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리스와 헤어지고 혼자가 된 루데우스는 제니스를 찾기 위해 다시 모험을 떠납니다. 루데우스는 실의에 빠지게 되지만 카운터 애로우라는 파티의 사라라는 애를 만나고 처음에는 사이가 안좋았지만 위험을 맞이하는 순간마다 루데우스의 도움으로 점점 사이가 가까워지게 됩니다. 그러나 ED로 인해 사이가 멀어지고 술에 취해 하지말아야 할말을 하고만 루데우스는 결국 자살하려 하지만 졸다트가 막습니다. 마지막에 루데우스가 ED라는 사실을 알게된 사라는 사과하려 했지만 루데우스는 이미 졸다트와 떠난 상태였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무직전생 7입니다 주인공이ㅂㄱㅂㅈ이됐네요ㅎ 솔직히 이책 재밌지만 약간 혐오스럽다?그런게 좀 많이 느껴집니다 초반에 이세계로 가기전에 죽은 이유도 그렇고 이세계온이후로 하는 행동들도그렇고 그런데그러면서 주인공이 성격이좋다고 여기는건 재밌긴한데 자중좀하셨으면합니다 |
|
이번에는 조금 슬픈 무직전생 7권 리뷰입니다. 먼저 루데우스는 에리스와 해어지며 ED가 생기는데요. 루데우스는 에리스가 떠나 너무 슬펐지만 참고 제니스를 구하기 위해 바쉐란트 공국으로 가게됩니다. 거기서 루데우스는 자신을 좋아하는 2번째 여자를 만났지만 ED덕분에 그 여자와 사이가 틀어집니다. 루데우스는 슬퍼서 술을 먹는데 술에 너무 취한 나머지 2번째로 만난 여자의 험담을 술자리에서 하게되며 루데우스는 더 경멸을 받지만 그 여자는 루데우스가 가진 병을 알게되며 사과를 하려고 했었지만 루데우스는 이미 떠나서 사과를 하지 못하고 아쉽게 끝이 납니다. |
|
어머니 제니스를 찾으러 북방대지로 떠난 루데우스는 가는길에 카운터 애로우의 사람들과 만나게된다.에리스와 헤어져 실의에 빠진 루데우스를 돌봐주며 로젠버그에 도착한 일행들.제니스를 찾기위해 유명해져서 정보를 모을려는 루데우스는 모험가길드에서 의뢰를 계속한다.혼자인 루데우스를 딱하게여긴 카운터 애로우의 사람들과 함께 의뢰를 하며 서서히 명성을 넓혀가는 루데우스.하지만 다양한 모험가들과 교류하며 지내는 루데우스에게 엄청난 일이 닥쳐 오는데.. |
|
와 이거 만화로 봤는데 이 스토리는 만화애 안나왔네요 역시 만화보단 그 라노벨로 봐야 제맛인듯요. 그리고 처음 보는 새로운 여캐 사라라고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첫 동정은 에리스지만 이 히로인이 주인공과 결혼하나 했더니 진짜 제일 슬픈 이렉타일 디스펑션이 거기서 나오는걸보니 저도 진짜 뻘쭘하고 미칠 뻔했습니다 진짜 항마력이 부족했네요 저도 ㅋㅋ 와 그래도 마지막 말하는거 사라한데 들킨거 보고 완전 이거 판타지보단 러브코미디같다는 생각깅 들었네요 ㅋㅋ |
|
무직전생 7권입니다. 요즘 라이트노벨 계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 장르가 바로 판타지중에서 이세계 전생물입니다. 현대에 살던 사람이 어떤 계기를 통해서 이세계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 깽팡을 치던지 잘살던지 하는 이야기인데요. 이작품도 기본적으로 그런 이야기로 시작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마법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주인공 답게 이런저런 시련을 겪게 되고 또 히로인들도 많이 만나고 그러는데요.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이세계 전생물에서 상당히 유명한 작품에 속하는 리후진 나 마고노테 작가분의 무직전생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19.01.25 기준 20권까지 발간되어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갑자기 사라진 에리스를 뒤로하고 제니스를 찾기 위해 로젠버그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알게된 파티와 함께 의뢰를 수행하는 등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마대륙에서부터 함께 해 오던 에리스와 헤어지게 된 이후 반폐인이 되어 버린 루데우스. 이번 권은 그래도 실종된 어머니에 대한 단서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그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참고로 이번 권은 원작에는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이며 때문에 이번 권은 좀 더 색다른 느낌으로 접할 수 있었다. 더불어 이번 권에서의 핵심 단어를 꼽으라면 '서로간의 오해'가 아닐까 싶었다. 오해만 생기지 않았어도 어쩌면 여기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인생이 확 달라졌을 테니 말이다. 여하튼 재미있었다. |
|
무직전생 7권 리뷰 이번권은 에리스가 없어지고 제니스를 찾기위해 바쉐란트 공국으로 향하게 된다. 풀이 죽어있던 그는 다른 모험가에 의해 파티를 맺게 되고 몇 의뢰를 같이 하다보니 사랑이 싹트게 된다. 에리스에 이어 두번째를 맞이한 루디는 갑작스럽게 서지않게 되게 되서 불능이 되는데.. 이번권에선 새로운 여성진이 나오고 루디는 불능이 되게 된다.. 남자로써 자신감을 잃은 그는 다음권에서 어떻게 될것인가.. |
| 에리스가 사라져 실의에 빠진 루데우스. 하지만 조금씩 기운을 되찾으며 용병 일을 하는데, 숲에서 눈보라에 조난당할 뻔한 사라를 구해주며 친해지게 되네요. 사라와 밤을 보내려던 루데우스는 에리스와의 이별 충격으로 불능이 된 걸 알게 되고요. 본격 하렘물 가려다 일단 멈춤인가요. 주인공이 불능이라니... 설정이 참 어이가 없어 웃음만 나오네요. 그래도 주인공빨로 잘 헤쳐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