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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의 다이스케와 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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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NGEL 5권이 나온지 거의 1년여 만에.. 드디어 6권이 나오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나는 들뜬 마음으로 서점으로 향했다. 행복한 마음으로 씨익 웃으며 집으로 돌아온 나는 기대 반. 궁금한 마음 반을 안고 읽기 시작했다. 내용은 여전히 아기자기하면서도 무언가 비밀이 남아있는 듯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하지만.. 그림체가 많이 바뀐 듯 하여 아쉽기도 했다. [여신후보생]과 많이
"유년(;;)시절의 다이스케와 리쿠." 내용보기
D.N.ANGEL 5권이 나온지 거의 1년여 만에.. 드디어 6권이 나오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나는 들뜬 마음으로 서점으로 향했다. 행복한 마음으로 씨익 웃으며 집으로 돌아온 나는 기대 반. 궁금한 마음 반을 안고 읽기 시작했다. 내용은 여전히 아기자기하면서도 무언가 비밀이 남아있는 듯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하지만.. 그림체가 많이 바뀐 듯 하여 아쉽기도 했다. [여신후보생]과 많이 비슷해진(한 작가니까 비슷한 게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은.. 글쎄. 전에 맛보았던 그 맛을 느낄 수가 없다고나 할까. 특히 츠요시의 생김새나 사토시 등의 캐릭터의 이미지가 많이 바뀐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지만 그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었던 것은, 바로 유년시절의 다이스케와 리쿠! 어렸을 때 리쿠와 리사는 할머니께 선물로 곰인형과 토끼인형을 선물 받았다. 하지만 다이스케와 츠요시를 비롯한 몇몇이 공놀이를 하다가 잘못해, 리쿠의 곰인형을 [유령의 집]이라는 곳으로 떨어뜨리게 된다. 이상한 남자가 그 인형을 주워가서는 다시는 돌려주지 않을 거란 말에 리쿠는 울먹이며 인형을 찾으려 하지만, 리사가 대신 토끼인형을 주며 위로를 한다. 그렇지만 이미 곰인형에게 정을 듬뿍 주었던 리쿠는 밤에 그 집을 찾아가고.. 거기서 멋지게(정말 귀엽다♡) 담을 뛰어넘어 곰인형을 찾아다 주는 다이스케를 보게 된다. 이제는 기억이 안난다고 하지만.. 그래도 리쿠는 그 때부터 다이스케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라고 나 나름대로 짐작해 본다. 마음대로 다이스케의 몸을 사용한 다크와 다크에게 적대심을 가지고 있는 클라드. 그리고 시간의 초침이란 위험한 전설의 미술품이 등장하면서 다시 흥미진진한 사건이 벌어질 거란 기대를 갖는다. 어서 7권이 나왔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다.
YES마니아 : 로얄 4****o 200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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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이 잘 발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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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너무 예쁘다. 개인적으론 주인공 다이스케가 너무 마음에 든다. 나 혼자 생각인진 모르지만 평소 엄청 좋아하는 캐릭터인 최유기의 손오공과 닮은 듯 해서 더 좋다....초반엔 그냥 단순하고 흔한 순정물로만 생각했었는데 이야기가 진행되어 갈수록 환타지적인 요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처음 초반부엔 너무 이쁜 그림에 비해 다소 억지스럽다 싶은 설정들 때문에 스토리가
"뒷심이 잘 발휘되길..." 내용보기
그림이 너무너무 예쁘다. 개인적으론 주인공 다이스케가 너무 마음에 든다. 나 혼자 생각인진 모르지만 평소 엄청 좋아하는 캐릭터인 최유기의 손오공과 닮은 듯 해서 더 좋다....초반엔 그냥 단순하고 흔한 순정물로만 생각했었는데 이야기가 진행되어 갈수록 환타지적인 요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처음 초반부엔 너무 이쁜 그림에 비해 다소 억지스럽다 싶은 설정들 때문에 스토리가 좀 떨어진다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뭔가 틀을 잡아간다는 느낌이다. 이 느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뒷심을 잘 발휘해 좋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y****7 200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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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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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케를 한 번 보면 어떤 사람이라도 반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귀여운외모에 순수한 성격까지... 이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다 인물이 된다. 너무 귀여운 다이스케는 이미 독자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희귀한 유전자를 가져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나면 다크로 변한다. 다크 역시 한 인물 하기때매 이 만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둘 다 모두 리쿠를 좋아한다. 리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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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케를 한 번 보면 어떤 사람이라도 반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귀여운외모에 순수한 성격까지... 이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다 인물이 된다. 너무 귀여운 다이스케는 이미 독자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희귀한 유전자를 가져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나면 다크로 변한다. 다크 역시 한 인물 하기때매 이 만화를 보는 재미가 있다. 둘 다 모두 리쿠를 좋아한다. 리쿠는 좋겠다. 귀엽고 깔끔한 만화를 보면 소장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밍기적거리는 스토리가 아니라 더 재밌을 거다. 이미 디엔엔젤 팬이 된 사람이라면 아마 당연히 한권 쯤은 소장하고 싶을것이다.
w*****5 200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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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주의 순정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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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1권에서 작가가 이 만화는 순정입니다. 라고 했던 대목이 생각나서 그만...그러고 보면 이 만화는 순정의 미소녀 변신물의 매리트를 그대로 가져가지 않았는가? 하지만 기분 좋게 미소년이...하하하 내용은 그다지 재미가 없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만화책을 보는 이유중의 하나겠지만 너무 아름다운 그림체이다. 특히 포샵이나 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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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1권에서 작가가 이 만화는 순정입니다. 라고 했던 대목이 생각나서 그만...그러고 보면 이 만화는 순정의 미소녀 변신물의 매리트를 그대로 가져가지 않았는가? 하지만 기분 좋게 미소년이...하하하 내용은 그다지 재미가 없다.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만화책을 보는 이유중의 하나겠지만 너무 아름다운 그림체이다. 특히 포샵이나 페인트샵을 쓴 CG는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일러스트레이터 쪽이 더 유능한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여튼 이 만화를 보고 느낀 점은 그림이 넘 이쁘다. 였다. 내용은 별로 내용을 따지는 분들이라면 그다지....하지만 미소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보시길!!!
m*****y 200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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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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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드로... 다크와 같은 자. 다이스케의 친구 사토시에게 함께 하는 영혼. 그 가 좋아하는 리쿠. 리사 자매. 처음엔 리사인 줄 알았는데.. 그녀들은 쌍둥이. 리쿠를 좋아하는 마음이 리사로 착각한 것. 리쿠 또한 다이스케를 좋아하고.. 리사는 다크를 좋아하니...! 중간의 번외편은 어릴적의 모습을 담았는데.. 너무 맘에 든다. 다이스케와 리쿠의 만남은 거기서 부터 시작 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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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드로... 다크와 같은 자. 다이스케의 친구 사토시에게 함께 하는 영혼. 그 가 좋아하는 리쿠. 리사 자매. 처음엔 리사인 줄 알았는데.. 그녀들은 쌍둥이. 리쿠를 좋아하는 마음이 리사로 착각한 것. 리쿠 또한 다이스케를 좋아하고.. 리사는 다크를 좋아하니...!

중간의 번외편은 어릴적의 모습을 담았는데.. 너무 맘에 든다. 다이스케와 리쿠의 만남은 거기서 부터 시작 된 것 같다. 감기가 들어서 결석하던 다이스케는 학교로 간다. 그 곳에는 연극 준비를 하는데... 준비는 여자들이 연극 배역은 남자들이. 여기서 다이스케는 여주인공.. 사토시는 영주의 아들에서 어떤 사람의 덕택(?)으로 괴도 다크로 배역이 바뀌어 연기! 아~ 이 연극 잘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사건은 다시 발생. 시간의 초심에 가처버린 다이스케 아~ 이대로 끝이란말이야? 그것의 힌트는 다이스케가 그린 그림. 리쿠에게 줘버린 그 그림이다! 자. 과연 어찌 될까? 클라드로는 앞으로 어떻게 하려는 걸까.. 그리고... 연극에서의 그들은? 그러기 위해 먼저.. 다이스케는 시간의 초심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l***********4 200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