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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는 본가쪽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기가 죽지 않기 위해서 정장을 차려입고 나타나네요. 그리고 민훈의 거래처 사장님께서는 민훈에게 사탕을 쥐어주면서 입에 계속 물고 있으라 충고해주네요. 그 사탕의 정체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민훈을 위한 행동일 거 같네요. 사장님은 평소 민훈맘이라고 불릴 정도로 민훈을 아끼니깐요. 암튼 형우와 형우 아버지가 만나서 서로 대치를 하는데 분위기가 정말 냉랭하네요. 앞으로 형우가 어떻게 민훈을 지켜낼지 걱정과 함께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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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구 우리 민훈이 ㅠㅠㅠㅠ 꽃길만 걸어야되는데 꽃미남이 유혹한길은 가시밭길... 그나저나 'ㅅ' 민훈이가 또 위험한일에 처하게되면 저는 지금보다 더 수편애자가 될수는 없을것같은데 고삐풀릴것같습니다 잘해라...형우야 지켜보고 있다 ;ㅅ; 아버님 잘생기셨네요 작가님 뭔가 조연마다 빵빵 터트리시고 계시는데 계속눈이 이렇게 호강하다니 황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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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는 본가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옷도 멋지게 입고 민훈과 함께 갑니다. 형우의 아버지 역시나 잘생기셨더라구요. 하지만 엄청 위험해 보인달까요. 민훈이가 형우의 약점이라는 걸 알아채고 협박을 하려는 것 같은데 민훈이가 위험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형우가 민훈이를 지키려고 많이 노력하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저쪽이 연륜있는 뱀파이어들이니까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