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는 혈액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어떤지 적어놓은 책을 보며 재밌어하는 친구들을 보며 자두는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을 알고 부모님께 여쭤보지만 부모님도 모른다고 하는군요. 학교에서 피검사를 하고 그제야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알게 된 자두. 옛날에는 검사를 하고 나서도 결과가 잘 못 나오는 경우가 많았기에 어른이 된 후에야 자
이번화는 혈액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혈액형에 따라 성격이 어떤지 적어놓은 책을 보며 재밌어하는 친구들을 보며 자두는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것을 알고 부모님께 여쭤보지만 부모님도 모른다고 하는군요. 학교에서 피검사를 하고 그제야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알게 된 자두. 옛날에는 검사를 하고 나서도 결과가 잘 못 나오는 경우가 많았기에 어른이 된 후에야 자신의 진짜 혈액형을 알게되는 사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