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고지 박사님의 책을 여러권 읽었다.내용은 비슷비슷한 내용이지만 이 책은 많이 정리된 느낌이다.주변에 당뇨나 내당증상이 의심되는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책이다.TV 여러 프로그램에서 탄수화물이 안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채널을 돌리면 먹방 프로그램이 즐비하다.우리는 책을 읽고 정확히 알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지 않으면 정보 홍수시대에서 듣고 싶은 것만 듣게 된다
에베고지 박사님의 책을 여러권 읽었다. 내용은 비슷비슷한 내용이지만 이 책은 많이 정리된 느낌이다. 주변에 당뇨나 내당증상이 의심되는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TV 여러 프로그램에서 탄수화물이 안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채널을 돌리면 먹방 프로그램이 즐비하다. 우리는 책을 읽고 정확히 알고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지 않으면 정보 홍수시대에서 듣고 싶은 것만 듣게 된다. 탄수화물에 대해 나를 무장 시키려면 꼭 읽어야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