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청소년들이 철학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으로
이 책 시리즈 중 52번째 책이다.
고대 희랍 철학부터해서 포스트모더니즘의 대표 주자인 '데리다'까지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고 쉽게
동양철학과 서양철학별로 풀어냈다.
연대기적으로 펴낸 것은 아니지만
기본 개념을 파악하는 데 무척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빠르게는 초등 5학년에서부터 심지어는 고등학생까지도 머리식힐 때 읽으면서
윤리시간에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