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분이 맘에 들어 구입.
역시나 재미지게 술술 읽힙니다.
간결하고
스토리 구성 좋고
문체가 맘에 들고요
주인공들이 즐거워서 좋아요
뭔가 우울하고 심각한 내용이기는 하지만
의외로 주인공들이 씩씩하고 호탕해서
웃으면서 읽게 됩니다.
주말에 라면먹으면서 액션 만화 한권 읽는다 생각들 정도로
뚝딱 읽게 됩니다.
물론 책 읽는동안 즐겁구요,,
이북이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잘 읽어지는 것도 있지만
것보단 재미있어서 자꾸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