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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 - 낮에 뜨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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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또 이렇게나 리얼한 연예인물은 또 처음!!!와아~~ 읽는 순간 순간 마다 소오름~~!!!이 돋는데...작가님께서 자료조사를 어떤식으로 하신건지, 주변에 진짜 아는 연예인분이 계셔서 그들의 생활을 직접 보신건 아닌지 ... 요 딴 생각을 꽤 진지하게 할 정도로 너무나 현실성있는, 정말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묘사에 너무나 놀랐습니다톱스타의 사생활과, 무명배우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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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또 이렇게나 리얼한 연예인물은 또 처음!!!
와아~~ 읽는 순간 순간 마다 소오름~~!!!이 돋는데...

작가님께서 자료조사를 어떤식으로 하신건지, 주변에 진짜 아는 연예인분이 계셔서 그들의 생활을
직접 보신건 아닌지 ... 요 딴 생각을 꽤 진지하게 할 정도로 너무나 현실성있는,
정말 사실적으로 다가오는 묘사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톱스타의 사생활과, 무명배우로서의 설움 가득한 사생활, 영화, 드라마 촬영현장, 2회에 걸친 시상식 장면 등등!!! 어찌나 묘사가 잘 되어 있던지 읽는 내내 "와아~~" 감탄 연발이었어요...

특히나 특히나!!! 첫번째 시상식 장면은 아.... 말하기도 벅차다.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극의 절정을 완벽하게 표현하기도 했지만, 그 묘사 수준이 엄청난지라
3D급으로 인물들의 행동이나 작품속 배경이 내 눈앞에 쏟아져 상상으로 그려지는데 (헉 헉...숨 좀 쉬자) 또 한번 "와아~~~~" 감탄!!! 경탄!!!
리얼이 아주 레알로!!!!! 정말이지 두고 두고 화자 될 명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놀라서 턱하니 벌어진 제 턱, 다물어지게 턱~ 쳐주실부운??!! ㅡㅡ ;;;; - 이 와중에도 아재 개그를 ㅋㅋ)


게다가 강승현, 황유라 커플이 어찌나 서프라이즈 광신도들이신지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벤트의 향연이 심장에 제대로 융단폭격을 쏘아대는데 읽는 동안 아주 혼났네요.
(왜?? 부러워서ㅜㅡㅜ)

생일선물도, 프러포즈도, 임신발표도, 어찌나 딱 그들만큼 설레고 깜짝으로 해주시는지
진심으로 심.장.호.강. 한 책이 아닐수 없습니다.

유라만 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승현이 유라를 보며 "미치겠다. 너." 이런 표현을 자주 쓰는데
이 대사가 나올 때마다 저는 아주 죽을뻔 했어요.
(왜?? 좋아서.. 흐헉..)

초반엔 재밌다가 뒤로 갈수록 "아.. 이거 뭐지...." 하는 작품들도 많은데 이 책은 초반도 괜찮았는데
뒤로 갈수록 어째 재미에 더 탄력이 붙는게,
끝까지 재밌게, 유쾌하게, 흥미롭게 읽은 책이 아닐수 없네요.


그리고 전(前)작과 후(後)작 관계, 또 같은 연예인물이다보니 최근에 나온 <푸른별에 사는 여우>와
비교하지 않으려해도 안 할 수 없는게......
설정, 전개, 캐릭터로 보나, 전체적인 재미로 보나 저는 저 별(푸른별)말고 이 별(낮별)이 훨씬
괜찮더라구요. 추천을 한다면 <낮에 뜨는 별>을 해드리고 싶어요.

한 번 읽고 마는것을 불허한다!
나에게 있어 <낮에 뜨는 별>은 꼭 한 번이고 더 손을 거쳐가야 할 작품!!

k********5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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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 - 낮에 뜨는 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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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승현과 유라.승현은 남자주인공으로, 유라는 남자주인공의 동생인 조연이라 같은 촬영의 분량도 얼마 안되고상대 배역들도 있어 둘의 질투도 살살 비춰지네요.승현의 상대 배우가 예전부터 승현의 팬이었다며 친한 척 붙어있는 모습과유라의 생일을 맞아 승현이 준비하려던 선물을 고르는 자리까지 쫓아가 괜한 스캔들이 나면서유라는 질투에 눈이 멀어 승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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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승현과 유라.
승현은 남자주인공으로, 유라는 남자주인공의 동생인 조연이라 같은 촬영의 분량도 얼마 안되고
상대 배역들도 있어 둘의 질투도 살살 비춰지네요.
승현의 상대 배우가 예전부터 승현의 팬이었다며 친한 척 붙어있는 모습과
유라의 생일을 맞아 승현이 준비하려던 선물을 고르는 자리까지 쫓아가 괜한 스캔들이 나면서
유라는 질투에 눈이 멀어 승현에게 투정을 부리지만
승현은 승현대로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생각에 유라에게 서운하죠.
승현에게 토라진 유라가 자신의 상대 배우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에 승현도 질투를 해요.
수많은 출연진에 제작진들까지 다 있는 자리라 티는 못내고 속만 타죠.
결국 오해였음을 다 밝혀지며 둘은 다시 다정한 연인이 됐지만
드라마로 유라가 급 인기스타로 이름이 알려지며 승현의 불안감은 더해져요.
연말 드라마 시상식이 있는 날,
사인회 행사를 하던 유라에게 승현은 찾아가 청혼을 하고 둘의 연애가 아닌 결혼 스캔들이 터지죠.
스캔들이 나고 몇시간 후 시상식에 오른 승현과 유라.
진행자도 관객도 동료 배우들도 모두 기대하는 자리에서 유라는 승현의 프러포즈에 답을 해요.


배려심 넘치고 항상 여유롭던 승현이 유라의 팬이라며 누나, 누나하며 달라붙는 강이에게 질투를 하네요.
유라는 그저 친해진 동료이자 동생이라며 핀잔하지만 승현은 결코 너그럽지 못했죠.
그건 유라도 마찬가지였어요.
승현의 상대 배우가 오빠, 오빠하며 달라 붙는 모습을 여러번 보면서 질투에 눈이 멀죠.
같은 직업의, 그것도 연예인이니 상대 배우들과의 모습에 더 질투가 날 수밖에요.
별것도 아닌 해프닝이었지만 둘의 질투를 보자니 너무 재밌었어요.
전 남자친구의 도를 넘은 행패도 조용히 처리하는 모습과
유라의 과거 일을 다 알게 되고도 배려와 이해를 해주는 모습도 너무 멋있었구요.
역시 최고의 장면은 시상식장에서의 승현의 또 한번의 프러포즈였는데요.
승현의 프러포즈에 대한 답으로 몸만 가도 되냐는 대답에 식탁은 꼭 챙겨오라는 그 멘트!
아~ 정말 이 남자 심장을 자꾸 간질간질하게 만드네요.
이 작품은 정말 여주 보다도 남주에 무한애정을 갖고 봤어요.

t******d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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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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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남주가 무명배우 여주를 궁금해하다가 좋아하게 되고 여주는 전 남친에게 배신을 크게 당해서 절대 연예인이랑은 만나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거기다 남주는 톱스타라 더 부담스럽지만 진지하게 다가오는 남주를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게 됩니다. 사귀면서도 여주는 남주가 열애설난거 보고 질투도하고 예전에 헤어졌던 남친이 다시 돌아와 들이대고.. 역경이 있지만 해피엔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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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남주가 무명배우 여주를 궁금해하다가 좋아하게 되고 여주는 전 남친에게 배신을 크게 당해서 절대 연예인이랑은 만나지 않겠다 결심했는데 거기다 남주는 톱스타라 더 부담스럽지만 진지하게 다가오는 남주를 자기도 모르게 좋아하게 됩니다. 사귀면서도 여주는 남주가 열애설난거 보고 질투도하고 예전에 헤어졌던 남친이 다시 돌아와 들이대고.. 역경이 있지만 해피엔딩이네요

k********s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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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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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예인들의 비밀 연애를 훔쳐보는 느낌. 그만큼 사실적이고 리얼한 이야기에 쉼 없이 읽어나갔다.호기심 제대로 자극한만큼 대충 겉핥기 수준에 그쳤다면 실망한 채 책을 덮었을텐데 끝까지 흥미진진 달달 노이로제에 걸려 읽었으니 꽤 즐거웠다. 능글능글한 톱스타 승현. 엉뚱한 무명 여배우 유라. 사실 연예계 내에서 그들의 위치란 하늘과 땅 차이인데. 유라의 매력이 또 매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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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예인들의 비밀 연애를 훔쳐보는 느낌.
그만큼 사실적이고 리얼한 이야기에 쉼 없이 읽어나갔다.
호기심 제대로 자극한만큼
대충 겉핥기 수준에 그쳤다면 실망한 채
책을 덮었을텐데 끝까지 흥미진진 달달 노이로제에 걸려
읽었으니 꽤 즐거웠다.

능글능글한 톱스타 승현.
엉뚱한 무명 여배우 유라.

사실 연예계 내에서 그들의 위치란
하늘과 땅 차이인데.
유라의 매력이 또 매력인지라
남주가 반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게지.

달달달달다구리 한움큼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먹은 느낌
l*****4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