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의 바람둥이의 대명사입니다.
카사노바의 화려한 바람끼는 12권의 회고록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이는 카사노바가 임종 전 13년을 보낸 보헤미아의 둑스성에서 집필한 책입니다.
카사노바는 성직자, 비서 ,바이올리니스트, 병사, 사서, 번역가, 스파이, 철학자, 도박꾼, 복권 창시자, 연금술사 등으로 활약했으며 여러 여인들과 염문을 뿌리고 다녔습니다.
여인들 중 모녀, 수녀 등 굉장했죠..
재미 삼아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