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전쟁으로 아버지는 전쟁터로 가시고, 집에 남은 어머니와 네자매의 이야기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우정, 사랑, 배려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메그는 가정교사 일을하고, 조는 할머니를 돌보고, 베스와 에이미는 엄마를 도와 가족이 모두 서로를 챙깁니다. 아버지가 아프시다는 얘기에 혹시나 전쟁터에서 돌아가실 까봐 두근두근 했습니다. 어려움에 처할 때면 가족의 사랑이 빛을 발합니다. 특히 조가 아버지를 위해 머리카락을 잘라 돈을 마련한 일은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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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명작 소설을 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용으로 만들어진 소설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글로 읽는 건 재미가 덜한 모양이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면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삼성 명작 만화시리즈 책이 우연히 한 권이 들어왔어요.
그건 몇번이고 반복해 보더라구요..
그래서 만화로 먼저 스토리를 알게 하고, 명작 어린이 버전 소설을 읽혀야 겠다 생각했어요.
작은 아씨들은 아이가 딸인 관계로 고른 내용입니다.
삼성 명작 만화 처음 고전 소설을 아이들에게 접하게 할 때 좋은 매개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