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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공부할 때 필요한 사전이다. 처음에는 그냥 사서 봐야 한다. 원래 일본어는 한문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문사전이 따로 필요하고, 일본어 히라가나 공부도 따로 해야 한다. 그래서 일본어 한문사전도 같이 사야 한다. 앞으로 또 사전을 사야 하지만, 여러분도 기본적인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사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 가장 가까운 나라인 일본에 대해 한국인들은 잘 알아야 한다. 난 그래야 한다고 믿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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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어휘량과 정확하고 세밀한 풀이로 오랜 시간 동안 학습자와 실무자들 사이에서 가장 신뢰받는 최고의 일본어 사전 중 하나입니다. 단순한 단어의 의미 나열을 넘어 문맥에 맞는 자연스러운 뉘앙스와 다양한 관용구, 실제 회화나 작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예문들이 체계적으로 수록되어 있어 깊이 있는 공부를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일본어 능력 시험이나 비즈니스 번역 등 정확한 단어 선택이 요구되는 순간마다 막힘없이 해답을 제시해 주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용자들의 검증을 거치며 쌓아 올린 탄탄한 신뢰도만큼이나, 책장에 언제나 든든하게 꽂아두고 찾아보아야 할 일본어 학습의 가장 확실하고 믿음직한 교과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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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좋은 사전도 엄청 나쁜 사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교수님들께 여쭤 보면 일한사전은 다 엣센스를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우리나라에 일한사전이 엣센스 프라임 뉴에이스 교학 고지엔 기타 등등이 있는데 뭐 뉴에이스 교학은 엣센스보다 단어가 적고 고지엔은 많은데 단어 수는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메이카이라든가 일본에서 나오는 사전은 10만 개 미만인 것도 잘 쓰이거든요. 그럼 뉴에이스나 교학이 설명이 자세하거나 번역어가 많냐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있을 법한 단어가 없는 경우도 있었고요 딱히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고지엔은 두 권으로 부피도 큰데 고지엔을 쓸 정도면 그냥 원서로 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꽤 오래된 사전이다 보니 무난해서 추천해 주시는 게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