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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이 포함되지 않은 영어소설입니다. 구매 시 꼭 참고해주세요. 업튼 싱클레어 1878년 생 이 책을 계기로 유명해졌습니다. 퓰리처상 받은 분입니다.
1906년 출간된 사회 고발 소설입니다. 20세기 초 미국 도살장의 환경과 노동자들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여줘 미국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킨 작품입니다. 시카고 식육 공장 지대의 비인간적인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FDA가 설립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20세기 초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었던 리투아니아 청년 유르기스는 잔인한 자본의 정글인 식육공장에서 비참한 경험을 합니다. 고기 찌꺼기로 통조림을 만들고, 상한 고기를 팔고, 쥐들이 우글거리는 시카고 도축장을 묘사한 내용입니다.
현실을 고발한다는 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용기를 지니신 작가분이시죠. 아쉽게도 정치에 뜻을 두셨지만 성공하지는 못하셨어요. 그럼 재미있게 읽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