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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주변에서 이 책을 추천해서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헤지펀드 회사의 공매도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제 1 부 헤지펀드와 공매도는 악덕인가
1 헤지펀드 회사를 설립하다
2 헤지펀드에 대한 오해와 진실
3 헤지펀드의 투자 스타일
4 가치투자와 공매도
5 회계 부정, 거짓말 그리고 투자 아이디어
제 2 부 거짓말도 세게 하면 믿는다
6 진실 은폐를 위한 변명
7 월스트리트의 애널리스트들
8 거짓말쟁이의 회계 장난
9 거짓말을 위한 거짓말
10 BLX의 실체
11 공익고발자와 공매도 투자자
12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13 늘 속는 사람을 영원히 속이기
14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15 치어리더의 등장과 졸고 있는 사람들
제 3 부 깨어 있는 사람, 아무도 없나요?
16 정부, 조사에 나서다
17 ‘주가 조작’으로 몰리다
18 거짓말쟁이 편에 선 사람들
19 탐정기업의 심층 조사
20 대답 없는 당국
21 공매도자의 10단계 시장 조작
제 4 부 금융시스템은 어떻게 먹통이 되나
22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23 공익고발자
24 악마의 옹호자
25 또 다른 부정
26 정치적 보호망과 눈속임
27 모럴해저드에 빠진 내부자들
제 5 부 합리적 의심이 옳았다, 힘내라
28 면피용 주석은 작게 쓴다
29 거짓말쟁이, 혐의를 인정하다
30 후반전
31 솜방망이 처벌
32 잡초만 무성한 정원
33 한 번의 승리, 한 번의 패배
34 워렌 버핏과 공매도
제 6 부 에필로그
35 초판 발행 후 진행된 이야기
36 리먼브라더스 사태, 또 다른 데자뷰
37 그들이 원한다면, 난 또 X파일을 쓸 수 있다
38 긴 여정이 끝나다
39 진짜 피해자는 따로 있다
40 공매도가 가르쳐 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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