 한계를 뛰어넘는 세상이라고 한다.


미국 시스코시스템즈사의 발표에 따르면 2012년에 인터넷에 접속된 사물의 수는 100억∼150억개로 추정되는데, 2020년에는 500억 개의 사물이 인터넷에 접속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그래서, 만물인터넷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고 예측하고 있는 것이다.

만물인터넷 세상 속에는 수많은 IoT 비즈니스 기회가 있을 것이다.

IoT의 다섯가지 구성요소는 사물, 센서, 프로세서, 통신 기능과 네트워크, 정보처리라고 한다.


이 책에는 사물인터넷의 다양한 응용 사례들이 설명되어 있으며, 사물인터넷의 진보를 뒷받침하고 밀어주는 여러 첨단 기술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 있다.

경영컨설턴트인 일본인 저자가 쓴 책으로 공학적이기보다는 경영학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IoT 기술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은 사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AI 기술의 진화가 시작되면서 주목받는 것은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고 한다.

딥 러닝은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여 주어진 데이터로부터 다양한 정보를 도출해 내는 기계학습 기술의 일종이라고 한다.

딥 러닝에 대한 내용은 알파고가 떠오르게 하는 내용이었다.


책 중간중간에 실제로 IoT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일본 직장인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실려 있어서 IoT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감있게 전해주고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 중의 하나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IoT 비즈니스 모델에 이용되는 사물에는 체온계, 커피머신, 청진기, 도어록, 항공기엔진, 자동차, 스마트간판, 빨래방세탁기 등 다양하다.

인터넷과 연결되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리라 생각하지 못한 사물들이 IoT 비즈니스의 주인공으로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보면서 비즈니스에는 역시 창의성이 중요함을 느낀다.


책 마지막 후반부에는 IoT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 방안에 대한 조언이 담겨져 있다.

경영컨설턴트인 저자의 면모가 드러나는 내용이다.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가 IoT와 직접 연관된 분야가 아니라서 완전 몰입을 하면서 읽지는 않았지만, IoT 비즈니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을 준 책이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싶다.


※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북스타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16.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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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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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이 책을 받아 보고 정말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IOT에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또한 사물인터넷 관련 제품 또는 서비스를 고려하고는 있지만 이게 생각처럼 떠오르지가 않는다. 그래서 괜시리 관련 책들에 관심을 두고 읽기 시작했다. 내가 너무 IOT에 대해서 모르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IOT가 열풍인 만큼 관련 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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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


이 책을 받아 보고 정말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IOT에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또한 사물인터넷 관련 제품 또는 서비스를 고려하고는 있지만 이게 생각처럼 떠오르지가 않는다. 그래서 괜시리 관련 책들에 관심을 두고 읽기 시작했다. 내가 너무 IOT에 대해서 모르는가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IOT가 열풍인 만큼 관련 책들이 거의 쏟아져 나오듯 나온다. 어떤 책들은 IOT의 이론에 집중적으로 알려주는 책이 있는가 하면 어떤책은 관련 사례 위주로 알려주는 책들이 있기도 하고 어떤 책들은 골고루 적당히 알려주는 책들이 있다. 개인적으로 IOT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이론이 깊이 있게 다룬 책들이 더 낫겠지만 현재로써 나같은 경우는 이론 보다는 사례나 실무 위주의 내용들이 많이 있었으면 했다.


이 책은 이론 위주 보다는 다양한 사례와 IOT에 대한 실제 요소에 관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었다. IOT의 구성요소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RFID에서 시작된 IOT 이야기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들을 들을수가 있었다.


그리고 IOT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들으면서 빅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낄수가 있었다. 또한 렌탈 서비스 셰어 비즈니스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IOT 서비스의 근간을 이루는 서비스가 될수가 있다는 것도 알수가 있었다. 특히나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타임즈 카플러스'라는 서비스는 불편함과 이기주의를 보완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배울점이 참으로 많은 서비스였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IOT가 결국에는 사람을 위한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할수밖에 없었다. 인간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고서는 그 무엇도 될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IOT에서는 제품에 의해서 인간이 받을수 있는 다양하고 크고 작은 혜택들이 결국에는 삶의 질을 높여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바로 대변해 주고 있어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l****y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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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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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요즘 계속 되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단어..............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건 이미 2년 전부터 계속 기대감으로 남아있다 허나 아직은 부족한면이 없지 않나 싶다.......... 이론적인 측면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아직까지 현실적으로는 와닿지 않는다고나 할까 2년뒤에는 와닿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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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요즘 계속 되서 화제가 되고 있는 단어..............

 

사물과 사물이 연결되는건

 

이미 2년 전부터 계속 기대감으로 남아있다

 

허나 아직은 부족한면이 없지 않나 싶다..........

 

이론적인 측면에서는 이해가 가지만

 

아직까지 현실적으로는 와닿지 않는다고나 할까

 

2년뒤에는 와닿지 않을까 싶다.

s*********1 2016.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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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상상의 '사물 친구'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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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이런 '사물 친구'를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좋아하는 책들이 잔뜩 꽂힌 책장이 책 읽어주는 친근한 구술자가 되어 주고, 내가 덮고 있는 요와 이불이 알아서 접히고 펴지고 기분 좋게 알아서 따뜻해지고 오염이 된 부분이 절로 깨끗해지며, 스케이트 보드와 자전거와 자동차가 지도나 가이드가 필요없는 여행친구가 되어 주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의 현관과 방문이 내 소소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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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이런 '사물 친구'를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좋아하는 책들이 잔뜩 꽂힌 책장이 책 읽어주는 친근한 구술자가 되어 주고, 내가 덮고 있는 요와 이불이 알아서 접히고 펴지고 기분 좋게 알아서 따뜻해지고 오염이 된 부분이 절로 깨끗해지며, 스케이트 보드와 자전거와 자동차가 지도나 가이드가 필요없는 여행친구가 되어 주고, 지금 살고 있는 집의 현관과 방문이 내 소소한 일상을 보살펴주는 똑똑한 집사가 되는 상상 말이다. 아직은 여전히  만화적인 색채가 물씬 나는 그런 동화 이야기 같지만, 사실 시장성과 수익성만 있다면 충분히 현실화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안 그런가. 다 사물 인터넷과 인공지능 기술 덕분이다. 내 주변의 사물들이 똑똑해지고 나를 도와줄 수 있다니, 옛날 조상들이 괴담에서나 쏟아내던 그런 물신스런 이야기 아닌가 말이다. 아니, 내 어린 시절의 '사물 친구'들이 현실화된 셈이다. 


우리 주변의 일상적인 사물을 멀리서 제어하고 통제한다는 상상은 그 역사가 무척 오래되었다. 하지만 현실화는 이제 걸음마 단계이고 상용화는 이제 시작이라고 하겠다.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이 1999년이라고 한다. 사물 인터넷이란 사물이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멀리 떨어진 장소에서 정보를 주고 받을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서, IoT는 전철이나 온도계, 에어컨과 칫솔 등의 일반적인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그 상태를 확인하거나 제어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일본의 경영 컨설턴트 고바야시 아키히토는『IoT 비즈니스 모델 혁명』(북스타, 2016)에서 IoT의 가치를 ‘사람이 없어도 되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요약하고, 사물 인터넷의 다섯가지 구성요소로 사물, 센서, 프로세서, 통신 기능과 네트워크, 정보처리를 꼽는다. 그리고 사물 인터넷에 이용되는 사물에는 체온계, 커피머신, 청진기, 도어록, 항공기엔진, 자동차, 스마트간판, 빨래방세탁기 등 다양하다고 강조한다. 사실 사물의 다양성 자체는 그리 신기해할 게 없다. 뭐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사물이 가진 특유의 적합성 때문에 사람의 몸에 착용하기만 하면 그 사람의 다양한 움직임과 상태를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가장 실용적으로 다가온다. 이미 건강유지와 피트니스 등의 용도로 활용되고 있고 앞으로도 활발히 계발될 잠재력이 있기에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도 인기만점의 사업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z***a 201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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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사람이 없어도 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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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서 탐나는 물건이 생겼다. 냉장고다. 우리 집에 있는 냉장고와는 많이 다르다. 그 냉장고는 문에 커다란 모니터가 있다. 냉장고 문을 열지 않아도 냉장고 어느 칸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뭘 사야할지 망설여질 때 스마트폰을 커내 냉장고에 없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주부로서는 무척 탐나는 물건이다. 그런데 냉장고 선전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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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서 탐나는 물건이 생겼다. 냉장고다. 우리 집에 있는 냉장고와는 많이 다르다. 그 냉장고는 문에 커다란 모니터가 있다. 냉장고 문을 열지 않아도 냉장고 어느 칸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가 뭘 사야할지 망설여질 때 스마트폰을 커내 냉장고에 없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주부로서는 무척 탐나는 물건이다. 그런데 냉장고 선전에서의 문구가 눈길을 끈다. 특이하다.

패밀리 허브

가정의 중심에 냉장고가 있다?’

이 말은 그 만큼 세상이 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사물인터넷이 우리 생활에 깊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게 하는 문구다.

 

보통 읽는 책과 주제가 색다른 책을 읽었다. 딸이 CS를 전공하기에 IT쪽에 관심이 많다. TV나 신문에서도 매일 빠짐없이 등장하는 용어 중의 하나도 사물인터넷이다. 그래서 읽게 된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혁명은 일반시민보다는 기업에서 IoT를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가치를 창출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변화하는 네트워크 혁명의중심에서 사물인터넷의 대해 자세하게 기술한 책이다.

 

에디슨이 1897년 전구를 발명한 이후 200여년동안 전구는 사람이 스위치를 눌러야만 불을 끌 수 있었다. 19세기에 발명된 제품이 21세기가 된 지금에도 여전히 방치되고 있는 것은 중대한 문제이다. 2000년대 초반 유비쿼터스라는 용어가 유행할 때 조만간 이런 일이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었다. 그래서인지 생활 속에 서서히 사물 인터넷이 활용되기 시작했었다. 예를 들면 겨울 난방을 외출로 해 두었다가 퇴근길에 난방 온도를 높일 수 있는 것, 사무실에서 전등 스위치를 끌 수 있는 것. 그러나 이것도 사람이 생각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사물인터넷의 세계는 사람이 없어도 되는세상으로의 발전을 의미한다. IoT로 실현되는 가치는 1단계 사람과 사물 그리고 사물을 제어하는 인터페이스가 같은 공간에 존재하는 단계, 2단계는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기본적인 IoT 기술이 실현된 세상으로 같은 공간에 사람이 없어도 되는 상황, 3단계는 IoT 기술이 완전히 활동되는 세상으로 사물이 다른 사물과 접속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정보를 취득하거나 반대로 상대에게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사람이 조건을 설정해 놓아야 하지만 그것만 완료해 놓는다면 완전한 의미의 사람이 없어되 되는 상황이 된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는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가는 시기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2단계의 기술이 적용된 상품들이 생활 속으로 파급되고 있으면 기업에서는 3단계의 제품 생각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하는 것 같다.

앞으로서의 세상은 IoT의 기술 혁명을 통해 사람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얻어지는 장점도 있지만 반면 부작용도 고민해 보아야 할 듯하다. 편리하지만 그에 상반되게 나타나는 것들도 함께 생각하며 기술혁명이 이루어지길 바래본다.

k*****5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IoT 비즈니스 모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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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에 유비쿼터스라는 용어가 크게 유행했습니다. 라틴어에 기원을 두고 있는 단어로 '어디에나 있는'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2G 이동통신망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3G 로 전환되면서 속도가 빨라졌고, Wi-Fi, 블루투스, 지그비 등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들이 나오면서 모든 사물들을 네트워크로 묶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왠만한 IT 기업의 전시장에서는 유비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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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에 유비쿼터스라는 용어가 크게 유행했습니다. 라틴어에 기원을 두고 있는 단어로 '어디에나 있는'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2G 이동통신망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3G 로 전환되면서 속도가 빨라졌고, Wi-Fi, 블루투스, 지그비 등 다양한 네트워크 기술들이 나오면서 모든 사물들을 네트워크로 묶는 서비스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왠만한 IT 기업의 전시장에서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해 집 밖에서 전등의 전원을 끄고 켜거나 전기나 수도를 자동으로 검침하는 등 수많은 새로운 서비스가 현실이 되는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네요. 하지만 어느순간 유비쿼터스라는 말은 매체에서 사라졌습니다.


최근에는 1~2년 전부터 IoT 라는 용어가 유비쿼터스처럼 유행하고 있네요. IoT 는 Internet of Things 의 줄임말로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것을 뜻합니다. 'IoT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혁명' 은 무엇을 IoT 라고 하는지, 그리고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어 있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지를 분석한 책입니다. 저자는 관련된 분야의 경험이 많은 만큼 이론적인 내용 외에도 실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IoT 기술 사례들을 다루면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네요.


유비쿼터스와 같은 개념인데 왜 새삼 IoT 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뜨고 있을까 궁금했는데 예전에는 유비쿼터스가 제대로 실현되기 위한 인프라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기기를 오래 사용하려면 배터리 소모가 작아야 하고, 부피도 작아야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을 수 없는데 접속 비용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2000년대 초반에는 많은 제약이 있었기 때문에 널리 쓰이지 못했지만 지금은 기술적인 문제들의 상당 부분이 해결되면서 새로운 느낌을 주기 위해 IoT 가 더 많이 사용되고 있네요.


IT 와 세탁소를 결합해 관리인이 없어도 자동으로 세탁기 기기에 대한 모든 정보와 매출 내역, 그리고 사용하는 고객의 패턴을 분석해 고객에게 맞는 마케팅을 하는등 한 곳에서 모든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할 수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로 유명한 테슬라의 사례도 인상적인데 자체의 낮은 부분이 부딪혀 화재 사고가 발생하자 모든 자동차를 리콜하는 것이 아니라 고속 주행시에는 자체를 낮추지 않도록 소프트웨어를 수정하고 이를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서 배포를 하네요. 고객은 자고 일어난 사이에 최신 기능이 들어가서 안전이 강화된 자동차를 탈 수 있습니다. 렌터카도 면대면 접촉없이 그냥 주차장에서 태깅 하는 것만으로도 사용하고 반납할 수 있네요.


IoT 기술이 발전하면 사람들은 새로운 기기를 살 필요없이 간단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만으로도 새로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까지의 사업 모델은 신제품을 파는데 치중했는데 이제는 구형 제품에서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 하면 새것과 거의 다름없이 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매하고 끝나는 지금까지의 모델이 아니라 전혀 다른 관점에서 비즈니스 적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기능을 차별화해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그 방법 중 하나네요.


점점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주기도 짧아지면서 그동안 영화에서만 존재하던 것들이 실제 우리 생활 속으로 하나둘씩 들어오고 있네요. 이러한 기회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려는 노력이 활발하며, 선두에 선 업체들은 이미 없어서는 안될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IT 인프라가 뛰어난 우리나라에게도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p***s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개념은 잘 잡았지만 단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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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은 서비스라고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서문은 너무나 분명했다. 사물인터넷 디바이스가 기존의 디바이스와 어떻게 다른지 너무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게 전부였다. 비즈니스 모델다운 비즈니스 모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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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은 서비스라고 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물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책의 서문은 너무나 분명했다. 사물인터넷 디바이스가 기존의 디바이스와 어떻게 다른지 너무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그러나 그게 전부였다. 비즈니스 모델다운 비즈니스 모델은 렌털 모델 하나 뿐이었고, 이 또한 기대만큼 구체적이지 않았다. 


좀 아쉽다. 


h******2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