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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타이틀을 단지도 횟수로 11년째가 되어간다. 그렇다보니 점점 커가는 아이에 대한 고민과 걱정이 점점 쌓여간다. 그 중 하나가 아이의 학교생활과 교육이 아닐까 생각된다. 올 초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과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바뀐 입시에 대해 내가 먼저 준비해놔야 아이를 잘 이끌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만나본 책이다.
엄마에게서 '응애'하고 태어났던 제1의 탄생시기가 있다면 사춘기가 지난 즉, 중학교는 아이의 제2의 탄생시기라고 한다.
사춘기를 겪으며 아이에게 그만큼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엄마가 다시금 잘 태어날 수 있도록 해주어야 아이의 제대로 된 제2의 탄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책의 이 내용을 보며 내 아이들에게 내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며 책임감을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은 중1부터 고3까지의 학교생활이 대학을 결정한다고 이야기하며 학년별로 학교생활에 대한 코칭이 담겨 있다. 중1 - 자유학기제 성공비법은 따로 있다. 중2 - 자기주도학습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능력'을 키워라 중3 - 특목고냐? 일반고냐? 성공고입전략 고1 - 꿈과 입시가 하나 되는 고등학교 생활 고2 - 대학의 눈에 확 띄는 인재가 되는 법 고3 -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전력 질주 중학교에서는 왜 자유학기제가 도입이 되었는지, 자유학기제의 수업구조와 활용하는 생활방식,그리고 특목고과 자사고를 가기 위해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는 법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또, 고등학교에서는 가고 싶은 학교의 로드맵을 만들어 그 학교에 맞는 입시 전형을 파악해 합격하는 학생부와 자소서를 준비하는 것, 또 면접을 위한 기출문제도 실어 성공적인 대학 입학을 향한 전략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에 본 아이들 입시를 위한 책 SKY최고의 공부법에서는 상위1%로 명문대에 진학한 선배들의 공부법과 조언들이 있어 아이들과 부모가 참고하면 좋을 공부법과 대비책이 있었던 반면, 이 책에서는 각 학년별로 어떤 것이 필요한지 엄마가 아이에게 어떻게 코칭을 해줘야하는지 등의 포인트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 앞으로 곁에 두고 보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 마다 있는 학생스토리는 책에서 설명해주는 코칭법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다.
요즘 아이들의 공부는 우리 때와는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아이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말이다. 충분하든 부족하든 아이를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며 아이를 잘 코칭해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책의 프롤로그에서 이야기 하 듯, 모두가 한 방향으로 뛰면 1등은 한명이지만 각자의 방향으로 뛰게하면 모두가 1등이라는 말을 생각하며 내 아이를 지지하고 믿어주며 내 아이만의 트랙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다. 힘내자 엄마도! 우리 아가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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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저학년에서 초등 고학년이 되다보니 아이 교육에 더 신경이 쓰이는 것이 사실이예요. 초등학교까지의 교육은 아이의 암기력이 다합니다. 중학교에 입학하고 첫 시험에서 망치는 경우들이 많다고 해요. 중학교 때부터는 공부습관에 따라 성적이 크게 좌우됩니다. 거기에 복잡한 사고력을 필요로 합니다.
시대가 바뀌고 아이들 교육제도도 변화합니다. 공교육보다는 사교육에 치중되는 현실과 점차 변화하는 입시제도. 올해 중1 자유학제 전면 시행되었고 문.이과 통합교육으로 수학 A.B형으로 나뉘던 것도 사라지고.... 그러다보니 저로서도 아이에게 어떻게 발맞춰 교육을 제대로 시켜주어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도 좀처럼 감이 잡히지가 않더라구요.
자유학기제, 학생부종합전형, 자소서까지 대비할 수 있을거 같아요.
컨텐츠를 살펴보아도 중학교 1학년부터 고3까지 학년마다 필요한 핵심을 콕 집어주고 있어요. 정말 제대로 된 코칭을 받는 거 같네요.
1_ 자유학기제 성공비법은 따로 있다 2_ 자기주도학습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능력'을 키워라 3_ 특목고냐? 일반고냐? 성공고입전략
1_ 꿈과 입시가 하나 되는 고등학교 생활 2_ 대학의 눈에 확 띄는 인재가 되는 법 3_ 성공적인 대입를 위한 전력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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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이 다가올 중학교 1학년 생활 들여다 봅니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엄마로서 제2의 탄생을 기뻐해야 할 거 같네요. 그래서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아를 찾아갈 수 있도록 말이죠. 스스로 자신의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한 목표해가며 느끼는 행복감을 맛보게 해주고 싶네요.
책에서는 각각의 코칭 포인트를 집어주고 있어요.
본문에는 학생이야기로 들려주는 다양한 실제 사례에 대한 내용이 실려 신뢰감에 더욱 무게를 실어주고 있어요. 한국에서의 교육은 대학이 최대목표처럼 보여집니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려면, 그 많은 실력자들 속에서 내가 더 도드라지게 눈에 확~ 띄는 인재처럼 보여질 수 있어야겠죠.
모두가 한 방향으로 뛰게 하면 한 명만 1등이지만 각자의 방향으로 뛰게 하면 모두가 1등이다.
아이들의 학창시절을 성취감을 맛보는 행복한 십 대를 보내도록 코칭하자! .
중1부터 체계적인 진로 설계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책으로써 제대로 된 역할을 하고 있네요.
<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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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자유학기제라는 것이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한학기지만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며 인생 설계의 서막을 여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2018년 문, 이과 통합교육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우리 아이들에게 변화는 불안으로 와닿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수능 비중은 줄어들고 수시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가 되고 있기에 '학교생활기록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좋을지를 알아야 합니다. 꿈을 향해 가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입시라는 고개를 넘어야 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대입전략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수시모습에서 핵심이 되고 있는 것 중에는 자기소개서가 있습니다. 이 자기 소개서가 고입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자기 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한 아이들에게 눈에 띄는 자기 소개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자기소개서는 면접과도 연관되기 때문에 좀더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학생스토리를 통해 실례들을 보여주므로 그저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이라는 학교생활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말학고 있습니다. '코칭포인트'를 통하여 핵심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유학기제, 학생기록부, 자기소개서를 제대로 알고 준비하는 아이만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학교생활을 자기주도적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는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대로 대학가는 로드맵을 만들어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간다>처럼 학교생활 제대로 하고 대학도 바라는대로 다 가는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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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큰 아들이 중학생이 되었다. 중학교 생활에 대한 어떤 정보나 사전 준비 없이 입학을 했다. 초등학교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중학교 생활에 대해 혼란스러운 건 아이뿐 만 아이라 부모인 나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와중에 최고의 입시컨설턴트가 알려주는 국내 유일의 학교생활 코칭서 인 <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를 만났다.
이 책은 중1부터 고3까지 한 권으로 보는 진로 통합 로드맵을 제시한다. 이제 대한민국 입시는 수시전형으로 정착되었고, 수시 안에서도 학생부 종합 전형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달라지는 입시제도의 핵심은 6년간의 '학교생활'로 대학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중1 부모로서 이 책을 만난 것이 행운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현재 교육제도의 흐름과 방향을 알게 되었고, 전혀 몰랐던 중학교 교육시스템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게 되었다. 또한 사춘기라는 제2의 탄생기를 잘 보내도록 믿어주고, 자녀가 꿈을 찾고 그 꿈에 기초한 학습능력을 회복하도록 어떻게 도울 것인지 고민해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잘 가는 대학의 개념에는 동의하지 않지만, 아이가 자신의 적성에 맞는 대학에 가서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하며 행복해 한다면 좋을 것 같다. 고등학교 파트(5~7장)는 너무 먼 얘기같이 느껴지기는 했지만,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중학교 생활을 왜 잘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새 학기마다,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꺼내 봐야겠다. 또한 초등학교 6학년 부모와 중1~고3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적극 권해주어야겠다.
중학교 자유 학기제와 고등학교 학생부 종합 전형은 한 트랙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중학교는 자유 학기제 중심으로, 고등학교는 학생부 종합 전형을 중심으로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지 학년별로 자세히 다뤘다. 중학교는 올해부터 전면 시행하는 자유 학기제를 중심으로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 가능성, 인성을 증명해야 하는 시기로 학생부 관리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한다. 고등학교는 입시에 맞춘 학생부 종합 전형을 디자인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정보를 다루고 있다.
1장 자유학기제 &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도 전략이다.
2장 중1 학교생활 코칭 : 자유학기제 성공비법은 따로 있다.
2015년 교육 개혁안의 핵심은 자녀의 꿈과 끼를 기반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통합, 융합의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른 학교 교육의 주요 내용은 적성과 진로교육 이다. 자유 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운영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제도이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학생의 참여형 수업 확대'이다. 자유 학기제 성공 비법을 7가지를 제시한다.
3장 중2 학교생활 코칭 : 자기주도학습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능력을 키워라.
사춘기로 흔들리는 자존감을 지켜주면서 학습 감정을 안정시키는 방법과 자기주도적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준다. 학습 계획을 학습 습관으로 연결시키는 법, 중학교 성취평가제를 활용하는 법, 특목고와 자사고를 가기 위해 차별화된 학교생활기록부를 작성하는 법을 문항별로 세세히 알려준다. 학생부 관리능력 코칭에서 학생부 항목별로 주요사항 및 작성 시 유의 사항 등을 알 수 있다. 모르면 그냥 지나쳐 버렸을 부분들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는 유용한 정보가 가득이다.
4장 중3 학교생활 코칭 : 특목고냐, 일반고냐? 성공 고입 전략 고교 유형을 파악해 가고 싶은 학교 로드맵을 만들고, 학교별 입시 전형을 꼼꼼히 파악해 합격하는 학교생활 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고입 전략이 제시되어 있다.
5장 고1 학교생활 코칭 : 꿈과 입시가 하나 되는 고등학교 생활 고1부터는 학생부 관리가 아닌 학생부 디자인을 해야 한다. 고등학교 내신 공부 방법부터 고등학교 3년의 로드맵과 플래닝을 짜는 법을 알려준다.
6장 고2 학교생활 코칭 : 대학의 눈에 확 띄는 인재가 되는 법 원하는 대학을 찜했다면, 그 대학에 꼭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설명해내야 한다. 나만의 고유한 성장 스토리를 만드는 법, 학업역량을 높이는 법, 가정비 최고의 스펙 독서, 교과와 비교과의 연결로 풍요롭고 학업 역량 높은 스펙을 디자인한다.
7장 고3 학교생활 코칭 : 성공적인 대입을 향한 전력 질주 객관적인 현실 인식과 목표 재검검, 나만의 자기소개서 쓰는 법과 성공 면접을 위한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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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꿈꾸던 대학가기~
대학 입시에서 수시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기에 학교생활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이젠 공부만 잘하는 학생보다는 자신의 꿈을 갖고 학교생활을 자기주도적으로 충실히 하는 학생이 대학입시에서도 유리하다고 합니다. 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성을 생각하니 이젠 다양한 체험활동과 동아리 활동, 독서를 통한 아이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 아이의 꿈과 끼를 발산하도록 지지하고 격려 등 종합코치형 부모의 시대가 된 듯합니다. 중학교 1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을 위한 대학입시를 위한 학교생활코칭을 보니 초등학생들에게도 필요한 정보가 가득하네요. 그러니 12년이라는 긴 학교생활을 신나고 알차게 보내면서도 대학입시에 유리하려면 필요한 정보들입니다.
책 속의 중학교 때 실시하는 자유학기제의 성공비법이 눈길을 끄는데요. 사춘기는 아이의 건강한 자아 독립의 시기이기에 아이에겐 올바른 진로를 설정하고나서 공부의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겠죠. 자유학기제 동안 경험 위주의 공부, 가족여행, 직업 탐방, 다양한 직업인을 만나기 등 자신의 꿈을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깊은 직업 탐색을 하는 것이 중요하군요. 한 학기라는 잛은 기간이지만 충실히 보내야 할 자유학기제군요. 학생부종합전형을 활용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있는데요. 학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자율활동 계획서와 보고서 쓰기를 습관화 하기, 특목고 자사고의 합격비결이 될 차별화된 학교생활기록부, 창제활동일기 쓰는 습관, 교과활동발달상황을 이용하기, 학생부를 이용해 자신의 꿈을 차별화하고 구체화하는 방법 등이 나와 있기에 도움이 될 정보들입니다.
자신의 소질을 계발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것은 학교생활을 즐겁게 할 겁니다. 즐겁고 체계적인 학교생활로 대학입시까지 유리하기에 이젠 학생생활에 적극적으로 충실해야겠지요. 초등학교부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의 소질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예술 활동을 통해 심미안을 기르고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미를 길러야 함을, 학생부종합전형이나 자유학기제를 잘 활용해야 자신의 꿈대로 원하는 학과의 대학을 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 로드맵이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가지고 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꿈꾸던 학과의 대학을 갈 수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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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제목처럼 경험에 의하면 딱 맞는 이치 같다. 학교생활을 잘한다는 의미는 내신관리부터 시작일 것이다. 우선 평소에 수행평가부터 중간, 기말고사에 최선을 다해서 성적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자유학기제, 학생부 종합전형,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능력은 이 도서를 읽게 되면 정복할 수 있고 이해가 쉽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코칭 포인트’ 이다. 학생이 공부를 하는 건 당연지사겠지만 부모가 스펙 만드는 것을 도와줘야한다. 학생의 진로를 빨리 파악해서 스펙의 연결고리가 되어야한다. 긍정적이고 능동적 이어야하고 부모부터 스펙의 관점을 바꾸며 균형 또한 중요하다. 독서가 중요함을 모르는 이들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잘 실천하지 못한다. 평소에 학교와 학원의 과도한 공부양이 많아서이기도 하다. 선행학습에 내몰리고 부모들은 허리가 휜다. 이 시점에서 책읽기가 가장 중요하다. 책을 많이 읽고 다양한 지식과 지혜를 통해 사고력을 가지고 학습에 플러스알파를 이룰 수 있다. 수행평가, 과제탐구, 보고서, 논문 등등 효율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삶을 원한다. 특히 학교생활에서 특히 그렇다. 리더쉽을 발휘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해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가지고 성취했을 때에 기쁨을 맛봐야 한다. 성장하는 중요한 시점인 지금 우리의 아이들이 진로, 목표, 가능성을 가지고 나아갈 때에 학교가 아이들의 꿈이 되어주고 지켜주고 희망을 갖게 하는 곳이길 바란다. 학교가 변해야 한다. 새롭게 발전하길 바란다. 그러므로 학교생활을 잘하는 학생이 진학하는데 유리한 답인 것이다. 입시제도의 답은 학교생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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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간다 정말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책들 속에서 잘 골라서 봐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넘쳐나는 책과 정보 속에서 제대로 된 책을 읽고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을 읽으면서 시간 투자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수시로 바뀌는 교육 정책들. 기본은 유지하지만 자주 바뀌는 교과서 내용들도 부모들은 당혹스럽게 하는 경향도 있답니다. 그런데 이제는 중학교에 자유학기제가 있다고 하니 무언지도 모르겠고 정보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난감한데 이 책을 보게 되니 바로 바로 시대의 흐름을 쫓아 독서를 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어린 아이들의 육아서적은 정말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중고등 청소년 대상으로 하는 책들은 그에 못 미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이런 책까지 찾아봐야 한다는 생각을 해보니 정말 정보력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중고등 청소년 대상의 학교생활코칭 책이라고 볼 수 있네요. 진로 입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하니 정말 중학교를 대비해서 초등 고학년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들은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차례만 보아도 얼마나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눈에 띄는 목차와 빨간색 활자로 소제목들이 있기 때문에 무슨 내용인지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색으로 표기를 하는 것을 염두에 두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1장에서는 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애 대해서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세부 사항을 보니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가 아이의 길을 빨리 찾아줄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답니다. 아이의 인생에서 부모의 역량은 역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아이가 컸다고 끝난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공부가 다가 아니라 자신의 길을 찾는 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느낀다면 학창시절을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는 진짜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학년 별 학교생활 코칭법들이 나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한 장이 끝날 때마다 학생스토리가 매번 등장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읽어 나가듯 쉬어가는 듯이 또 읽어 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1장에서 제일 눈에 띄는 제목은 깨인부모와 덜 깨인부모였답니다. 부모의 의식이 빨리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실감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부모가 아직도 공부가 최고인 것처럼 아이에게 압박을 주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공부가 재미있게끔 만들어주어야 하는 것이 우선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진로를 찾게 되면 그 다음에 따라가게 되는 것이 바로 공부가 될 테니까요. 예전 시대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니라 현 시대에 적응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적응하는 부모가 깨인 부모라는 것. 정말 와닿는 이야기입니다. 미래에 대한 목표 없이 성적 올리는 것에만 급급한 학생과 학습역랑도 다지면서 본인의 꿈을 향해 노력을 한 학생을 예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입시 제도가 그만큼 다양해졌기 때문에 진짜 꿈이 있어서 꿈을 위해 행동한 사례가 더 현실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계속 눈에 띄는 코칭포인트가 계속 들어 있답니다. 그만큼 실용성이 돋보이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창제 영역이 자율활동, 동아리, 봉사활동, 진로 활동등이라는 것도 새롭게 자세히 알게 되었답니다. 중학교뿐만이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부분까지 이 한권에서 다 만나볼 수 있고, 대학에서 어떤 인재를 뽑는지까지 다 구체적으로 다 나와 있답니다. 입시자료집이 다 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답니다. 정말 다양한 팁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을 수집하는 시간을 들일 필요도 없이 이 책 한 권으로 도움을 받고 다 정리된 책을 따라서 이해만 해 나가면 되기 때문에 주변에 도움을 청할 곳도 없는 부모들에게는 정말 핵심이 되는 부분을 알아가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국내 하나뿐이라는 이 책을 보니 학교 생활에 대한 정보와 현재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여유롭게 중학교를 대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성향과 진로를 생각해보고 코칭을 부모가 제대로 해줘야 겠다는 것을 제대로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니 막막하게 공부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역량을 키워나가야 하는 것을 아이들도 깨달아 가게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 내내 부모들이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들을 어떻게 돌보아야 할지 코칭 포인트를 통해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 소중한 십대의 시간들을 허투루 보내지 않게끔,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라도 아이들과 함께 참고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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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서 학년별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 [학교생활 잘해야 대학도 잘 간다]입니다.
아직 자녀가 초등생이라 입시가 실감나지는 않아요. 하지만 주위 친구들 자녀들이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고 엄마들이 정보를 얻지 못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는 것을 볼 때 미리 큰 로드맵은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올해부터 중학교에 자유학기제가 시행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말을 잘 이해할 수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설명하신 것을 읽고 왜 자유학기제를 시행하게 되었으며 학생부종합전형이 왜 나왔는지를 알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 하신 말씀 모두가 한 방향으로 뛰게 하면 한 명만 1등이지만 각자의 방향으로 뛰게하면 모두가 1등이다. 아들의 방향은 어딜까... 고민하면서 다음장을 펼치게 됩니다.
이 책의 목차입니다. 제목을 보면 자유학기제의 기본개념에 대한 설명부터 중1~3, 고1~3까지 순차적으로 학습에 대한 모든 노하루가 담겨져 있어요. 저는 당장 개념부터 읽어야 할 것 같네요. ^^
첫째 장인 자유학기제와 학생부종합전형 - 학교생활도 전략이다 입니다. 왼쪽에 쓰여진 UNIVERSITY가 눈에 띄네요. 결국 이 모든게 대학생활을 위한 준비라는 건가???? 라는 살짝 비판적인 생각도 해 보았어요. ㅋ
'제2의 탄생'이라는 사춘기 자녀를 위해서 엄마가 자녀를 '마음으로부터 분리'를 해야 한다고 해요. 사춘기에 이른 건강한 자녀들은 더 이상 엄마 마음대로 자신이 조정당하는 것을 거부하게 되고 많은 엄마가 마음으로부터 자녀를 독립시키지 못하기때문에 갈등이 심화된대요. 중학교시기의 반항을 줄이기 위해서 지금부터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아이를 독립시키라는 말은 처음으로 듣는 것 같아요. 적당한 시기에 놓음.... 어렵지만 필요한 것 같아요.
저자가 말하는 우리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은 '조기교육'과 '냄비교육'입니다. 이것들이 그 자체로도 문제이지만, 중요한 것은 이런 교육태도가 중학교때까지 이어진다는겁니다. 자녀에게 삶의 선택권, 학습의 선택권을 넘기지 못하는거죠. 첫번째 단락의 놓음이 안되어서 생기는 문제인 것 같아요. 중학교에 올라간 자녀의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다 원하는대로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너는 원래 공부에 재능이 없나보다. 너 하고 싶은 거나 해..."라는 절망의 메세지를 담긴 말을 하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공부를 못하면 실패자로 자신을 평가절하하기 시작한대요. 초3인 아들에게 저도 말로 상처를 많이 주는 편인 것 같아서....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시대는 변했어요. 명문대가 아닌 자신이 꿈꾼 일을 하는 사람.... 깨인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책의 곳곳에 저자의 코칭포인트와 학생스토리가 있어요. 책만으로 적용하기 힘들 때.... 이런 부분들이 이해를 도와주는 것 같아요.
에필로그의 자기주도적인 삶을 읽고... 요즘 많이들 말하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생각해보았어요. 제가 아는 자지주도적 학습의 개념이 완전 바뀌네요..... 한줄 한줄이 강의를 듣는 것처럼 알찼어요.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해야해서 글밥에 비해서 진도는 빠르지 않았어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자기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으로 읽을때는 자기반성... 이제 다시 읽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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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올해 중학교에 들어갔어요. 첫아이다보니 중학교에 대해 모르는 것 투성이었어요. 자유학기제니, 입학사정관제니, 학생부전형이니, 특목고니,자사고니..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사실 내용에 대해서는 무지한 편이었어요. 이 책에는 저같이 무지한 엄마들을 위한 정보가 많이 담겨있어요. 시대에 발맞추어 부모의 의식도 변화할 필요가 있는데 제가 자라온 시대만 생각하고 그때의 방식을 고집하고 주입식 교육을 강조하니 아이에게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게 사실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제 의식부터 바꿔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주위에서 자유학기제는 아이들의 진로적성을 찾고, 진로개발 역량을 발전시켜나간다는 취지는 좋으나 현실적으로 맞지 않아 아이들만 혼란스럽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좋은 의도의 제도가 정착하기까지의 혼란과 검토,부모들의 협조는 꼭 필요하리라 생각되네요. 자유학기제를 좀더 성공적으로 이용할수 있는 여러방법, 자기주도학습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능력 키우기, 성공 고입전략,고등학교 생활코칭까지 소개되어 있어 중,고등학교 친구들과 학부모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또래 친구의 실제사례를 다룬 학생스토리는 진로 방향이나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네요. 동기가 명확해지니 학업참여도나 성취욕구가 달라지고, 그로인해 성적이 향상될수밖에 없더라구요. 당장 시험문제 하나 더 맞는 것보다 자신에 대한 탐색과 노력이 중요함을 부모가 먼저 깨달아 아이를 서포터즈해주어야 될것 같아요. 제 경우 중학교1학년때 이책을 만난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6년동안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어떤 투자를 기울여야할지, 아이를 어떤 가치관으로 키워야할지를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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