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두의 권 스페셜 디럭스 4권 리뷰입니다 켄시로는 도둑들을 모두 처치하고 고아들을 맡아줄 마을을 찾던 중 옛 연인 유리아와 꼭 닮은 마미야를 만난다 물이 풍부한 마미야의 마을은 어금니 일족이라는 도둑들의 표적이 되어 있었다 파수꾼으로 고용된 남두수조권의 달인 레이와 함께 마을을 지킨다 |
| 이 만화를 보면 순애보적인 유리아에 대한 멍청할정도의 충성심강한 남자의 순도높은 사랑과 이해하기 어려운 남자들간의 우정관계도 그려진다. 다소 선이 굵은 그림체와 상남자식 폭력과 대사등이 거슬린다하더라도 당시 시대상을 감안하고서라도 볼만한 명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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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이미 죽어 있다의 명대사가 담긴 북두의 권 4권입니다. 매번 두다닥 찔러놓고 넌 이미 죽어 있다 외치고 난 후에 적이 폭발하는 만화인 북두의 권이지만 남자의 마초를 자극하는 만화로 아직까지도 꽤나 좋아하는 만화이다 무슨 말인지 잘은 모르지만 매번 권법을 쓰면서 암산 양참파, 화산강개호법, 남두호파룡, 북두용격호,,, 한글로 적어놓으니 무슨말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멋있는 권법인거 같아서 어릴적 매번 친구들이랑 놀았던 기억이 있는 추억의 만화이자 명작인 북두의 권이다. 안 보신 분들은 이런 만화가 있구나 하고 보셔도 괜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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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권 4권 리뷰입니다. 린과 바트와 함께 여행을 다니던 도중에 바트의 고향에 도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레이라는 남두수조권을 사용하는 레이를 만나게 되고, 켄시로와 레이는 힘을 합쳐 어금니 일족들을 물리치며 마을을 구하고 인질로 잡혀 있었던 레이의 동생도 구출하게 됩니다. 한 편, 켄시로를 사칭하고 다니면서 무자비한 약탈과 악행을 벌이는 자가 등장을 하여 그를 찾으러 다니게 되는 켄시로와 일행들, 과연 그의 정체는 누구인지...북두의 권은 보면 볼수록 스토리도 재미나며 왠지 모르게 푹 빠져 읽게 되는 매력이 있는 듯 싶습니다. 완결까지 쭉 정독해 보려고 하네요. 아직 안보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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