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는 당시의 근대 사회와 인간의 본성을 대립되는 것으로 보고 이들 저술을 통해 유럽 문명을 매우 날카롭게 비판했다. 유럽 문명은 인간의 본성을 희생시키고 지성적이며 피상적인 문화만을 발달시켜 왔다는 것이다. 또한 근대 사회의 인간은 일면적인 지성에만 의존하여 인위적 요구만을 충족시키려고 해 결국 본래적인 의무를 망각하고 자연의 요구를 보지 못하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루소는 당시의 근대 사회와 인간의 본성을 대립되는 것으로 보고 이들 저술을 통해 유럽 문명을 매우 날카롭게 비판했다. 유럽 문명은 인간의 본성을 희생시키고 지성적이며 피상적인 문화만을 발달시켜 왔다는 것이다. 또한 근대 사회의 인간은 일면적인 지성에만 의존하여 인위적 요구만을 충족시키려고 해 결국 본래적인 의무를 망각하고 자연의 요구를 보지 못하게 되었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