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노 메구미 작가의 신간이 흥미로워서 구간을 찾아보다가 구입한 서적인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좀 아쉬운 편이었어요. 순정 만화지만 남자 주인공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부지런하고 성격 좋은 남주가 알바하다가 또래의 묘한 소녀를 만나고, 그 아이의 비밀을 알아간다는 내용인데....제 취향이 아니어서 그런지 그다지 재미있다는 느낌은 못 받아서 아쉬웠어요. 1권에서
모리노 메구미 작가의 신간이 흥미로워서 구간을 찾아보다가 구입한 서적인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좀 아쉬운 편이었어요. 순정 만화지만 남자 주인공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부지런하고 성격 좋은 남주가 알바하다가 또래의 묘한 소녀를 만나고, 그 아이의 비밀을 알아간다는 내용인데....제 취향이 아니어서 그런지 그다지 재미있다는 느낌은 못 받아서 아쉬웠어요. 1권에서 뭔가 확 끌어당기는 맛이 부족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