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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
"아기와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 내용보기
태담이라는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때 나는 갓 결혼을 한 새댁이었다. 그 후 수첩에 이 책을 적어 놓고 아기를 갖게 되면 꼭 사보리라 마음먹었었는데, 그 후로 6년만에 아기를 갖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책을 구입하였다. 길지 않아 한편 한편 아기에게 읽어 주기에 부담이 없고, 페이지 마다 나와 있는 그림들도 마음을 풍요롭고 편안하게 해 주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아기와 함께 나누는 행복한 시간" 내용보기
태담이라는 책이 처음 출판되었을때 나는 갓 결혼을 한 새댁이었다. 그 후 수첩에 이 책을 적어 놓고 아기를 갖게 되면 꼭 사보리라 마음먹었었는데, 그 후로 6년만에 아기를 갖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책을 구입하였다. 길지 않아 한편 한편 아기에게 읽어 주기에 부담이 없고, 페이지 마다 나와 있는 그림들도 마음을 풍요롭고 편안하게 해 주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었다. 지금 임신 6개월에 접어 들었는데, 처음부터 다시 한 번 하루에 한편씩 아기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한다. 첫아기를 갖게 되면 어디서 부터 태교를 시작해야 하는 고민이 앞서게 되는데, 이 책으로 시작하면, 아기를 갖게 되면서 부터 출산할때까지의 과정을 아기와 엄마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j****e 2005.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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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인듯 꿈을 꾸는 듯...
"아기와 함께인듯 꿈을 꾸는 듯..." 내용보기
임신 그 자체가 축복이라던 책의 머리말 부분이 생각납니다. 태교를 위해 가장 알려진 것이 음악을 듣는 일이라 알고 있었는데 음악이라야 서양음악인 클래식이 전부인 것이 못내 서운했습니다. 그 서운함을 뒤로하고 예스 24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고 책에 있듯이 매일 아기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6개월을 이제 막 넘기려하는 아기 엄마 입니다. 우리아가는 저와 뱃속에서 이야기 하지
"아기와 함께인듯 꿈을 꾸는 듯..." 내용보기
임신 그 자체가 축복이라던 책의 머리말 부분이 생각납니다. 태교를 위해 가장 알려진 것이 음악을 듣는 일이라 알고 있었는데 음악이라야 서양음악인 클래식이 전부인 것이 못내 서운했습니다. 그 서운함을 뒤로하고 예스 24를 통해 이 책을 알게 되고 책에 있듯이 매일 아기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6개월을 이제 막 넘기려하는 아기 엄마 입니다. 우리아가는 저와 뱃속에서 이야기 하지요^^ 그림을 보며 우리아기도 보려니 생각하고 집중해서 보고 배를 쓰다듬으며 아기에게 자연스레 말도 걸어볼 수 있고 동요도 들려줄 수 있어서 요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누군가 애기 날때부터 행복끝 불행시작이라지만 우리아가가 빨리 보고 싶은건 이런 책을 통해 아기와 좀더 가까이 이야기 하기 때문이 아닐가 합니다. 아기와 만나는 날까지 하루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 수 있게 해준 이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9****a 2003.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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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하면 태아도 행복하다.
"엄마가 행복하면 태아도 행복하다." 내용보기
임신중의 태교가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알것이다.그 중 아기와 대화를 나누는 태담이 가장 쉬우면서도 어렵다. 보통은 엄마가 일상의 일을 아기에게 해주기도 하지만 좀더 정성을 쏟고싶거나 태담하기에 어색한 엄마들을 위해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같다.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안 순간의 엄마의 마음부터 막달 아기를 낳기전까지의 여정에 맞게 다양한 글과 그림이 실려있다. 글을 읽다
"엄마가 행복하면 태아도 행복하다." 내용보기
임신중의 태교가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알것이다.그 중 아기와 대화를 나누는 태담이 가장 쉬우면서도 어렵다. 보통은 엄마가 일상의 일을 아기에게 해주기도 하지만 좀더 정성을 쏟고싶거나 태담하기에 어색한 엄마들을 위해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같다.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안 순간의 엄마의 마음부터 막달 아기를 낳기전까지의 여정에 맞게 다양한 글과 그림이 실려있다. 글을 읽다보면 정말로 아기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새록새록 더 일깨워주는 듯 하다. 전체적으로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글들이 주를 이루고있어서 정서적으로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나는 임신중 틈나는 대로 이 책에서 특히 마음에 드는 글들을 반복해서 읽어주어었다. 지금 우리 아기는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는데 아기에게 이 책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고 그림도 보여주곤한다. 뱃속에서부터 익숙해서일까 우리 아기는 아주 좋아한다.특히 이런 좋은 글을 읽어준 태담때문일까 다른 아기들보다 성장속도도 빠르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어서인지 엄마를 힘들게 하는 일없이 너무 수월하게 잘 자라주고 있다.
h******0 2003.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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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넘 잘되어 있네요.
"구성이 넘 잘되어 있네요." 내용보기
태교의 중요성은 임신하기전부터 아니 그 훨씬전부터 알고 있던바였다..그러나 막상 임신을 하고 보니 태교라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는것이였다..동화책도 많이 읽어주고 음악도 듣고 또 태담이라고 애기 한테 얘기도 많이 해줘야 한다는데...신랑이나 내가 무뚝뚝한 편이라 뱃속애기한테 얘기를 한다는게 영~쑥스러워 그냥 지나치기가 일쑤였다...그래도 이럼 안되지란 생각에 동화책이
"구성이 넘 잘되어 있네요." 내용보기
태교의 중요성은 임신하기전부터 아니 그 훨씬전부터 알고 있던바였다..그러나 막상 임신을 하고 보니 태교라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는것이였다..동화책도 많이 읽어주고 음악도 듣고 또 태담이라고 애기 한테 얘기도 많이 해줘야 한다는데...신랑이나 내가 무뚝뚝한 편이라 뱃속애기한테 얘기를 한다는게 영~쑥스러워 그냥 지나치기가 일쑤였다...그래도 이럼 안되지란 생각에 동화책이랑 명화그림 같은것도 보면 좋다고 하길래 이리저리 둘러보다 강력추천이란 표시를 보고 선뜻 구입을 했다.. 이것저것 여러가지 책을 볼 필요없이 이 책 하나면 모든게 해결될듯 싶게 구성이 넘 잘되어 있다.. 동화에다 동시 그리고 아기한테 불러줄 만한 동요...아빠가 읽어주는 이야기 ...또한 곳곳에 이쁜 그림들이 ...보고만 있어도 마음 따뜻해지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젤루 맘에 드는 부분이 모든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쑥스러워 잘 하지 못하는 "오늘은 엄마가 ....했어..오늘은 ...에 관한 얘기야 잘들어봐..."등의 서두를 꺼낼수 있게 자상하게 신경쓴 부분이 넘 맘에 든다... 강력추천이란 말이 딱 맞는것 같다..
j*******6 2004.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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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태담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인듯...
"아기와 태담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인듯..." 내용보기
남편이 어느날 선물로 건네준 이야기태담!! '특별한 내아기'보다는 '따스하고 편안한 우리아기'로 키우고 싶어서 이러저러한 책들을 보던 차에 만난 이야기 태담은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태담내용이서 참 좋다. 아기를 잉태하고 부터 남편에게 아이와 태담을 자주 나누어서 친근한 아빠가 되기를 원했고, 아빠도 이에 부흥하느라 동화책을 읽어주면서도 조금은 쑥스러워했다. 이제는 아
"아기와 태담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인듯..." 내용보기
남편이 어느날 선물로 건네준 이야기태담!! '특별한 내아기'보다는 '따스하고 편안한 우리아기'로 키우고 싶어서 이러저러한 책들을 보던 차에 만난 이야기 태담은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태담내용이서 참 좋다. 아기를 잉태하고 부터 남편에게 아이와 태담을 자주 나누어서 친근한 아빠가 되기를 원했고, 아빠도 이에 부흥하느라 동화책을 읽어주면서도 조금은 쑥스러워했다. 이제는 아빠와 함께 읽어줄 거리가 더 늘어나서 좋다. 그것도 다른 누구의 언어가 아니라 엄마, 아빠가 늘상 하던 이야기를 좀더 정리되고 아름다운 언어들로 다듬어서 들려줄수 있어 좋다. 내용이 임신초기부터의 언어들이어서 처음엔 고민은 하다가 바로 우리부부의 언어로 뺄건 빼고 더할건 더해서 들려주었다. 그러니까 이야기태담 내용이 더 풍부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아기의 태담내용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이야기들도 억지로 끄집어내기보다는 동요, 동화, 부모가 아기에게 바라는 마음 등을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좋았다. 태담을 들려줄때면 정말 아기가 힘차게 발길질을 해서 더욱 감동을 준다. 더우기 태담을 부모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할머니, 주변사람들까지 함께 하는 것으로 인식을 할 수 있게 해 주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인상깊은구절]
꿈이 없으면 수박을 핥고, 참외를 핥고, 사과를 핥고, 앵두를 핥고, 그리고 나서 수박이 제일 위대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사람의 삶에 대해서도 ,3층집에 사는 사람이 단층집에 사는 사람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제아무리 많은 과일을 핥았어도, 한 알의 앵두를 먹어 본 사람보다 어찌 과일에 대해 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 사람이 제아무리 오래 살고 여러 사람을 수귀었어도, 일생을 통해 단 한사람의 진실과 만난 사람보다 어찌 참으로 살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할머니가 이야기 선물이야말로 아기에게 으뜸가는 선물이라고 으스대로 싶은 것은 이런 까닭에서입니다.
g*****o 200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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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친구에게 추천한 책.
"임신한 친구에게 추천한 책." 내용보기
갑짝스럽게 허니문 베이비를 갖게돼 당황한 친구... 새로운 가족을 맞는 기쁨보단 두려움이과 불안감에 정신없죠. 그치만 그 놀아움도 잠시.. 임신사실을 받아들이고 예고없이 찾아온 아가에게 어떻게 반가움을 표시할까 고민합니다. 그런 제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했어요. 예스에서 좋은책 사냥하길 즐기는 내가 아가도 없으면서 많은분들의 좋은 리뷰가 붙어있는 이 책을 찜해뒀었거든
"임신한 친구에게 추천한 책." 내용보기
갑짝스럽게 허니문 베이비를 갖게돼 당황한 친구... 새로운 가족을 맞는 기쁨보단 두려움이과 불안감에 정신없죠. 그치만 그 놀아움도 잠시.. 임신사실을 받아들이고 예고없이 찾아온 아가에게 어떻게 반가움을 표시할까 고민합니다. 그런 제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했어요. 예스에서 좋은책 사냥하길 즐기는 내가 아가도 없으면서 많은분들의 좋은 리뷰가 붙어있는 이 책을 찜해뒀었거든요. 말하자면 준비된 엄마지요. 급한 마음에 서점에 들렀지만 좋은책을 못찾고 있던 친구가 이책을 보고는 너무나 맘에들어했어요. 특히 딴책보다도 태어날 아가에게 배냇이름을 지어주어 책을 읽어줄태마다 "별아~"하고 불러주는 부분이 참 좋았대요. 무론 그 친구도 벌써 지어서 태담을 나눌때나...특히 퇴근해서 돌아온 아빠가 아가에게 인사할때 늘 불러준대요. 크다고 싫어하신분도 있지만 오히려 임산부에겐 글자도 크고 아름다운 명화의 화보도겸할겸 해서 큰것이 더 좋았어요. 간직해 뒀다가 아가가 태어나면 다시 보여줘도 좋을것 같구요. 종이 의 질감도 자연친화적이고 친근하답니다. 시중에 많이나와있는 상업성 짙은 다른 태교동화책들보다 쉽지만 좋은글들로 구성돼있고, 그림 또한 친근하면서 수준높은 명화들로 채워져 있어 잘 만든 좋은 책입니다.
p********9 200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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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글과 최고의 음악이 주는 선물, 이상의 선물
"최고의 글과 최고의 음악이 주는 선물, 이상의 선물" 내용보기
임신 초기 이야기 태담과 음악 태담을 선물받고 생각지도 못한 태담을 하게 되었다. 아무런 준비도 못했고, 미리 계획하지도 않았던 임신이기에 멍한 상태에 있던 참이었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펼쳐보았고 별 생각없이 틀었던 CD였는데... 거기엔 생명의 소중함이 묻어있었고, 가슴 한켠이 기쁨으로 요동치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후부터 난 태교와 관련된 책들을 더 찾아보았는데, 어
"최고의 글과 최고의 음악이 주는 선물, 이상의 선물" 내용보기
임신 초기 이야기 태담과 음악 태담을 선물받고 생각지도 못한 태담을 하게 되었다. 아무런 준비도 못했고, 미리 계획하지도 않았던 임신이기에 멍한 상태에 있던 참이었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펼쳐보았고 별 생각없이 틀었던 CD였는데... 거기엔 생명의 소중함이 묻어있었고, 가슴 한켠이 기쁨으로 요동치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후부터 난 태교와 관련된 책들을 더 찾아보았는데, 어디에도 이만한 내용과 감동적인 음악은 없었다. 애써 교훈을 주려는 국적불명의 인위적인 동화들과는 거리가 먼 이 책의 내용과, 지루한 클래식 위주의 음악 일색인 기존 태교음반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음악과 가사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나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선물이었다. 지금 임신하신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이야기이고 음악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림이 완성되기가 무섭게 너는 엄마를 불러댄다. "엄마, 이것 봐. 다 그렸어." "그래애?" 엄마는 설거지를 멈추고, 혹은 거품이 부글거리는 빨래통에서 손을 꺼내고 네 그림을 봐주어야 한다. 너는 눈을 반짝이며 엄마 말을 기다리고 있지. "어머, 근사하다. 정말 잘 그렸는데?" 엄마는 으레 이렇게 말을 시작한다. 언제나 네게 많은 칭찬을 해주고픈 마음 때문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엄마는 진짜로 감탄을 한다. 집이며, 산이며, 어쩜 그다지도 정겨운 모양을 하고 있는지. "별아, 바다가 참 멋있다. 그런데 이 꼬불꼬불한 건 뭐지?" "엄만 그것도 몰라? 길이잖아" "아, 길이 물속으로 나 있구나. 그런데 이 자동차는 왜 거꾸로 매달렸지?" "그게 아니라구. 길이 꼬부라지니까 자동차도 따라가는 거야." "옳아, 그렇구나...." 엄마는 그제서야 마음의 눈을 뜨곤 한다.
h*****6 200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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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예비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저는 이책을 제 처제에게 선물로 주었답니다. 무척 반가워하더군요. 특히 동서(예비 아빠)가 매우 좋아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저도 살짝 보았는데, 매우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 이런 종류의 책들을 보면 대부분 외국식 표현과 말들, 감정들이 담겨 있는 것 같아서 그리 반기고 싶질 않았는데, 이런 점에서는 이 책은 조금 색다른 면이 있는
"예비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저는 이책을 제 처제에게 선물로 주었답니다. 무척 반가워하더군요. 특히 동서(예비 아빠)가 매우 좋아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 책을 받아보고 저도 살짝 보았는데, 매우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 이런 종류의 책들을 보면 대부분 외국식 표현과 말들, 감정들이 담겨 있는 것 같아서 그리 반기고 싶질 않았는데, 이런 점에서는 이 책은 조금 색다른 면이 있는 것 같아요. 만일 이 책을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 먼저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읽어보시고, 뱃속의 아기에게 그냥 책을 읽어 주신다 생각치 말고 '대화'한다는 기분으로 자연스럽게 읽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다시 말해 책 내용을 그대로 따라하는 식이 아니라 책을 읽고서 아빠/엄마가 느끼는 감정을 실어서 중간중간 자신이 편집도 해서 들려주시면 매우 좋을 것 같네요. 아기에게 책 읽어주는 동안 음악 하나쯤은 틀어두시는 것이 좋을 듯 한데..... 제가 하나 추천하자면 '김영동'님의 노래가 제격인 것 같네요. 모두들 예쁘고 씩씩한 아기 낳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물론 우리 처제도....
l*****i 200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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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의 즐거운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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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라 태교에 신경이 많이 쓰여 좋은 이야기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고 싶은 욕심에 이것저것 뒤적거리다 추천 도서로 올려져 있길래 사게 되엇다.. 혼잣말 하는거에 익숙지 않고 어색해 하던 내게 있어 이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턱대고 읽어 주는게 아니라 이야기 시작을 하기앞서 서두로 아기에게 해주는 말까지 친절하게도 담고 있다.. 좋은 글과 시들...그리고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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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라 태교에 신경이 많이 쓰여 좋은 이야기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고 싶은 욕심에 이것저것 뒤적거리다 추천 도서로 올려져 있길래 사게 되엇다.. 혼잣말 하는거에 익숙지 않고 어색해 하던 내게 있어 이책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무턱대고 읽어 주는게 아니라 이야기 시작을 하기앞서 서두로 아기에게 해주는 말까지 친절하게도 담고 있다.. 좋은 글과 시들...그리고 중간중간에 동요도 있고 또 아빠가 들려주는 부분도 있어 신랑 퇴근해 오면 책을 건네 줘서 읽게 하고 좋은 태교가 되었던 것 같아 만족했다.. 지금은 우리아기가 어느덧 생후 10개월이 되었는데 지금도 아침마다 그 책 구절을 읽어 주고 노래도 불러준다.. 이 책을 주변에 임신한 분이 있으면 물려 주고 싶다...정말 뱃속 애기에게 말을 건네는게 어색한 분들에겐 꼭 추천해 주고 싶다..
j*******6 2005.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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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엄마를 모두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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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식에 대한 것이라면 엄마들의 마음은 끝이 없나봅니다. 태교도 예외는 아니어서 좋은 책이다 음악이다 들리는 말이 끝이 없더군요. 하지만 태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정서적 안정이래요. 요즘은 단지 책과 음악뿐만 아니라 영어도 태교로 배운다는데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그게 그대로 아기에게 전달되어 안좋은 영향을 미친답니다. 엄마가 편안하도록 엄마가 좋아하
"아기와 엄마를 모두 행복하게!!" 내용보기
요즘은 자식에 대한 것이라면 엄마들의 마음은 끝이 없나봅니다. 태교도 예외는 아니어서 좋은 책이다 음악이다 들리는 말이 끝이 없더군요. 하지만 태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의 정서적 안정이래요. 요즘은 단지 책과 음악뿐만 아니라 영어도 태교로 배운다는데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그게 그대로 아기에게 전달되어 안좋은 영향을 미친답니다. 엄마가 편안하도록 엄마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듣고 배우는게 가장 좋다고 해요. 물론 엄마도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아기에게도 좋은 것이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지요? 이 뱃속아기와 나누는 사랑의 대화 태담 시리즈가 딱 그렇답니다. 저는 이야기와 음악 2개를 구입하였는데 정말 만족한답니다. 이 이야기 태담은 태담에 대한 안내와 시, 아기에게 해주는 태담등이 우리 동양적인 그림과 함께 엮여있어요. 우리 정서에 맞게 둥굴둥굴 생긴 그림이며 한지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낸 종이며 한구절 한구절 너무나 예쁜 글귀가 보고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한 기분이 들게해요. 아기자기한 글귀들을 한구절씩 아기에게 읽어주다 보면 왠지 모를 감동이 마구 밀려온답니다... 책 이곳저곳 여백도 많아서 태어날 아기에게 하고픈 말을 같이 써놓아도 나중에 아기가 크면 큰 선물이 될 거에요.

[인상깊은구절]
고개가 아프도록 별을 쳐다본 날에는 꿈에도 별을 봅니다. 반짝이는 별을 보면 반짝이는 기쁨이 내마음의 하늘에도 쏟아져 내립니다.
b*****8 2002.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