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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9월 2일, 일본에서 간토 대지진 학살이 있었다고 합니다. 전날 있었던 지진으로 민심이 흉흉해지자 일본 경시청에서 조선인들을 희생양으로 삼아 민심을 돌리기로 하고 조선인들이 폭동을 일르켰다는 헛소문을 퍼뜨렸다고 하는군요. 최근 독도 영유권 주장이나 위안부 책임 회피 등등을 보더라도 일본은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는것 같네요. 1879년에는 안중근 의사님 출생하신 날이라고 합니다. 정말 훌륭하신 분이죠. 그 외 많은 역사적 사건들이 있었다고 하니 구매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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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는 전쟁, 천재지변 등 큰일이 발생하면, 이것이 정치적으로 미칠 영향에 촉각을 세운다. 그리고 이것을 기회로 삼기 위한 방안 마련에 고심한다. 왜냐하면 큰일이 발생하면 사회적인 변화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고, 이때 시류를 잘 탄 정치가는 인지도와 레벨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작은 이익이나 책임 회피에 사로잡힌 정치가들은, 이것을 기화로 잊혀져 버리는 계기가 된다. 그러나 어떻든 이런 큰일이 일어나는 것을 정치가가 싫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냥 조용히 잊혀지는 것보다는 나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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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에 벌어진 여러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우선 살펴보자면 한국사 관련된 사건들이 먼저 나오는데, '항일 독립 투사 안중근 출생'등 총 4건에 대한 내용으로 볼 수 있었고, 다음으로 세계사와 관련된 사건들로, '인터넷의 출현을 알린 아르파넷 등장'등 총 3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어렵지 않게 기술되어 있어서 학생부터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읽어볼 수 있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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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는 그날의 역사 9월 2일
매일 매일 재미있게 읽고 있는 역사 이야기. 어려운 역사를 손쉽게 읽을 수 있어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소제목에 두세장 분량의 이야기로 되어 있어 출퇴근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고 있습니다.
1923년 9월 2일은 일본이 간토 대지진을 빌미로 조선인들을 학살한 날입니다. 9월 1일 일본의 사가미 만에서 큰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점심 시간 직전에 일어난 지진으로 식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불을 사용 하고 있어 피해가 더 컸습니다. 좋지 않은 소문이 지진 때문에 퍼지자 일본 정부는 조선인을 이용해서 소문을 무마합니다.
티비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서 여러 번 읽었던 내용인데 읽을 수록 마음이 아파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