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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특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식탁에서 해옥한 순간들을 즐기시길~~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전용뷰어 보기 책 머릿말에 나오요^^     장 프랑수아 말레의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 내용보기

1. 좋

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식탁에서 해옥한 순간들을 즐기시길~~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전용뷰어 보기

책 머릿말에 나오요^^

 

 

장 프랑수아 말레의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헉 생각보다 두껍네요~

요리를 좋아하고 뭔가 창조해내는 걸 좋아하는 덕에 새로운 건 곧 자극이란걸^^

재미있는 표정의 프랑스 남자의 얼굴과 함께 펼쳐 봅니다~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재료들과 조미료.기구들이 갖춰어졌다는 전제하에 식재료의 설명,기본 조리법, 도구의 설명,온도등이 설명되고 있네요~?

크고 무거운 책에 비해 간단한 재료들,조리시간,간략한 레시피가 눈길을 사로잡아요~

게다가 포인트 재료와 완성된 요리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한눈에 다 보이는 레시피랄까요^^

?아페리티프(식욕 증진용 칵테일,또는 와인의 의미로 간단히 곁들임 음식도 총칭)...>전체 요리...> 메인 요리...>디저트순으로 로 찾아보기(뒷장)를 하면 가나다 순으로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어 찾기 쉽답니다~

아페리티프...

보시다시피 준비시간과 조리시간의 명시와 주 재료의 선명한 사진들...

그리고 완성된 요리의 비주얼이 한눈에 쏘옥 들어오지요^^

 


 

프랑스 요리중 언제나 등장하는 푸아그라(거위간)를 이용한 푸아그라 배추찜이에요~

흠~ 맛보진 않았지만 고소한 푸아그라를 부드러운 배추잎으로 감싸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면 넘 맛날것 같죠~

햄을 말아 구운 아스파라거스~종종 해 먹는 요리중 하나인데 아스파라거스를 얇은 햄을 감아 오븐으로 구운후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다네요~ 프랑스인들은 역시 미식가라니깐요^^

 

소시지,로즈마리,레몬을 얹은 미니 피자에요~

작고 앙증맞아 핑거푸드로도 굿이죠~

 

 

 

전체 요리

타이 샐러드...고수와 라임즙, 얇게 썬 쇠고기를 간장고 청고추로 섞은 샐러드에요~향도 맛도 근사할듯~


 

바질을 넣은 로스트 비프 샐러드~미리 익힌 로스트 비프에 다른 재료들 섞기만 하면 되죠~

 

 

메인 요리

뵈프 부르기뇽...쇠고기를 무쇠냄비에 구워 밀라구와 양파를 볶다가 레드와인을 넣어 뭉근히 끓인 스튜에요~


무화과 모차렐라 꼬치...무화과, 생 슬라이스 햄과 모찰렐라 치즈를 꼬치에 꽂아 루꼴라와 올리브오일을 뿌린 비주얼도 멋스런 요리죠~ 시중에서도 무화과나 루꼴라 구하는 건 어렵지 않죠~

체리 토마토 볼로네즈 스파게티~ 억쉬 스파게티는 어디서나 인기~~

늙은 호박과 호두를 넣은 펜네

 

로즈마리 소금을 뿌린 오븐 프렌치프라이

머스터드 허브 고등어구이~

 

 

 

디저트

코코넛 로셰

피스타치오 체리쿠키

 

와인 시럽에 졸인 딸기

잘 보셨나요^^

빠르고 쉽게 그러나 너무나 맛있는 요리들과 정확한 레시피~ ?이 책하나면 이국적인 프랑스 요리쯤이야!

언제든 두려움 없이 만들수 있겠죠!!

하드 외장지라 책꽂이에 소장하기도 좋고~ 고급스럽네요~

별첨으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나만의 요리 노트까지... 요리의 중요팁들을 메모하기 좋겠어요~

맛있는 프랑스 요리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들과 식탁에서 누리는 행복감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y******4 2016.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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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내용보기
평소에도 프랑스 요리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편인데, 솔직히 어려워요~ 재료부터가 다르기도 하지만, 요리 순서도 살짝 이해가 못할때도 이고, 믓튼 이래 저래 아쉬웠지만, 그러러니 했거든요 근데, 와~ 저 심플리심 보자마자 감탄했어요 이거 두께도 두께지만, 정말 세상에서 가장 쉬워요 ㅋㅋㅋ 안살수가 없어 바로 구입했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그 뿌듯함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내용보기

평소에도 프랑스 요리에 관심을 많이 가져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편인데,

솔직히 어려워요~ 재료부터가 다르기도 하지만, 요리 순서도 살짝 이해가 못할때도 이고,

믓튼 이래 저래 아쉬웠지만, 그러러니 했거든요

근데, 와~ 저 심플리심 보자마자 감탄했어요

이거 두께도 두께지만, 정말 세상에서 가장 쉬워요 ㅋㅋㅋ

안살수가 없어 바로 구입했고, 한장 한장 넘기면서 그 뿌듯함이란

정말 이루말할수 없었죠 ㅋㅋㅋ

간혹 제가 구하기 어려운 재료도 있지만, 그건 다른 재료로 해보려고요

일단 레시피가 너무 쉽다는 거예요

망설이시는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꼭 교과서라 생각하고 보셨으면 좋겠네요 ^^

o********o 2016.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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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심플리심 "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 - 장 프랑수아 말레
"(서평) 심플리심 "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 - 장 프랑수아 말레" 내용보기
요리 하면 프랑스 요리가 아니던가 ~ 그런데 그 어려울꺼라 생각한 프랑스 요리도 아주쉽게 설명되어있는 정말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 제목이 확 끌어당긴다 ㅎ       일단 책의 크기도 크고 두껍기도 하고 많은 양의 프랑스 가정식이 들어있으며 글씨 크기도 깨알같지않고 큰게 아주마음에든다 ㅎ        요렇게 왼쪽은 재료와, 만드는방법, 조리시간,
"(서평) 심플리심 "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 - 장 프랑수아 말레" 내용보기

 

요리 하면 프랑스 요리가 아니던가 ~

그런데 그 어려울꺼라 생각한 프랑스 요리도 아주쉽게 설명되어있는

정말 제목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 제목이 확 끌어당긴다 ㅎ

 

 

 

 

일단 책의 크기도 크고 두껍기도 하고 많은 양의 프랑스 가정식이 들어있으며

글씨 크기도 깨알같지않고 큰게 아주마음에든다 ㅎ

 

 

 

 

 

 

요렇게 왼쪽은 재료와, 만드는방법, 조리시간, 이 간단하게 나열되어있고

오른쪽은 큼지막하게 만든 요리가 나와있는데 요게 아주 군침을 돌게 한다

사진이 완전 ㅋㅋ 최고 이런식으로 요리를 플레이팅 하는구나 하고 센스도 기를수있을듯 !

 

 

 

맛있어보이는 스파게티 ~!!

바질 처럼 허브잎들이 자주 들어가는듯 ~!!

진짜 요리 레시피 보면 정말 간단 한데 어쩜저렇게 멋지게 나올수가있지 ?

 

 

피자도 ~ 다음에 한번해봐야겠어

옆에 보면 처음보는 식재료엔 어떤건지 나와있어서 좋다 서양실파 ~ 처럼말이다 ㅎ

저게없을땐 실파를 사용해도 될듯 ~ 

 

 

맛있는 스튜도 ~

예전에 영어과외를 배울때(중학생때) 그 선생님이 외국인 바 같은곳에 대리고갔는데

그때 먹었던게 바로 스튜인듯 지금생각해보면

추억읠 회상하며 한번 만들어봐야지 ~

 

 

 

완전 사랑하는 랍스타

랍스타 하면 그냥 쪄먹는거 뿐이 못하는 나는 아주 유용할듯

 

 

 

샐러드 까지 완벽하게 ~

진짜 사진 퀄리티 예술인듯 ~!! 재료도 실사로 촥촥 이쁘게 찍혀있고

리얼스럽다 ~!! 완전

어쩜 간단하게 저런 멋진음식을 만들어낼수있지?

나도 도전해봐야지 ~

 

 

뒤에는 찾아보기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꼭 백과사전같은 느낌? ㅎ

 

그리고 같이 딸려온 노트 ~

 

 

요렇게 ㅎ 나만의 요리노트를 완성해보고싶네 !

 

 

 

뒷쪽엔 눈금노트가 ~!! 그림만 잘그림 막 그리고픈 ㅎㅎ

얼른 요리 해봐야지

장보고 뭐부터 해볼까나 ~

일단 수박있으니 샐러드부터? ㅎ


 

b********3 2016.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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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내용보기
확실히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이라는 제목답게 요리책을 보는 순간 따라하고 싶은 요리들이 많이 보였어요. 다만 독특한 식재료가 조금 부담되었을뿐... 제가 읽은 다른 프랑스 책과 비교해서 확실히 성격의 차이를 보여주네요. 아무래도 '특별한 만찬'은 누가 내게 해주면 좋을 요리책이고, '쉬운 프랑스 요리책'은 내가 만들어 먹으면 좋은 요리책이랄까... 물론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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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이라는 제목답게 요리책을 보는 순간 따라하고 싶은 요리들이 많이 보였어요. 다만 독특한 식재료가 조금 부담되었을뿐...

 

제가 읽은 다른 프랑스 책과 비교해서 확실히 성격의 차이를 보여주네요. 아무래도 '특별한 만찬'은 누가 내게 해주면 좋을 요리책이고, '쉬운 프랑스 요리책'은 내가 만들어 먹으면 좋은 요리책이랄까... 물론 두번째 책도 누가 만들어주면 더 좋고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닭간 - 옛날에는 닭한마리 구입하면 닭의 모든 재료들을 다 구입할수 있었는데, 지금은 시장이 아니면 내장재료들은 구하기 쉽지 않은것 같아요. 닭간 고소할것 같아요.^^

 

 

보타르가 - 어란을 이용한 스파게티예요. 어란을 구하기 쉽지 않으니 명란으로 대체해도 좋을듯.

 

 

송아지 콩팥 - 송아지 콩팥이 저렇게 생겼군요. 돼지고기 콩팥으로 요리를 해본적이 있는데, 엄청난 향신채를 넣어도 묘한 향은 잡기 힘들더라구요. ^^;;

 

 

뿔닭 - 뿔닭인것을 보여주려고 머리까지 찍은 사진... -.-;; 처음 중국마켓에 갈때 머리가 달린 오리와 닭을 보았을때 기겁을 했는데, 어떤 재료인지 확실히 알려면 머리가 있어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긍했어요. 저 머리가 없으면 '뿔닭'인지 '오골계'인지 잘 모를테니깐요. 그래도 요리할때는 머리를 잘라서 사용안한다네요.

 

 

확실히 프랑스 요리도 다양한 재료들이 등장하는데, 재료 사진을 함께 보여주니깐 더 좋았어요. 쉽게 구할수 있으면 무모하게 따라해볼수 있을것 같은데...^^

 

 

역시나 차가운 야채는 여름에 먹어야 제맛~~

 

 

여름에 입맛을 돋굴것 같은 새우 세비체~~~ 맛있겠다..

 

 

해산물을 이용했지만, 라임과 고수가 없어서 카르파초가 되었나? ^^ 세피체는 남미의 전체, 카르파초는 이탈리아의 전체. 비슷한듯 조금 다르지만 둘다 좋아요.

 

 

프랑스 요리에 아귀를 만날줄이야.... 그리고 아귀는 아귀찜과 수육만 알고 잇었는데, 이렇게 만든것을 보니 먹음직 스러워요. 한국에서도 구할수 있는 재료이니 싱싱한 아구를 보면 한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p. 68 - 오타났어요. 재료 사진이 있는 요리책인데, '바질잎'을 민트잎 사진으로 찍었네요. 메인 재료가 아닌 보조재료이지만 작은 실수로 인해 요리맛이 변할수 있어요.

b*****e 2016.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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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
"(서평)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 내용보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특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식탁에서 해옥한 순간들을 즐기시길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전용뷰어 보기 책 머릿말     장 프랑수아 말레의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헉 생각보다
"(서평)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 내용보기

1. 좋

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식탁에서 해옥한 순간들을 즐기시길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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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릿말

 

 

장 프랑수아 말레의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헉 생각보다 두껍네요~

요리를 좋아하고 뭔가 창조해내는 걸 좋아하는 덕에 새로운 건 곧 자극이란걸^^

재미있는 표정의 프랑스 남자의 얼굴과 함께 펼쳐 봅니다~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재료들과 조미료.기구들이 갖춰어졌다는 전제하에 식재료의 설명,기본 조리법, 도구의 설명,온도등이 설명되고 있네요~?

크고 무거운 책에 비해 간단한 재료들,조리시간,간략한 레시피가 눈길을 사로잡아요~

게다가 포인트 재료와 완성된 요리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한눈에 다 보이는 레시피랄까요^^

아페리티프   (식욕 증진용 칵테일,또는 와인의 의미로 간단히 곁들임

음식도 총칭)...>전체 요리...> 메인 요리...>디저트순으로 로 찾아보기(뒷장)를 하면 가나다 순으로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어 찾기 쉽답니다~

아페리티프...

보시다시피 준비시간과 조리시간의 명시와 주 재료의 선명한 사진들...

그리고 완성된 요리의 비주얼이 한눈에 쏘옥 들어오지요^^

 


프랑스 요리중 언제나 등장하는 푸아그라(거위간)를 이용한 푸아그라 배추찜이에요~

흠~ 맛보진 않았지만 고소한 푸아그라를 부드러운 배추잎으로 감싸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면 넘 맛날것 같죠~

햄을 말아 구운 아스파라거스~종종 해 먹는 요리중 하나인데 아스파라거스를 얇은 햄을 감아 오븐으로 구운후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다네요~ 프랑스인들은 역시 미식가라니깐요^^

 

소시지,로즈마리,레몬을 얹은 미니 피자에요~

작고 앙증맞아 핑거푸드로도 굿이죠~

전체 요리

타이 샐러드...고수와 라임즙, 얇게 썬 쇠고기를 간장고 청고추로 섞은 샐러드에요~향도 맛도 근사할듯~


 

바질을 넣은 로스트 비프 샐러드~미리 익힌 로스트 비프에 다른 재료들 섞기만 하면 되죠~

메인 요리

뵈프 부르기뇽...쇠고기를 무쇠냄비에 구워 밀라구와 양파를 볶다가 레드와인을 넣어 뭉근히 끓인 스튜에요~


무화과 모차렐라 꼬치...무화과, 생 슬라이스 햄과 모찰렐라 치즈를 꼬치에 꽂아 루꼴라와 올리브오일을 뿌린 비주얼도 멋스런 요리죠~ 시중에서도 무화과나 루꼴라 구하는 건 어렵지 않죠~

체리 토마토 볼로네즈 스파게티~ 억쉬 스파게티는 어디서나 인기~~

늙은 호박과 호두를 넣은 펜네

 

로즈마리 소금을 뿌린 오븐 프렌치프라이

머스터드 허브 고등어구이~

디저트

코코넛 로셰

피스타치오 체리쿠키

 

와인 시럽에 졸인 딸기

잘 보셨나요^^

빠르고 쉽게 그러나 너무나 맛있는 요리들과 정확한 레시피~ ?이 책하나면 이국적인 프랑스 요리쯤이야!

언제든 두려움 없이 만들수 있겠죠!!

하드 외장지라 책꽂이에 소장하기도 좋고~ 고급스럽네요~

별첨으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나만의 요리 노트까지... 요리의 중요팁들을 메모하기 좋겠어요~

맛있는 프랑스 요리와 함께 사랑하는 가족들과 식탁에서 누리는 행복감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y******4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내용보기
평소에 접하기 힘든 프랑스 요리책이 나왔다.그것도 아주쉽게 만들 수 있는제목도 세상에서 가장쉬운 프랑스 요리책이라는 제목으로 기대를 하고 책이 도착하기를 기다렸는데  받는 순간 부터 놀램의 연속.ㅋ묵직하다. 어느정도는 예상했지만. ㅋ두께가 백과사전 급이라고 해도 될만큼 ㅋㅋ두손으로 공손히 받아들고 (무거워서 ㅋㅋ)책님을 일단 관찰  뒤에 부록?이 있네...나만의 요리노
"심플리심 세상에서 가장 쉬운 프랑스 요리책" 내용보기
평소에 접하기 힘든 프랑스 요리책이 나왔다.



그것도 아주쉽게 만들 수 있는
제목도 세상에서 가장쉬운 프랑스 요리책이라는 제목으로
기대를 하고 책이 도착하기를 기다렸는데  받는 순간 부터 놀램의 연속.ㅋ
묵직하다. 어느정도는 예상했지만. ㅋ
두께가 백과사전 급이라고 해도 될만큼 ㅋㅋ
두손으로 공손히 받아들고 (무거워서 ㅋㅋ)
책님을 일단 관찰  뒤에 부록?이 있네...

나만의 요리노트라는 제목으로
큰 다이어리에 레시피를 정리하곤 했는데
이 노트에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해둘수 있을것 같아.
활용도가 아주높은 부록으로 일단 후한 점수를 주고 책을 살펴본다. ㅋ
이 책의 구성에 대해 간단명료한 설명이 되어있다.

이보다 쉽고 한눈에 들어오는 레시피
설거지까지 쉽다고 하니 최고 최고 최고

책에 대한 간단한 저자의 설명.
경지에 오른듯한 표정으로 이 쉬운걸 못해? 하는 표정....
이케아 조립보다 쉽다고? 이케아 조립 어려운데 ㅠ ㅠ 그럼 믿고 요리들을 살펴본다.

이 책의 사용설명서
워낙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있어서 인지
조리도구 간단요리법을 아주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조금만 관심있다면 이걸 보지 않아도 될만큼의 ㅋㅋㅋ
그리고 고급 도구따윈 필요치 않다..대용품 설명도 있으니..

모든 책들이 그러하듯이 간단한 재료와 쉬운 요리로 책을 시작한다.
오레가노와 파르메산치츠만 있으면 되는 요리??? 라고 하기에는 너무 간단한
재료 2가지 방법은 3줄이면 땡~~~  이런건 재료 접하기도 쉽고 만드는것도 식은죽 먹기 ...

퍼프페이스트리 ... 요즘은 우리나라에도 냉동으로 마트에서 구하기 쉬우니깐
이런것도 만들기 쉬워보인다.
아.. 오븐은 가지고 있어야 많은 요리들이 가능한건 단점이자 장점???

책장을 넘기면서 약간은 구하기 힘든 재료들도 등장한다.
대용품?을 찾아 충분히 해볼 수 있어 조만간 뭐든 해볼 작정..


간혹 쉬운 재료들과 방법은 워낙 간단해서... 냉장고를 열어 해볼 수 있는 요리들도 등장하니 너무 반갑다.





이건 내가 일번으로 해보고 싶은 요리.
고등어 늘 구워먹기나 조림으로만 먹곤 하는데 고등어에 살짝 스킬을 가하면 이런 고급진 프랑스 요리로 탄생될테니 아.. 기대기대  반갑 반갑 하다.



책이 워낙 두껍다 보니... 색인이 따로 있다. 물론 대부분의 책들도 색인은 준비되어 있으나
이 어마무시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에게는 필수적인 요소인것 같다.

프랑스 요리하면 가지던 부담감을 털어버릴 수 있는 책인것 같아 반갑고
생각보다 구하기 쉬운재료들로 만들어 그냥 책만 구경하고 덮어버리지 않아 좋을것 같고
한장엔 요리 사진 한쪽엔 정말 간단한 재료와 벙법

프랑스 요리책 백과사전이라 칭하며 또 만들어 볼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게 되고
책장에서 너무 오래 머무르지 않게 해야할것같은 흥미로운 책....


n****o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