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렉 어렵고 재밌었어서 이거 나왔을때 기대많이했는데
유형이 거의 그대로네요.. ㅠ 요즘은 어렵게가 아니라 개념을 조금 비꼬아서 물어보거나
쉽지만 발상을 요하는 신유형을 자꾸자꾸 내는 추세인것같은데
역학적 평형에서도 최근기출 트렌드가 반영되지 않아서 안타깝네요
접근방법을 연습하거나 풀이를 적재적소에 쓰는것, 계산연습같은 부분이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에겐 고난도 파렉은 좋은거같네요
문제는 조금 늘었고 풀이는 여전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