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케고르의 책 제목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된 것은 성서에 나오는 나사로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나사로가 죽을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예수는 말했지만, 나사로는 죽었다. 그렇다면 죽어도 죽지 않는 병이 있고, 또 죽음에 이르는 병도 있다는 말이 된다. 우리는 죽음을 육체적인 죽음만으로 생각하지만 키르케고르는 육체적 죽음과는 다른 죽음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 준다
키르케고르의 책 제목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된 것은 성서에 나오는 나사로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나사로가 죽을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예수는 말했지만, 나사로는 죽었다. 그렇다면 죽어도 죽지 않는 병이 있고, 또 죽음에 이르는 병도 있다는 말이 된다. 우리는 죽음을 육체적인 죽음만으로 생각하지만 키르케고르는 육체적 죽음과는 다른 죽음이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말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