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소영 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외전증보판) 리뷰입니다. 장소영 작가님의 군대시리즈 마지막 작품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의 남여주인공은 어렸을때부터 서로뿐인 서사가 정말 잘어울렸습니다.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주변인물 캐릭터도 좋았습니다. 군인이라는 직업을 매력적으로 쓰셨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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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 (외전증보판)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될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역시나 추천이 많은 작품은 다 이유가 있어요ㅠㅠㅠ 너무 재미있습니다. 군대물은 흔치 않아서 추천받아서 봤는데 역시나 신선하고 재미있어요 구작이라 조오금 올드한 느낌도 있지만 구작들이 감정선은 더 디테일하게 그리는것 같아서 저는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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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엄청난 구작이지만 상수x의 남자주인공 리프x과 성격이 비슷하다 하여 읽게 되었는데요.. 구작이라 어쩔수없이 남자주인공의 말투가 조오금 올드하였지만 가격에 비해 진짜 페이지 수가 상당하고 내용도 잘 읽었습니다. 근데 구작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요즘 책값너무 비싸네요.. 실물이 없도 플랫폼이 사라지면 그많은 이북들도 사라지는건데... 평소 다독해서 책장에 이북이 정말 많은데.. 우리 예스24 이미 잘되고있지만 더 잘 돼서 평생 승승장구하길 바래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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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계속 읽으시려면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키워드는 #친구에서 연인 #순정남 #과묵남 #능력남 정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여기 여주인공도 사랑스럽지만 워낙 먼치킨 남주라서 상대적으로 부각이 덜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주인공들을 키워준 이모가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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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한 장소영 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어린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두 사람이 같이 해군에 들어가게 되고 그후에 예상치 못하게 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재회하는 내용인데 너무 절절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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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로맨스토리 출판사에서 나온 장소영 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외전증보판) 을 읽은 후에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스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리뷰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예전에 대여 이벤트로 읽었는데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소장으로 구매했습니다 재탕해도 너무 재미있네용 작가님의 군대시리즈물 너무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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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표적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진짜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랄까요.. 눈물 콧물 흘리며 읽었습니다. 후,,,, 진짜 양도 긴데 가격대비 혜자구요.. 청소년기부터 기승전결 완벽합니다... 준희와 강욱이가 행복해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ㅠㅠ 돌고 돌았지만 준희는 강욱이가, 강욱이에게는 준희밖에 없다는 사실ㅠㅠㅠㅠ 읽는내내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강추하는 소설이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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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로맨스토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장소영 작가님의 <단 하나의 표적 (외전증보판)>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가뭄에 한 줄기 비와 같은 작가님 ㅠㅠ 사랑해요 로맨스 소설에 이런 장르 은근 적었는데 장소영 작가님 찾아낸 이후로 극락에서 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다른 작품들도 다 사서 읽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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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작가님의 단하나의표적 리뷰입니다. 영화를 보는 느낌으로 봤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거의 남매처럼 함께 자라고 남주 강욱이 여주 준희를 지켜주기 위해 검사를 포기하고 같이 해군사관학교까지 갑니다. 읽다보면 남주의 사랑이 너무 절절한게 잘 느껴집니다. 준희가 어떤 함정에 빠져 군대에서 감옥까지 가게되는 일로 준희를 지키는것이 삶의 이유인 강욱은 준희를 지키지 못했다는 좌절감으로 해외로 가는 비밀대원에 지원하게 되어 둘은 헤어지게 됩니다. 누구보다 강한 사람으로 돌아와 아무도 준희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하기 위하여 떠났으나 준희는 상처를 받습니다. 거기에다 강욱이 죽었다는 소식도 있었고 세월이 5년이나 흐른 후 얘기로 진행되는데 읽으면서 슬퍼서 많이 울었어요ㅠㅠ 서로를 사랑하고 위하지만 그 방법이 서로 달랐던 두 사람..둘의 마음이 너무 이해되기도 해서 누가 틀렸다고 할수 없습니다. 결국 다시 만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힘들었지만 둘의 사랑이 너무 아름답고 예쁘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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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님 책은 닥터의 순정다음으로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뭔가 긴장되고 스릴있고 그랬던것 같아요. 헤어지고 다시 만날때는 정말 긴장되고 설레이고 책한자한자 읽기 아쉬울정도였요. 현실에서 저런 사랑이 존재할까싶을 정도로 절절한 사랑을 하는 커플이 너무 예뻤고 그들을 둘러싼 배경에 가슴아프고 카얀섬에서 탈출할때는 정말 손에 땀이 날정도로 긴장되었어요. 이책을 읽기전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장소영님 작품은 저랑 잘맞는지 내용이 쏙쏙들어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