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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어린용 이야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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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가 다른 용을 때리다니!! 놀랍다.다른 용도 아니라 야치가, 야치가!! 프레아를 퍽! 그리고 으아앙!!자기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프레아는 아니라고 하니 화날 만하다. 만약 내가 그런 소리를 들었으면 나도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프레아는 코세르테르를 떠날 생각이니 그렇게 말한 거겠지만 어쨌든 친구는 친구 아닌가? 상처가 많은 용이니 그럴 수도 있지만 어른들이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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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치가 다른 용을 때리다니!! 놀랍다.

다른 용도 아니라 야치가, 야치가!! 프레아를 퍽! 그리고 으아앙!!

자기는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프레아는 아니라고 하니 화날 만하다. 만약 내가 그런 소리를 들었으면 나도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프레아는 코세르테르를 떠날 생각이니 그렇게 말한 거겠지만 어쨌든 친구는 친구 아닌가? 상처가 많은 용이니 그럴 수도 있지만 어른들이 걱정이 많단다.


나타는 오늘도 걱정도 많고 책임감도 강했다. 잠자는 달이 꿈에 나타나자 다른 이들이 힘들어할까 봐 자신의 꿈에만 오라고 하다니! 하지만 네가 힘들어하면 다들 걱정한다고. ㅋㅋ


무엇보다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비앙카가 아닐까 싶다. 처음에는 누군가 했다. 내가 알던 비앙카가 아니야!! ㅎㅎ 하여간 내숭은. 솔직히 말해서 닭살이 돋았다. 얜 누구? 몰라, 무서워. ㅋㅋㅋ

아빠를 골리러 온 게 아닐까 싶다. 응, 분명히 그게 가장 큰 목적일 거야! 헤헤.



여하튼 오늘도 코세르테르는 평화롭구나~







YES마니아 : 플래티넘 0********2 201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