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과연 정의롭지 못한 세상과 타락, 전쟁의 공포와 살인 등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을까? 마르크스는 결코 신이 인간을 구언할 수 없다고 했다. 신이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라 믿고 종교에 의지하는 것을 비겁한 행동으로 보았다. 자신만 잘 살자고 다른 사람의 목숨이나 재산을 함부로 여기는 사람들은 결국 죽어서 벌을 ㅏㄷ게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은 그들을 내버려 두는 것
신은 과연 정의롭지 못한 세상과 타락, 전쟁의 공포와 살인 등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해 줄 수 있을까? 마르크스는 결코 신이 인간을 구언할 수 없다고 했다. 신이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라 믿고 종교에 의지하는 것을 비겁한 행동으로 보았다. 자신만 잘 살자고 다른 사람의 목숨이나 재산을 함부로 여기는 사람들은 결국 죽어서 벌을 ㅏㄷ게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은 그들을 내버려 두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