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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다락원으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엄마, 진짜 리더는 친구들한테 무조건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래요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는 리더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8명의 아이들이 ‘7박 8일 리더십 캠프’에 참가하면서 정약용 선생님을 만나 바른 리더십의 의미를 배워가는 이야기다. 단순한 교훈이 아니라, 아이들끼리 부딪히고 고민하고 조금씩 바뀌어가는 모습이 정말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친구와의 관계에서 갈등을 자주 겪는 아이 리더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는 초등학생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아이 고전 내용을 쉽게 접해보고 싶은 아이 <목민심서>는 백성을 지도하는 목민관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역할에 대해 정약용이 강진으로 유배갔을 때 백성들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자기의 이익을 위해 제대로 지도하지 않는 목민과의 모습을 보고 백성이 행복하게 살기는 바라는 마음으로 정리해 놓은 지방행정 지침서다. 각 장마다 등장하는 ‘따라쓰기 미션’과 ‘리더십 생각 노트’는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고 → 생각하고 → 내 것으로 만들기 과정을 통해 성장일지를 작성하게 된다. ✔ 인재를 올바른 자리에 두어야 하는 이유 ✔ 책임과 배려를 함께 갖춘 리더의 태도 ✔ 갈등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책을 덮은 후에도 아이 머릿속에 질문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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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발표할 사람? 물어보면 서로 자기가 하려고 손을 들곤 하죠. 저희 집 아이는 그런 부분에서는 거리가 멀어요. 먼저 나서서 말하기보다 선생님이 시키면 발표는 잘하는 그런 아이랍니다. 둘째는 또 나서서 발표를 제일 먼저해야 직성이 풀리는 아이구요. 같은 배에서 나왔는데 성격이 하늘과 땅 차이예요. ^^
이번에 두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인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책을 만나봤어요. 아직 첫째 아이만 읽어봤는데 둘째도 조만간 읽힐 예정이예요.
정약용선생님 이라고 하면 저희 아이들이 존경하는 위인중에 한명이예요. 정조가 아끼던 유생중에 하나였던 정약용은 유명한 수원화성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죠. 신유박해로 유배를 가서까지도 많은 책들을 남기기도 했어요. 그런분이 리더십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이다보니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읽더라구요.
초등리더십을 길러야 한다는걸 알고는 있지만 제대로 된 리더십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거나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 있으면 도움이 될 만한 책이예요. 이야기가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리더십에 대해서 알게 되더라구요.
리더십 캠프가 어떤 것인지 설명하는 부분부터 시작 했는데요. 리더십캠프에서 어떤 중요한 것을 배울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지우는 캠프에 참여하게 되요.
7박 8일 간의 리더십 성장일기가 시작 되는데 아이들이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책에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친구들이 리더를 꿈꾸는 모습을 보고 삶의 주도자가 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는데요. 저희 아이는 선생님이 되는게 꿈인데 리더십을 가지고 아이들을 통솔 하는데 필요하다고 말해줬어요.
아이는 선생님이 되면 그냥 공부만 하면 되는 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이끌어야 하는지 잘 몰랐대요. 설명을 해주니 자기도 앞으로 좀 더 용기를 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말이라도 참 고맙고 기특하더라구요.
책을 통해서 리더의 능력도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그 자리가 쉽지 않은 자리이니 만큼 능력을 키우도록 애써야겠더라구요. 책 속에는 캠프동안 아이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맞이하고 그런 부분을 헤쳐나가더라구요. 다양한 리더의 모습과 소양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목민심서에 나온 부분들을 어렵지 않고 아이의 눈에 맞게 풀이를 하여 놓았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답니다. 고전하면 어렵고 딱딱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 지금 시대에 맞게 풀어놓으니까 편하게 읽어볼 수 있더라구요. 생각노트에 이 구절을 따라 적을 수도 있구요.
<목민심서>하면 백성을 지도 하는 목민관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역할에 대해서 적어놓은 책이잖아요. 목민관은 리더의 자리이니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백성을 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7박 8일의 캠프동안 아이들은 성장하게 되더라구요. 괜히 끝장면 읽는데 제가 다 마음이 뿌듯한거 있죠.
책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이 조금 더 성장했으면 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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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가 좋아한 아이가 수줍음도 많고 실제 또래 주인공이 겪는 일을 보면서 새학기 또래보다 작다보니 약은 아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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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라 리더가 되길 바라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그리고 사실 요즘은 아이들이 정말 앞을 나서서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도 같고요. 그런데 우리 집 아이는 왜 안 그럴까요?? 우비군은 나서는 아이... 그런데 기질이 부족한 아이, 우비양은 나섰으면 하지만 안 나서는 아이... 둘이 참 다릅니다 두 아이에게 모두 도움이 될만한 책을 만나봤어요.
이 책은 한국 어린이 교육 문화연구에서 으뜸 책으로 선정이 된 책이더라고요 다락원의 바른 리더를 키우는 목민심서 따라쓰기!!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캠프입니다
세상 반가운 작가님이시네요!!! 아이가 갖고 있는 사회 전집 중 슈퍼맨 망토 소송사건이 있거든요!! 그 작가님이랑 같은 강정화 작가님.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었던 책이었는데 역시나 이 책도 기대가 됩니다.
예전보다 지금은 리더를 꿈꾸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정말 많은 거 같아요. 누구나 평범한 구성원보다는 조직을 이끄는 멋진 리더가 되고 싶은 게 사실이겠지요. 그런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진정한 리더가 뒤기 위한 리더십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정약용 선생이 살았던 조선 후기는 마을의 지도자들이 백성을 위하기보다는 백성을 괴롭히고 자기 욕심을 채우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정약용 선생님은 이런 현실이 가슴 아파 [목민심서]라는 책을 펴 냈답니다. 목민(牧民)은 백성을 기른다는 뜻으로 백성을 기르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관한 책이랍니다. 8명이 아이가 참여하는 리더십캠프를 통해서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리더십을 배워 볼 수 있는 아주 고마운 책이랍니다.
진짜 캠프를 간 듯한 이야기!! 바른 리더를 키우는 목민심서 따라쓰기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이야기는 8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첫째 날부터 시작 여덟째 날이 되었을 때 아이들은 어떤 편화가 있을까요? 궁금해집니다 아이들이 가게 되는 리더십 캠프가 무엇일까요? ㅎㅎ 우리 아이와는 맞지 않는 상황이지만, 이런 당당한 아이들을 보면서 자신을 조금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라이벌 준수가 간다고 하니 무엇인지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 지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아이들이 가게 되는 리더십 캠프가 무엇일까요? ㅎㅎ 우리 아이와는 맞지 않는 상황이지만, 이런 당당한 아이들을 보면서 자신을 조금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라이벌 준수가 간다고 하니 무엇인지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 지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왁자지껄.. 8명의 아이들이 다 모였어요. 저마다 각자의 개성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비양은 조금은 신기하다고 합니다. 우비양은 진짜 조용한 편이라서요, 반면 우비군은 자기 같은지 연신 재미있게 보네요. 처음 만났으니 자기소개가 기본이지요. 저도 이런 거 정말 정말 싫어하는데요, 우비양도 이 시간이 참 부담스럽다고는 하더라고요. 반면 우비군은 뭐가 그리 재미난지 자기도 소개하고 싶긴 한데 친구들처럼 이런 리더를 꿈꿔본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갖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에 모인 8명의 아이들은 3조라는 그룹으로 묶였어요. 첫 번째 미션은 조장을 뽑아라. 전부 리더가 되고 싶은 아이들은 모두가 조장이 되길 원하지요. 그리고 각자가 조장을 맡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도 말하지요. 첫 번째 미션에서부터 난관에 부딪힌 아이들. 각자 조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그리고 자기 자신들이 갖고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지요 여기에 정약용 선생은 무어라 했을까요? 리더는 스스로 그 자리를 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리더는 남들보다 윗자리에서 남을 통제하는 게 아니라 낮은 자리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는 거지요. 그렇기에 리더의 자리는 스스로 욕심을 부린다고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데요, 모든 아이들이 조용해지고 스스로의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껴 얼굴이 빨개진 아이들도 있었답니다. 바른 리더를 키우는 목민심서 따라쓰기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에서는 7박 8일간의 리더십캠프를 진행하는데요, 하루 하루가 진행될 때마다 선생님의 한마디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목민심서에 나오는 이야기인 거지요. 그리고 책 속에 목민심서에 나오는 내용을 설명해 주고 적어주고, 리더십 올리는 생각 노트를 통해서 따라 적게 해 준답니다
자기만족이나 출세를 위해 스스로 리더의 자리를 욕심내서는 안된다는 사실 : 리더의 자리는 스스로 구하는 것이 아니다입니다. 리더십 올리는 생각노트를 통해서 아이들이 이 구절을 따라 적어보면 됩니다 목민심서 따라쓰기 너무 괜찮네요
7박 8일의 리더십 캠프 중에 둘째 날, 넷째 날, 그리고 여섯째 날 다음 편에 쉼터가 있어요 쉼터에서는 이렇게 정약용 선생, 목민심서, 그리고 정약용 선생이 보낸 편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단체 미션이 있는 날이었어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혜빈이의 행동이 튀었지요... 성의 없어 보였다고 친구가 말할 정도였어요.... 문제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한 사람이 이야기하면 옆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같이 한다는 거지요. 듣는 상대를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런데 혜빈이의 그런 행동의 이유는 몸이 아팠던 모양입니다. 그걸 지우가 알고 있었네요. 다만 단체 미션인지라 지금까지 안무를 다 맞추었는데 아픈 혜빈이를 빼자니 언제 또 7명의 안무로 바꾸어서 해야 하는지 걱정되고 귀찮은 것도 사실이에요. 그래서 전체를 위해서는 혜빈이가 아파도 참아야 한다는 말을 하는 거지요... 과연 어떤 게 맞을까요?
우비군은 뒤에 나오는 부분을 하다가 가장 기억에 남는 목민심서 한마디로 꼽은 것은 이 부분이었습니다
눈앞의 이익보다는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넓은 리더가 되라는 뜻으로 좋은 리더는 눈앞의 이익 때문에 매정해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비군과 함께 나의 리더십 노트를 적어보기로 했어요. 사실 우비군이나 우비양 둘 다 리더를 꿈꾸진 않아요. 그래도 내가 되고 싶은 것을 생각해 보는 거기 때문에 리더가 아니어도 된다고 했지요. 야구선수가 꿈인 우비군은... 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봤고요,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한마디 중에서 아까 위에 문장을 골랐는데, 그 이유는 아무래도 자기가 종종 하는 거짓말 때문인 거 같더라고요 ㅎㅎ 아직은 좀 더 마음이 커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아이였습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하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정약용 선생님과 함께 하는 7박 8일간의 리더십 성장일기. 아이들은 실제 이런 캠프가 있다면 한 번쯤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네요. ㅎㅎㅎㅎ 일단 경험은 못하더라도 책으로 함께 해봅니다 바른 리더를 키우는 어린이 고전 따라쓰기 책.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를 따라 써봅니다.... 그리고 조금씩 성장하는 본인을 느끼길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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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있었던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시합은 미래사회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우리에게 느낌표와 물음표를 던져주었다. 미래사회에서는 사람이 하는 대부분의 일을 로봇에게 맡기게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인간은 로봇이 할 수 없는 일을 찾아야만 할 것이다.
미래 사회가 이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 것인가
오늘날처럼 국영수 중심의 교육이 아닌 사고력과 창의, 인성을 중시하는 교육으로 그 패러다임이 옮겨질 것이다. 즉 개념들을 달달 외우는 공부가 아닌,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사람을 대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래 사회에서 사람이 살아남기 위한 주요 능력은 영어도 수학도 아닌 바로 인성인 것이다.
인성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인성 역시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것처럼 훈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다양한 서적과 경험, 조언 등을 접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던져주고 있다.
인간관계에서 원활한 상호작용과 주도성을 가진 상위개념의 리더십.. 부모라면 내 아이가 친구들을 이끄는 리더가 되길 바라지 리더를 따라가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리더는 한 명 뿐이다.
그렇다면 내 아이가 리더가 되기 위해선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에서는 리더십이란 무엇이고 어떤 덕목들이 필요한지 목민심서의 내용을 인용해 많은 조언과 교훈을 전해주고 있다. 목민심서는 조선시대 부패한 목민관들을 비판하고 백성을 잘 살피기 위한 관리의 올바른 마음가짐과 자세를 알려주는 정약용 유명한 저서이다. 조선시대에 쓰여진 고리타분한 이 책이 어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전해준단 말인가?! 하는 의심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고전은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은 진리가 담겨져 있다. 때문에 고전은 단순히 고루한 고서가 아닌 오늘날 현재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맞게 재해석 할 수 있으며 많은 의미와 교훈 또한 줄 수 있다. 목민심서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 살아가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리더로써의 자격과 덕목들을 일깨워주는 도서가 될 수 있다.
리더의 자리를 스스로 구하지 마라.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두어라. 약한 사람을 배려하라. 눈앞의 이익 때문에 매정해지지 마라.하찮은 잘못을 너그럽게 감싸자 자신의 선행을 생색내지 말자. 절약과 나눔을 실천하라 위기에 대비하라.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겪어봤을 법한 일들을 재미있게 풀어가고, 그 이야기 속에서 필요한 리더십의 덕목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리더십 캠프에서 장기자랑을 준비하는 중에 조장이 팀원들을 배재하고 자기 혼자 역할을 독차지하는 상황, 전체를 위한 조원의 희생이 필요한 상황, 눈앞의 이익을 위해 경쟁자를 배려하지 않는 상황, 친구의 사소한 실수나 잘못을 지적하는 상황 등
우리 아이들이 어디서나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 나열되어 있다. 그리고 그 상황에 맞는 조언과 교훈을 목민심서의 원문을 인용하며 소개하고 있다.
읽어가면서 무릎을 딱 치게 되는 고전의 재해석이었다. 아이들도 자신이 겪어봤던 상황을 보게 될 것이고, 이를 공감하며 조언을 실천에 옮겨볼 수 도 있을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살아있는 제대로 된 교육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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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리더를 키우는 목민심서 따라쓰기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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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캠프에서 3조의 교육을 맡은 할아버지 다산 정약용 선생님과 8명 친구들의 7박 8일간의 리더십 성장일기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요즘 세상은 온통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리더만 있는 세상은 없을텐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내 아이는 리더가 되리라는 생각으로 교육을 하지만 진작 진정한 리더의 덕목이 무엇인지?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는 가르치지않고 '그냥 그 분야의 최고가 리더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라고 생각될 때가 많다 공부만 잘 하면 리더일까요? 운동만 잘 하면 리더일까요? 상을 많이 받으면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리더가 가져야 하는 덕목을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에서 배워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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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는 8일간의 미션을 해결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에서 리더가 필요한 덕목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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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션 : 조장을 뽑아라 리더의 자리는 스스로 구하는 것이 아니다 (牧民之官 不可求也) 자기 만족이나 출세를 위해 스스로 리더의 자리를 욕심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요즘 아이들은 자기가 하지않으면 안되는 자기 중심적인 아이들이 많은데 정약용선생님의 가르침을 다시 새겨봐야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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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미션 : 우리 조를 뽐내라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두는 것은 리더의 역할이다 (擧賢者 守令之職) 이 덕목은 기업에서 꼭 필요한 덕목이다. 어떤 사람이 그 역할을 맞느냐에 따라 충분한 기량을 펼칠 수 있을 수도 없을 수도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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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미션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훌륭한 리더는 약한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廢疾篤疾者 免基征役) 무리에는 약자와 강자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강한 사람에게 강하고 약한 사람에게 약한 유연한 사람 약한 사람을 도와주고 배려해 주는 넓은 마음이 리더의 덕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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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미션 : 보물을 찾아라 좋은 리더는 눈앞의 이익 때문에 매정해지지 말아야 한다 (若不矯激之行 刻迫之政 不近人情 不近人情 君者所黜 非所取也) 멀리 보는 눈이 있어야겠다. 당장의 이익보다 멀리 보고 지금은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 예의와 선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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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미션 : 리더십 월드컵 좋은 리더는 남의 작은 잘못을 너그럽게 감싸 주어야 한다 (凡細過小者 宜含垢藏疾) 사소한 잘못은 조용히 덮어두거나 스스로 반성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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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미션 : 우리만의 요리 만들기 훌륭한 리더는 자신이 베푼 것을 생색내지 말아야 한다 (凡有所事 無聲言 無德色) '오른 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라는 말처럼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을 도와줘야한는 것이다 큰 것이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베풀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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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미션 : 부자되기 프로젝트 훌륭한 리더는 절약하여 남에게 베풀기를 즐겨야 한다 (樂施者 樹德之本也) 정약용 선생님은 지도자의 재물을 '연못의 물'에 비유하며 연못에 고인 물이 흘러 세상의 모든 것을 촉촉하게 적셔주듯이, 훌륭한 지도자는 절약하여 이룬 풍족함을 베풀어 백성을 풍요롭게 해야한다고 하셨다 그렇다 나의 뱃속만 채우지 말고 절약해서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 따뜻한 리더가 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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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미션 : 두 바퀴로 떠나는 여행 훌륭한 리더는 위기에 대비할 줄 알아야 한다 (思患而預防 又愈於旣 災而施恩) '유비무환' 태평성대는 오래가지않을 수 있다. 항상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 미리 준비해 두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는 읽으면서 어느 것 하나 놓치고싶지않은 교양서이다 우리 아이들이 리더로 자라길 바란다면 바른 인성을 가진 리더가 되도록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를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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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의 목민(牧民)은 기를 목(牧)과 백성 민(民)이 합쳐진 말로 백성을 기르는 지도자를 뜻하고, 심서(心書)는 목민관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담은 책 이라는 뜻이랍니다. 백성들은 하루하루 먹고 살기도 어려울 만큼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관리들은 백성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편을 나누어 싸우기 바빴던 당시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좋은 목민관이 많이 생겨나 백성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목민심서]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라는 책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8명의 어린이 황지우, 강세훈, 이준서, 김혜빈, 신준오, 정소율, 박민규, 최여름. 이 어린이들이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테 참가해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바른 리더의 자세를 배우는 인성동화인데요.
총 8일간의 리더십 캠프 기간동안 하루 한개의 미션을 받아 아이들끼리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리더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을 깨닫게 된답니다.
아이들이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과정 속에서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면 정약용 선생님이 따뜻한 위로와 함께 목민심서 속의 가르침을 전하기도 하구요! 리더의 자리를 스스로 구하지 마라. 인재를 알맞은 자리에 두어라. 약한 사람을 배려하라. 눈앞의 이익 때문에 매정해지지 마라. 하찮은 잘못을 너그럽게 감싸자. 자신의 선행을 생색내지 말자. 절약과 나눔을 실천하라. 위기에 대비하라. 목민심서의 글귀를 한번씩 써보도록 하는 페이지도 있고, 나의 꿈과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 그리고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중 나에게 꼭 필요한 가르침 생각해보기 같은 활동들이 책 속에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도록 꾸며졌답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의 자세에 대해 알려주고, 나에게 필요한 덕목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초등학생들 인성동화로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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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리더를 키우는 목민심서 따라쓰기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해야 할 일을 총망라해 [목민심서]를 적으셨지요. 수령은 백성을 다스리는 리더이므로 목민심서의 내용은 결국 바른 리더가 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요즘은 누구나 리더가 되고 싶어하지만 바른 리더가 되는 것은 쉽지 않아요. 목민심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바른 리더가 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 표지 그림에서부터 재미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바른 리더에게 필요한 자세와 마음가짐을 알아가는 책이라 더욱 좋아요^^
리더십 캠프틑 7박 8일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날마다 다양한 캠프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리더가 배워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덮을 때쯤이면 행복군도 바른 리더의 마음가짐을 깨달을 수 있겠지요^^
리더십 캠프의 3조의 교육을 맡은 다산 정약용 선생님과 함께 8명의 리더십이 가득한 아이들이 이 책의 주인공들이예요. 이 친구들과 리더십 캠프 생활을 함께 하며 바른 리더가 되어 보자구요^^
3조에 배정된 8명의 친구들은 대통령, 판사, 영화감독, 지휘자 등 저마다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당찬 친구들이예요. 초등학생이지만 자신의 꿈이 정확하고 확실하네요. 게다가 글로벌하기까지..... 행복군은 언제쯤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할지....^^; 혼자의 능력은 뛰어나지만 진정한 리더는 내가 아닌 '우리'를 이끌 수 있어야하기에 이 친구들의 변화하는 모습이 기대되네요^^
매일 매일 이렇게 미션이 주어져요.
이 미션을 해결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리더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태도를 알려주고 있어요.
매일 매일 그날 이야기를 통해 리더라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하는지 정약용선생님의 짧지만 중요한 말을 들으면서 하루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있어요.
또,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한마디' 를 읽으면서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을 가슴에 새겨봐요.
'리더십 올리는 생각 노트' 에서 정약용 선생님의 [목민심서] 내용을 한 줄 따라 써보는 기회도 있네요^^
이렇게 좋은 글귀를 손으로 따라 쓰면
1. 손끝을 자극하여 뇌 운동이 활발해져요. 2. 악필인 글씨를 바르게 교정할 수 있어요. 3. 마음이 차분해지고 인내심이 키워져요. 목민심서의 내용을 읽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중간 중간에 있는 '쉽터'를 통해 정약용 선생님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 목민심서에 대한 내용도 배워볼 수 있어요.
리더십 캠프가 끝나고 난 다음 8명의 아이들이 어떻게 변하여 생활하고 있는지 적혀있어요.
이 글에서 정약용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이 말은 행복군에게도 해 주고 싶어요.
너희 모두 훌륭한 리더의 됨됨이를 지니고 있단다. 가끔 실수하더라도 실망하거나 조급해할 필요는 없단다. 너희에게는 아직 부족한 점을 고칠 시간이 충분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렴.
책 마지막에는 이렇게 '나의 리더십 노트' 가 있어요.
한번 아이와 함께 빈 곳을 채워가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어요^^
다른 사람을 이끄는 리더도 중요하지만 나 자신의 '진정한 리더'가 되어 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리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
![]()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 바른 리더를 키우는 목민심서 따라쓰기 (다락원/강정화/9,900원) 목민심서. 학교 다닐 때 들어는 봤으나 사실 저도 전체를 읽어본 적은 없네요. 바른 리더를 키우는 어린이 고전 따라쓰기 책이 있다고 해서 선택한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 캠프. 아이에게 리더십이 있지는 않아요, 솔직히! 하지만 바른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리더란 무엇인지도 배우고, 목민심서도 슬쩍 보고요. 고전이라 하면 어렵다, 지루하다, 아직은 안읽어도 된다는 생각부터 들긴 하지만, 이렇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나온 고전 따라쓰기 책이라면 아이도 받아들이기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 리더. 한창 글로벌리더에 대한 것들이 이슈가 되며 서점가를 장악했을 때가 있었는데요. 리더. 여전히 중요하고 또 중요한 것이라 생각해요.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든 리더를 꿈꾸지 않는 사람이든간에 리더란 무엇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고 넘어간다면 리더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올바른 리더관이 생기고, 리더를 꿈꾸지 않는 사람이라도 바른 리더와 함께 일을 하고, 바른 리더를 선택할 수 있는 눈이 생기겠지요. 위에 나와있는 것처럼 카리스마형리더, 감성형리더. 시대에 따라 리더의 모습이 변하고는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변화하는 리더의 모습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것들을 찾아내보고, 목민심서의 가르침을 통해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과정을 거쳐보도록 해요.
![]() 차례를 통해 대충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살짝 짐작을 해봤는데요. 혼자하는 일이 아니야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나만 잘되느냐, 나도 잘되느냐 / 자랑금지 등과 같이 리더라면 갖추어야 할 덕목들이 하나 둘 보이네요.
![]() 책에 등장하는 8명의 아이들과 정약용선생님이에요. 음 등장인물들이 모도 초등생인데요, 어쩜 이렇게 다 훌륭한 꿈을 갖고 있을까요? ㅎㅎㅎ 아이들이 이렇게 정확하게 자신의 꿈을 갖고 있다니 일단 그거부터 대견하게 느껴지네요. 아직 우리집 꼬마는 되고 싶은게 없어요. 하지만 꿈은 변하니까! 걱정은 안합니다. ㅋㅋ
![]() 8명의 아이들이 리더십캠프를 통해 써내려가는 정약용 선생님의 리더십캠프. 바른 리더란 무엇인가를 캠프를 통해 깨우치는 인성동화더라고요. 8개의 미션이 주어지고, 그 미션을 푸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목민심서의 가르침을 알게 되는데요. 이를 통해 바른 리더의 역량을 키워나가게 되더라고요. 꼬마가 깔깔 거리며 웃기도 해서 책을 잘 골랐다 싶더라고요. 마지막 나만의 리더십 노트. 아직 작성은 하지 못했지만! 아이에게 꿈이 생긴다면 한 번 작성을 해보라 권해주고 싶은 페이지입니다. 올바른 리더. 배움을 통해 경험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데요. 고전읽기를 통해 아이에게 바른 리더로서의 자질을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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