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범죄, 사랑, 용서, 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영화를 인용해 쉽고 흥미롭게 주제를 풀어가나 공감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 평점을 후하게 주기는 어렵다.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 편임에도 아는 것들이 꽤 있어서 그럭저럭 읽을만 하긴 하다. 몇몇 추천작들은 조만간 도전해 볼 생각이다.
나와 의견이 상당히 달라서 생각할 거리가 많아진다는 장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