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왼쪽은 탈것의 일부를 보여주고, 오른쪽을 펼치면 커다랗게 펼쳐져 나옵니다.
책의 내용도 오른쪽에 감춰져 있는 것을 유추해보도록 힌트를 주는 내용입니다.
책이 좀더 튼튼한 종이 재질이였으면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24개월 여아인데 Motorcycle 부분을 아주 좋아합니다.
평소에도 오토바이 장난감을 주로 가지고 놀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