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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형식에 재미있게 풀어낸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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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철학입니다.  왜?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우리는 철학을 하게되고  그에 파생되는 질문의 답이 바로 과학, 수학, 법학, 경제학, 예술 등이 되는 철학은 순수학문이랍니다.  그래서 전 철학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초등철학으로 유명한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는 그래서 더 관심이 갔답니다.  표지의 만화형식이 아이 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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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문의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철학입니다. 

왜?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우리는 철학을 하게되고 

그에 파생되는 질문의 답이 바로 과학, 수학, 법학, 경제학, 예술 등이 되는

철학은 순수학문이랍니다. 

그래서 전 철학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초등철학으로 유명한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는 그래서 더 관심이 갔답니다. 

표지의 만화형식이 아이 마음에 쏙들은거 같아요. 

초등철학 어렵게 생각할수 있지만 이제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답니다.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의 목차를 볼까요? 

보면 알겠지만 철학이야기는 딱딱한 지식책의 형식이 아닌

이야기형식이라서 초등생이 읽기에 딱 좋더라구요.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는 삼총사에 대해서 먼저 시작합니다. 

이 삼총사는 고아원에 있어요. 

특히 진우는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어느 가정이 입양이 되었지만

양부모의 돈이 없어지는 사건으로 억울하게 범인으로 지목되고 

누명을 쓴채 집에서 뛰쳐나왔고 

그때 김사랑 아저씨가 진우를 따뜻한 보금자리로 안내했죠. 

김사랑 아저씨는 사랑의 복지관 원장님인 동시에 매주 토요일에 

거리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국밥을 무료로 나눠주는 천사랍니다. 

프롤로그를 먼저 읽어보니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지죠? ㅎ

 


 

김사랑 아저씨를 통해서 

원죄와 예수의 십자가 그리고 십자가의 의미를 

아주 잘 이해할수 있답니다. 

어렵지 않게 풀어내어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중간중간 삽화도 너무 잘 어울어져서 한편의 동화를 읽은거 마냥 

재미도 더했어요.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는 

이렇게 한 단원의 이야기 끝에 철학돋보기 코너를 두어서 

앞선 내용들을 정리해주고 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뒤로 철학적인 부분을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초등철학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를 통해서 예수의 사상을 잘 알게되었어요.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에서는 뒷쪽에 

통합형논술 활용노트가 있어요. 

초등철학을 통해 논술까지 꽉잡고 갈수 있답니다. 

초등철학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재미있게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로 배워가면 참 좋을거 같아요. 

 

 

c******0 202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철학전집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로 철학과 친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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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전집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로 철학과 친해지자           철학이 재미있어지는 도서 자음과모음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사실 철학이라고 하면 왠만한 사람들이 다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 학문 철학이 뭐야?? 라고 한다면 왠지 생각해야 하고 깊은 고민에 빠져야 하는 그런 이야기 아닐까 싶었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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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철학전집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로 철학과 친해지자

 

 

 


 

 

철학이 재미있어지는 도서

자음과모음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사실 철학이라고 하면 왠만한 사람들이 다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 학문

철학이 뭐야?? 라고 한다면 왠지 생각해야 하고 깊은 고민에 빠져야 하는

그런 이야기 아닐까 싶었는데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철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들 놀라지 않을까 싶은 그런 학문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초등철학전집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를 통해서

인생의 참 가치관을 깨달아 본 한주였어요.

 

 


 

 

처음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접했을때는

이거 너무 어려운 내용을 담아놓은 책이 아닐까 싶었는데

읽다 보니 왜이리 재미있나요??

이렇게 재미있는 철학이야기라니

나도 철학자가 되어볼까? 아니면 철학자들의 삶을 살아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답니다.. ㅎ

믿음과 실천 그리고 사랑을 전파하는 예수님의 철학사상을

엿볼수 있는 초등철학전집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

4개의 챕터를 통해서 예수님의 달란트가 선사해주는 기적을

만나본 의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는 철학자의 사상을 담아

철학적인 이야기를 재미없게 나열한 책이 아닌

초등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초등철학을 이해할수 있도록

이야기 구성으로 담아낸 철학전집이랍니다.

그렇기에 저뿐 아니라 예비 초등5학년이 읽더라도 어렵지 않은

물론 아주 쉽지만은 않은 울 아이가 꼭 알았으면 하는 철학사상을

담아놓은 자음과모음의 초등철학전집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예요.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인 성경책

저역시도 기독교이기 때문에 성경책이 집에 있어요.

한권 정독이 쉽지 않아 아직도 한번도 정독을 해본적은 없지만

나름 열심히 한구절 한구절 읽어보고 있는 성경책을

들고 다니며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김사랑 아저씨는 복지관을 운영중이랍니다.

매주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나눠주며 사랑을 전해주고 있는

김사랑 아저씨를 잘 따르는 고아원에서 살고 있는

삼총사와 김사랑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어요.

 

 



 

 

매주 공원에서 밥을 나눠주는 김사랑 아저씨

그리고 김사랑 아저씨를 도와주는 삼총사 진우, 현수, 영태

좋은 일을 하는 아저씨께 많은 언론들이 인터뷰를 요청하지만

아저씨는 한사코 사양을 하는데요

아이들이 이유를 물었더니 아저씨를 죄인으로 만들지 말라네요.

사람마다 모두 원죄를 갖고 있고 본인이 하는 일이

남들 시선에 비추는걸 한사코 거부하시는 아저씨..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고 하나님을 배신한 이야기는

성경책을 통해서 또 옛날 이야기를 통해서 많이 들어봤더랬죠.

무엇이 하나님을 화나게 한걸까?

모든걸 주었는데도 하나님처럼 신이 되길 원했던 인간의 원죄

우리도 그들의 원죄를 갖고 있지 않을까 깊이 생각하게 되네요.

 

 


 

 

철학돋보기를 통해 좀더 철학에 깊이 들어갈수 있는

그래서 좀더 생각하게 만드는 코너

하나님과 멀어짐으로 해서 인간의 끝없는 욕구를 지향하고 있는

나자신을 깊이 성찰해 볼수 있는 시간도 가졌더랬죠.

 


 

 

김사랑 아저씨의 선악과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

착한 어린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자신의 착함을

돋보이게 만들어 보고 싶었나 봅니다.

하지만 아저씨의 말씀으로는 원죄를 용서받는 것이

인간의 노력이 아닌 신이 주는 것이라네요.

어려워요~~

 

 



 

 

어쩔수 없이 고아원에서 살게된 세아이

현수와 영태가 고아원에 오게된 사연과 진우가 오게된 사연은

많이 달랐던 모양입니다.

진우가 아저씨의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이야기를 들은뒤

자꾸 그날의 일들이 꿈에서 나타나기도 하구요

그렇게 김사랑 아저씨를 멀리하게 되기까지..

진우는 요즘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누군가의 잘못으로 김사랑 아저씨가 감옥에 가게 되요.

누가 범인인지 알면서도 누명을 쓴 김사랑 아저씨는

끝까지 말을 안하게 된답니다.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가며 좋은 사람이라는 기사가 났던거에 비해

이제는 횡령죄라는 죄명의 아저씨가 자꾸 신문에 나니

아이들의 마음도 좋지 않아요.

 



 

 

잠시 복지관을 비운 아저씨에게 불운이 닥칩니다.

바로 횡령이라는 죄명으로 경찰서에 가게 된거예요.

물론 아저씨는 누가 범인인지 알고 있어요.

하지만 자신이 그 죄를 짊어짐으로 해서 진범이 죄를 뉘우치기를 바랬었던

김사랑 아저씨는 결국 풀려나오게 된답니다.

장씨 할아버지가 김사랑 아저씨께 특별히 부탁드렸던 아들

교도소를 들락거리면서 일자리를 찾지 못했던 아들이기에 특별히

김사랑 아저씨께 부탁드렸었는데 결국 또 일을 저질렀어요.

그래도 자신의 죄를 밝히고 김사랑 아저씨의 누명을 벗겨 주었네요.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책에도 있는 만큼 이세상에서 제일 중요한게 사랑이라는 말.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또 나라를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또한 빼놓을수 없어요.

사랑을 하게 되면 주변이 모두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김사랑 아저씨의 횡령소식은 나날이 시끄러워요.

아저씨가 안그랬으면 안그랬다 말했음 좋을텐데

입을 꾹 다물고 있으니 진우도 아저씨가 걱정 되면서도 마음에 안듭니다.

하지만 장씨 할아버지의 아들이 자수를 함으로서 아저씨가 나오게 되구요

아저씨의 말씀에 진우도 안겨서 통곡을 하네요.

그옛날 입양되었던 집에서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그길로 집을 나와 고아원을 직접 찾아온 진우는 항상 마음이 무겁고

그때의 일을 꿈에서 마주하고 있어요.

그런 진우의 마음을 이해한 아저씨의 말한마디에 진우의 마음도

점점 풀리고 있나 봅니다.

 

 


 

 

아저씨의 십자가 이야기는 진우에겐 그저 허황된

이야기라고 생각되었더랬죠.

하지만 그일이 있은후 진우는 진정한 십자가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는데요

항상 김사랑 아저씨를 못잡아 먹어 안달이었던 최씨 아저씨가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과 장씨 할아버지의 아들인

호태형이 마음을 새롭게 잡았다는 거에요.

그리고 또 하나 도둑으로 몰렸던 파란대문의 집

양어머니를 길에서 만난 진우는 엄마가 오해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집으로 데리고 가고자 했지만 진우는 다른 두친구와 함께

고아원에서 살기를 희망했답니다.

 

 


 

 

자음과모음의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는

논술형 초등철학전집이랍니다.

읽는데 그치지 않은

통합형 논술 활용노트를 통해서 아이의 논술실력을

쑥쑥 키워갈수 있습니다.

그와 함께 문해력까지 늘릴수 있는

초등철학전집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

다음에는 어떤 철학자의 이야기를 읽을지 기대가 되네요.

 

 


 

 

철학은 멀리에 그리고 철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한

학자들만 이야기 할수 있는 학문이라 생각했었답니다.

하지만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를 읽으면서

철학이 멀리 있는게 아니라 내 주변에서도 만날수 있는

아주 가까이 있는 것들이라는 알게 된 뒤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k*****6 2022.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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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 오채환(경기신학교 교수)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이 책에 세명의 개구쟁이 삼총사가 나옵니다. 자신들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천진난만한 아이들 모습으로 육상 선수가 꿈인 진우, 삼총사의 맏형이지요.. 책임감도 강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은 멋지게 밀고 나갑니다. 말 많고 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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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들려주는 십자가 이야기

오채환(경기신학교 교수)지음

(주)자음과 모음 펴냄

 

 

 

이 책에 세명의 개구쟁이 삼총사가 나옵니다.

자신들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아무것도 모른채 그저  천진난만한 아이들 모습으로

육상 선수가 꿈인 진우, 삼총사의 맏형이지요.. 책임감도 강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은 멋지게 밀고 나갑니다.

말 많고 꾀 많은 현수는 잔머리 굴리는데 선수랍니다. 그러나 정이 많고 의리파랍니다.

그리고 막내 영태..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영태는 진우와 현수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언제나 넉넉한 순정파입니다.

 

 

진우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어느 가정에 입양이 됩니다. 진우가 입양된지 3개월 쯤 되었을때

양부모님은 돈이 없어지는 사건이 생기고 진우가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우는 자신이 돈을 훔치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지만 결국 누명을 쓴채 집을 도망쳐서 나옵니다.

갈곳 없이 서성거리던 진우는 공원에서 사랑의 복지관 원장님을 만납니다.

 

 

따뜻한 국밥을 먹으면서 세상에서 가장 맛난 국밥이라고 기억하는 진우..

그런 진우가 현수와 영태를 만나게 됩니다. 진우를 따뜻한 보금자리로 안내한 원장님은

매주 툐요일 정오만 되면 노란 모자와 하얀 앞치마를 두르고 거리의 사람들에게 따뜻한 국밥을 무료로

나누어 주는 천사랍니다. 본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분이시지요.

 

 

어느날 원장아저씨께 모두 죄인이라고 들은 삼총사.

겁이 나기 시작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현수와 영태는 머리를 맞대고 생각합니다.

 

 

그런 바로 바로 착안 어린이 프로젝트...

착한 일을 많이 하여 우리 죄를 용서 받는다...하루에 세가지씩 착한 일을 한다..

착한 일 한 건마다 5점씩 점수가 주어집니다. 하루에 세가지씩 착한 일을 해야 하는데

만약 하루에 다섯 가지 이상 착한 일을 하면 더하기 2점, 일곱가지 이상 하면 더하기 4점,

열가지 이상 하면 더하기 5점이 됩니다. 만약 세 가지를 채우지 못하면 2점 감점이 됩니다.

매주 점수를 더해서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의 소원을 들어줍니다.

 

 

그러나 아저씨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서 착한 일을 한다고 모든 죄가 용서되는 건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저씨가 봉사활동을 떠나 던날 아저씨가 사랑 복지관의 후원금을 횡령했다는 기사가 신문에

크게 났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러나 아이들의 걱정과 달리 아저씨는 죄를 짓고 있는 사람이 더 불편할거라면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죄인이 자수를 했고 범인이 밝혀졌습니다.

장씨 아저씨의 아들 호태형입니다. 호태는 마음이 불편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1년뒤..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니는 멋진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종교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선행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많은것을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1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