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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가는 것의 아름다움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그래서 나이가 더 먹은 후에도 또 보고 또 보면서 용기와 지속적인 사랑을 할 수 있는 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싶다. 내 나이 이제 김난도 교수의 말에 의하면 12시가 되면서 나이와 관련된 책을 보게 되었다. 나이가 드는것이 슬픈 까닭은 단순히 외모지상주의가 팽배해졌기 때문일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모난 성격이 좀더 깍기고 여유가 생기고 일할의욕도 젊은이 못지않게 충분하다. 그러나 나이가 드는것을 슬픈일로 생각한다. 마음은 젊은이 못지않고 아직도 뜨거운 사랑을 할수 있는데 ... 책을 읽으면서도 나이 60, 80 세도 지속적인 그런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마 죽을때까지도 인간의 감성은 변하지 않으리라. 사회가 나이에 맞게 행동하기를 원할뿐. 요즘 본 책중에 배꼽빠지게 웃은 사연이 하나 소개된다. 스키타던 할머니의 팔이 부러진 사연 ^^ 그리고 노부부가 사랑하며 사는법이 부러웠다. 나이가들어서도 남편과 그런 지속적인 사랑을 하고싶다. 내가 이책을 통해 하고싶은 일들 1. 스쿠터를 타고 다니기 2. 하고싶은 학과를 찾아 대학을 다시 다닌다. 장학금을 받으며 세상이 당신을 위해 해준것보다 당신이 세상을 위해 더 많은것을 해주는것. 그것이 바로 성공이나. 핸리포드 삶을 경험해볼 것인가? 아니면 두려움 때문에 그저 가만히 있을 것인가? 베세르트 : 히브리어 완벽한 영혼의 배우자 밀드리드 콘 ,케이알렌보 "여성의 영혼을 위한 초콜렛'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다면, 용서한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마더테레사 예순이전의 인생은 그저 준비 운동일 뿐이다. 많은 지식을 얻으면 얻을수록 사물은 명확해지는 게 아니라 더 신비로워진다. 알베르트슈바이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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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나는 아주 작지만 소중한 우리 주변의 사람들의 글들을 읽었습니다.
살아가면서 그냥 무심히 지나친 일들, 내 일이 아니라는 핑계를 대면서 살아 온 일들, 작은 일에 감동할 줄 모르고 그저 큰 일에만 매달려 살아간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이 책에서 주는 감동은 내가 그동안 잊고 살았지않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서로의 사랑을 진솔하게 그린 글들속에는 상대방에게 어떤 식으로 말을 건네는 것이 중요한가를 깨닫게 해 줍니다.
할머니와 손녀, 일찍 세상을 떠난 20대 딸과 어머니 그리고 그딸을 가르친 교수의 눈에서 보이는 그 딸의 숭고한 죽음을 그린 "숭고한 유산" 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내가 살아가는 참된 의미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받고 싶으면 당신이 먼저 사랑을 주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어라" -벤저민 프랭클린
우리는 그렇습니다
이 책속에 한 줄 한줄의 고귀한 글 들속에 내가 남겨놓은 지금까지의 흔적을 찾기보다 앞으로의 삶에 대해 얼마나 충실히 사랑하고 충실히 살아갈 것인가,
다른 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눠줄 수 있는가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 보게 되었고 이런 글들로 인해 잠깐 방황하거나 내 삶에 대해 비관적으로 살아온 일이 있다면 빨리 잊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5월에 당신을 사랑하던 그 사랑으로 나는 12월에도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존 알렉산더 조이스
살아 있는 모든 것과 내가 아는 모든 것 그리고 우연히 다가오는 것들에 대해 사랑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