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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저자가 획득한 지혜를 독자의뇌에 연결하는 행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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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독서강국인 일본의 저자 후지하라 가즈히로의 책을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것이라는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저 역시 이 책을 읽고 무엇을 손에 넣을지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비즈니스북스에서 출간한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갑니다. 제가 읽어본 비즈니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독서책, 공부책, 그것도 일본인 저자들의 책들은 하나 같이 명저들이었기 때문입니다. |
| 제목 그대로 책을 꾸쭌히 읽으면 생기는 변화를 저자의 경험담을 곁들여서 설명한 책이다. 이 뿐만 아리라 독자들에게 책을 읽으면서 생긴 노하우를 알려주고, 저자가 추천 하는 책을 소개해주는 등 굉장히 친절하다고 생각한다. 본문에서 작가는 본인이 지금 까지 읽었던 책이 3000권 이상이라고 하는데, 나도 저자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책을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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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성장사회를 지나 성숙사회에 들어서는 우리나라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정해진 답을 찾는 시대를 넘어 창의 융합적, 레고와 같은 사고가 필요한 시대가 된 것이다. 레고와 같은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새물을 다각도로 보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은 동영상 등의 전자정보매체(쿨데이터)로는 성장하지 못하며, 상상력을 필요로하는 독서(핫데이터. 본서에는 라디오도 핫데이터의 예시로 들었다)를 통해 배양할 수 있다. 과거 선진국을 모방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새로운 우리만의 길을 모색해야 할 때이다. 독서는 그 미지의 길에 대한 새로운 답을 우리가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