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맥킨지는 일하는 마인드가 다르다
"맥킨지는 일하는 마인드가 다르다" 내용보기
독서부담도(burden of reading) - 3, 독서연관성(relevance of reading) - 2, 삶의연관성(relevace of life) - 3, 업무연관성 (relevance of business) - 5, * 1-가장낮음, 3-보통 5-가장 높음 * 독서연관성은 다른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맥킨지는 일하는 마인드가 다르다   에단 라지엘의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방식이 다르다'에 이은 두번째 책입니다. 맥
"맥킨지는 일하는 마인드가 다르다" 내용보기

독서부담도(burden of reading) - 3, 독서연관성(relevance of reading) - 2,

삶의연관성(relevace of life) - 3, 업무연관성 (relevance of business) - 5,

* 1-가장낮음, 3-보통 5-가장 높음

* 독서연관성은 다른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되는 정도입니다.

 

맥킨지는 일하는 마인드가 다르다

 

에단 라지엘의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방식이 다르다'에 이은 두번째 책입니다. 맥킨지 관련 책은 4권째인 것 같습니다. 이제 구매해 둔 '맥킨지식 전략 파워 프로페셔널'을 보는 것으로 마무리를 할까합니다. 4권째를 보니 중요한 핵심적은 것들은 반복됩니다. 전문가가 되려면 관련 서적을 100권이상 보라고 했습니다. 반복해서 보다보니 이제 맥킨지식이 조금씩 생각과 행동에 스며드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경영진들이 뱉었던 말들 중에 맥킨지 사고방식을 인용한 것들을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전략적 문제해결 모델에 있어서 비지니스 문제를 분석, 프리젠테이션, 관리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맥킨지식은 항상 그렇지만 MECE를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MECE는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번 소개해드려서. 그리고 비지니스 문제 해결을 위한 가설을 설정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이 가설을 여러자기 정보와 자료수집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가설이 맞지 않다면 과감하게 가설을 수정하여야 합니다.

 

분석에서 이런 구조화,설계,수집,해석의 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여기서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직관과 자료입니다. 자료는 흔히들 어떤 결정을 할때 고려하는 로직입니다. 이 로직은 수많은 데이터를 기본으로 합니다. 직관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한지 데이터를 기본으로 하는 로직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기준으로 삼아야할지 항상 어려운 것 중에 하나입니다. 맥킨지가 비판받는 것중에 하나는 지나치게 로직화되어서 판단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직관과 자료를 통한 가설의 검증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로직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판단 또한 저는 개인적으로 비중을 높게 생각합니다. 데이터에는 수많은 변수들이 포함되어 있고 판단에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제거할 수 없는 상태로 많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데이터 자체가 포함시킬 수 있는 대상 자체는 매우 협소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직관적인 판단의 필요성이 높아집니다. 때론 직관적 판단은 매우 비합리적이라는 취급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뇌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의 공간에 수많은 데이터와 경험과 판단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의 본질에서 벗어났네요. 다시 책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분석은 맥킨지 다른 책에서 많이 나온 부분이라 생략하겠습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구조화와 동의라는 것을 가장 강조합니다. 구조화에서는 역시나 엘리베이터 테스트(30초안에 핵심 메세지로 설득할 수 있어야한다)와 단순하게 만들어라입니다. 그리고 꼭 프리젠테이션때 해보면 좋을 것이 바로 동의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전에 미리 사전에 핵심 관계자들을 사전 조율하면 프리켄젠이션때 동의를 얻어내기 쉽다는 것이며, 프리젠테이션은 항상 듣는 사람의 생각과 언어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성은 먼저 결론부터 말하고 풀어가는 것이 시간을 줄여 집중도를 높이며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관리는 팀관리와, 고객관리, 자기관리 세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팀관리와 자기관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많이들 알고 있을 겁니다. 이 책 또한 출판된지가 오래되어서 이미 많이 노출된 것들이 많습니다. 고객관리는 제외하고 팀괸리와 자기관리만 정리하겠습니다.

 

팀관리 

1.인재 채용 시 개인의 경험은 중요하다. 하지만 실무경험보다는 지적능력을 보다 우선시한다. 똑똑한 사람을 고용하라는 것이다.

2.지나친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 커뮤니케이션보다 낫다.

3.사기를 유지하기 위해 팀의 체온을 재보라

4.함께 시간을 보내야한다. 하지만 단합행위는 지나치지 않아야한다.

 

자기관리

1.자신의 후견인을 발견하라

2.상사의 체면을 살려주어라

3.한계를 극복하라

4.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라.

 

맥킨지식은 분명히 체계적이며 논리적이며 비지니스에 있어서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배우고 조언 받을 수 있는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비지니스도 매우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해지는 비지니스와 함께 조직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맥킨지 유용한 것은 분명하지만 내 조직에 잘 맞는 지 아니면 활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서 적용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s******j 2015.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업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용하자
"업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용하자" 내용보기
이 책은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의 실행길잡이 정도 되는 책인 거 같다. 이전 책에서 언급한 맥킨지만의(이제는 보편화된) 방식에 대한 맥킨지 출신들의 실행 사례를 통해 교훈을 요약하고, 실습해볼 수 있는 과제까지 선정해 준다.   엄밀히 따지자면, 사례가 조금 더 추가되었을 뿐 이전 책과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다. 다만 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구조화'라는
"업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적용하자" 내용보기

이 책은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의 실행길잡이 정도 되는 책인 거 같다.

이전 책에서 언급한 맥킨지만의(이제는 보편화된) 방식에 대한 맥킨지 출신들의 실행 사례를 통해 교훈을 요약하고, 실습해볼 수 있는 과제까지 선정해 준다.

 

엄밀히 따지자면, 사례가 조금 더 추가되었을 뿐 이전 책과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다.

다만 책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구조화'라는 단어처럼 이전 책보다는 구조화되어 정리된 느낌이다.

차라리 이번 책의 구조대로 이 전 책의 내용을 재구성하고, 사례, 실습 과제 등을 추가한 개정판 형태로 나왔으면 하는 아쉽움이 든다.

 

아직 내 몸에 베이지 않은 것들을 추려 습관화 시킬 필요가 있어 정리해 둔다.

  

1. 문제의 구조화

  1) 구조화

    - (항상 MECE를 생각하라. 이미 있는 것을 활용하라. 고객은 저마다 독특하다.)

    >> 사고를 구조화 하라. 구조화를 이용해서 사고를 강화하라.

  2) 가설

    - (첫 회의에서 문제를 해결하라.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화이트룸. 문제라고 지적된 것이 언제나 문제는 아니다.)

    >> 초기가설은 시간을 절약해 준다. 초기가설은 의사결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 준다.

 

2. 분석 설계 

  - (핵심 요인을 찾아라. 큰 그림을 보라. 바다를 끊이려 들지 말라. 때로는 해결책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한다.)

  >> 가설을 근거로 분석 대상을 결정하라. 분석 우선 순위를 정하라. 완벽한 정확성을 포기하라. 힘든 문제는 삼각측량을 하라.

 

3. 자료 수집

  1) 연구조사 전략과 도구 

    - (사실을 중시하라. "아는 바 없다"는 말을 인정하지 말라. 연구 조사를 위한 구체적인 요령)

    >> 조직의 자료 지향 정도를 진단하라. 확고한 사실의 힘을 보여주라. 적절한 하부구조를 형성하라.

  2) 인터뷰

    - (인터뷰 가이드를 준비하라. 인터뷰가이드는 간결해야 한다. 인터뷰를 할 때에는 먼저 경청하라.)

    >> 인터뷰를 구조화 하라. 경청하라. 세심하게 배려하라.

  3) 지식 경영

    >> 신속한 응답 문화를 만들어라. 외부의 지식을 입수하라. 입력 정보의 질을 통제하라.

 

4. 결과 해석

  1) 자료 이해

    - (80/20 법칙, 매일 차트를 만들어라. 사실을 해답에 맞추려 하지 말라.)

    >> 언제나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건가?"라고 물어보라 : 중요한 건 분석이 아니라 통찰력(시사점)

    >> 건전성 점검을 하라 : QDT, "이것을 얻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 분석에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사실이 가설과 모순될 때에는 사실을 은폐할 것이 아니라 가설을 바꿔야 한다.

   ※ 중요한 것에 접근하는 사람이 먼저 승리한다.

  2) 최종 성과물

    - 전달해야 할 실질적인 메시지

    - (해결책이 고객에게 맞는지 확인하라.)

    >> 고객의 눈으로 보라 : 분석이 자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묻지말고, 고객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지 묻도록 하라.

    >> 고객 능력의 한계를 존중하라 : 실행

    ※ 사실을 모두 파악한 다음엔 사실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를 사용해서 스토리를 구성해야 한다.

       (도움이 안되는 사실을 버리라. 스토리 속에 알고 있는 사실을 모두 다 집어 넣어서는 안된다.)

 

5. 프리젠테이션

    - 가장 설득력있는 방법으로 상대에게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것

    1) 구조화

       - (구조화 하라. 엘리베이터 테스트, 단순하게 만들어라.)

       >> 확실한 구조로 아이디어를 뒷받침 하라

        아이디어를 구조화하는 방법? 의식의 흐름을 그대로 적으면 안된다. 좋은 아이디어를 고객에게 제대로 전단할 수 있는 능력.

        프리젠테이션을 제대로 구조화할 수 없다면, 가설의 타당성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이때가 사고를 재점검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

        결론으로 시작하면 엘리베이터 테스트도 통과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말을 간단하게 요점만 짚어서 말할 수 있는 능력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고 간결하게 말할 수 없다면, 자신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거나, 분명하고 간결하게 구조화하지 못해 재검토가 필요한 것인지도 모른다.

       ※ 실습1) 사설의 논점과 그 논점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된 증거 찾아보기

           그런 다음에 그 논점으로 PT한다고 가정하고 논점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해 보기

           메시지가 잘 전달되는지 확인하기

           실습2) 이해하기 어려운 기존 차트를 메시지를 즉각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 보기

    2) 동의

      -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

      >> 예상 밖의 깜짝쇼를 피하라.

      >> 상대방에게 맞춰 프리젠테이션하라 : 강조점, 용어사용

      "무엇을 말할 것인지 말하고, 그에 대해 설명하고, 그 다음엔 지금까지 한 말을 요약해 주라."

 

6. 팀 관리

  1) 팀원 선정

    - (팀을 세심하게 구성하라. 맥킨지식 신규채용)

    >> 드러난 능력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능력을 감안하라.

        "구조화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과 산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아이디어를 프리젠테이션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지만, 사람을 더욱 지적으로 만드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 경험을 가진 사람보다는 똑똑한 사람을 고용하라.    

    >> 다양성의 진가를 인정하라. 신규 채용 과정을 체계화하라.

  2) 커뮤니케이션

    - (정보가 계속 흐르게 하라)

    >> 귀는 두 개이지만 입은 한 개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많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낸다.

    >> 무슨 말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말하느냐도 중요하다.

    >> 지나친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 커뮤니케이션보다 낫다.

  3) 팀 단합

    - (사기를 유지하기 위해 팀의 체온을 재보라. 팀 단합 행위는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

    >> 함께 시간을 보내라.(그러나 지나치면 안된다.)

    >> 적절한 보상을 하라.

  4) 발전  

    >> 실적 기대치를 높이 설정하라. 정기적으로 균형 잡힌 평가를 하라.

        - [피드백 영향 모델-그래프]

           실적에 영향을 주는 데에는 약간의 부정적인 코멘트가 중요하다. 부정적인 코멘트가 없으면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긍정적인 코멘트의 영향은 더 오랫동안 지속되지만, B.S.점에 도달한다.

 

7. 고객 관리

  1) 고객 확보

    - (팔려하지 않는데 어떻게 팔 수 있는가? 약속은 신중하게 하라.)

    >> 누가 나의 고객인지 알아내라.

    >> 강요가 아니라 자의에 의한 수요를 만들어 내라.

       "실력만 쌓아 두면, 사람들이 찾아올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찾을 수 있게끔 해라.

  2) 고객 유지

     - (고객을 참여시켜라. 늘 어깨 너머를 살펴라. 고객 팀을 자기편으로 만들어라. 장애가 되는 고객 팀원을 다루는 법을 배워라. 손이 닿는 곳에 열린 열매부터 따라. 조직 전반의 동의를 얻어라.)

    >> 참여기회를 만들어 내라: 고객의 뒤뜰에서, 관련 정보를 적게 주는 것보다 많이 주는 것이 좋다.

  3) 고객 보유

    - (실행은 철저히 하라)

    >> 책임을 함께하다가 넘겨라.

    >> 고객을 영웅으로 만들어라.

 

8. 자기 관리  

  1) 직장 생활

    - (자신의 후견인을 발견하라. 단타를 쳐라. 상사의 체면을 살려 주어라. 위계 체계를 관리하는 적극적인 전략. 좋은 비서는 생명선이다.)

    >> 한계를 극복하라 : 다른 사람이 일을 맡길 수 있는 누군가가 되라.

    >>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라.

  2) 개인 생활

    -  (출장 여행을 이겨내는 법. 규칙을 정하라.)

    >> 자신의 시간을 존중하라. 판단력을 점검하라. 부담을 나눠 가져라. 

YES마니아 : 골드 m******k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