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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8권이네요. 한참 애니메이션 방영할때 봤었는데 아마 이쯤에서 끝나서 8권부터 샀었던 것 같네요. 봉황성무제에서 우승하고 난뒤에 새로이 클로디아와 다른 맴버들이 팀을 짜서 사취성무제에 도전하게 되는 일, 아야토의 누나가 여전히 행방불명이지만 단서가 서서히 나오는 일, 유리스가 어렸을떄 친구에게 고전하는 일로 인해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졌네요. 사취성무제가 개막한 만큼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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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8권이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5권이상 소설들은 인기가 식기 마련인데 이야! 이 책은 그렇지 않더라고요!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긴 했죠! 거기다가 애니화까지! 호랑이에게 날개를 단 격이라라까?! 그래서 저도 사서 보긴했는데 이야 역시 사람들이 찾는덴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이야기도 상당히 흥미롭게 진행되고 설마 남주가 그럴 줄은 몰랐지만 ! 힘내라 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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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제도 종료되어 초여름의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 아야토가 소속된 팀 엔필드는 코앞으로 다가온 ‘사취성무제’를 위한 훈련에 열중하고 있었다. 적과 아군을 합쳐 열 명이 뒤섞여 싸우는 단체전. 각자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성무제 시작까지 역량을 쌓아 간다. 그리고 ‘성무제’ 운영위원장 마디아스의 연설로 드디어 ‘사취성무제’가 개막된다. 아야토의 팀이 우승후보로 주목을 모으는 가운데, 클로디아의 ‘바람’을 위험하다고 본 통합기업재체 긴가가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애니가 시작되고 더욱 주목을 받게되는 학전도시의 다음권이 나왔습니다. 클로디아의 계획에 위험을 느낀 조직이 클로디아의 목숨을 노리고 움직이는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점점 매권을 거듭하면서 흥미지진해지는 거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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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두자리숫자의 권수를 앞두고 있는 인기시리즈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8권입니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는지 애니메이션화도 1기, 2기 총 2번이 된 작품입니다. 그덕분에 국내 정발도 빠르게 잘 되고 있어서 좋네요. 이제 사취성무제가 개막이 되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다시금 본격적으로 흐르게 됩니다. 주인공에 대한 봉인 등 여러가지 떡밥이 어떻게 풀릴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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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터리스크 8권입니다. 이것도 어느새 8권까지 나왔네요. 요즘 한창 애니메이션 방영중이기도 하죠.! 무난한 작품이다란 평이 많아 그리 큰 인기는 끌지 못하는 듯 보이지만 저한테는 충분히 재미있는 소설이라 나올 때마다 사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우선 사이트에 소개된 간략한 줄거리를 소개해보자면 이렇습니다. “학원제도 종료되어 초여름의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 아야토가 소속된 팀 엔필드는 코앞으로 다가온 ‘사취성무제’를 위한 훈련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적과 아군을 합쳐 열 명이 뒤섞여 싸우는 단체전. 각자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성무제 시작까지 역량을 쌓아 갑니다. 그리고 ‘성무제’ 운영위원장 마디아스의 연설로 드디어 ‘사취성무제’가 개막됩니다. 아야토의 팀이 우승후보로 주목을 모으는 가운데, 클로디아의 ‘바람’을 위험하다고 본 통합기업재체 긴가가 조용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에 더해 아야토와 실비아의 관계를 오해한 루살카 멤버들이 폭주하는데요.” 정도가 됩니다. 흥미롭네요. 봉황성무제때도 그랬지만 싸우고 할때가 재밌습니다. 듣기론 9권인가 10권에서 아야토의 봉인이 완전 해제 된다는 스포일러를 본적이 있는데 아 진짜 기대됩니다. 그런 거 좋아하거든요. 어쩄든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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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8권입니다. 본격 개막된 사취성무제... 봉황성무제에서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작중시간으로는 순식간에 1년 가까이 지나갔습니다. 다른 작품 같았으면 봉황성무제랑 사취성무제 사이에 여러 에피소드를 넣어 권수를 최대한 뽑아내려고 하겠지만 학전도시는 그나마 전개가 빨라서 좋네요. 다만 점점 늦어지는 정발속도랑 얇은 책두께는... 사취성무제가 개막되어 독보적인 우승후보는 아니지만 나름 우승후보 대열에 낀 아야토와 히로인들... 그리고 실비아와의 아슬아슬한 만남을 이어가고 그 비밀(?)을 팀 루사카에게 들키게 됩니다. 실비아 타도를 외치지만 츤데레답게 팀 루사카 맴버들은 아야토를 적대하고... 마침 팀 루살카와 사취성무제 대결을 앞두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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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사취성무제가 드디어 개막됬네요. 진부하고 초반에 너무 정석적이긴 했어도 꽤 읽을만 합니다. 그나저나 쿄코선생님 꽤나 강하셨네요. 라노벨에서 선생님들은 거의 다 '어? 예상외로 강하네?' 포지션에 앉아계시더라구요. ㅋㅋ 사야가 아야토에게 고백하고.. 팀 엔필트가 팀 루실카를 꺾고 강한 팀들이 또 등장하고 이제 향후 전개가 어떻게될련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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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학전도시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학원제도 종료되어 초여름의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 아야토가 소속된 팀 엔필드는 코앞으로 다가온 사성취무제를 위한 훈련에 열중하고 있었다. 적과 아군을 합쳐 열명이 뒤섞에 싸우는 단체전 각자 새로운 과제에 직면해 수련을 하는데... 클로디아의 바람을 위험하하다고 본 긴가가손을 ㅆ/ㅡ게 되는데... 어찌될것인지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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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의 장편 연재 시에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았을 때 하나의 분기점과 같은 권들이 있습니다. 그런 권들은 그동안 쌓아 온 이야기들과 캐릭터들의 새로운 진행으로 독자들에게 분위기를 환기시켜 흥미를 끌어내곤 하는데 이번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8권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이야기의 전개상으로는 한번 쉬어 갈법한 구조였지만 작가는 이번 8권은 그런 전개로 이야기를 환기 시킨 것이 아니라 더욱 빠른 에피소드의 진행으로 자칫 장편화가 되면서 독자의 작품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점을 잘 해결했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진행되면서 등장하는 히로인과 주인공 간의 관계의 변화도 주목해야 하는 권이 이번 8권이며 이번 권으로 인해서 앞으로 이어질 내용에 더욱 몰입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에피소드들이 진행되면서 살짝 걱정되는 것이 인물들의 파워 밸런스 문제인데 이 작품은 궁극적으로 최종 상대가 이미 드러나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 주인공 일행이 얼마나 성장해서 그것과 대치할 수 있을 것인가에 주목하여 이야기를 따라가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