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정만화는 별루 안 좋아하는데 이 만화책은 너무 재미있어요. 다른 순정만화책들처럼 한가지 이야기로 질질 끌지도 않구요. 요즘 사람들의 입맛에 알맞은 내용에다가 고리타분한 사랑이야기가 아닌 정말 재미있구 맘속에 와 닿는 느낌이 드는 내용(?) 이랄까? 암튼 정말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만화책임니다. 보시면 후회하실리 없구요. 눈물이나 흘리는 가슴찡한 순정만화보다 신세대적이구 현대적인 사랑이야기. 그림두 예뻐여. 남자 여자 주인동 모두 모두 이뿌구 멋있구^^ 정말로 추천해 드리고 싶은 만화책입니다. |
| 피치걸... 내가 중1때 접한 만화... 너무 재밌다. -_-;;; 난 11권까지 나오고 그동안 안나와서 절판(?)되는줄알았다. 으오오옷!!드디어 나오다니~ ㅠ_ㅠ(감동의 눈무울~!!) 모모와 그의 남자친구(그시커먼머리...기억안난다.하도 안봐서)가 어떻게 되어가는지...그것이궁금하다. 난 갠적으로 그의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맘에 든다. 꾸오오~ 아름다운 학생들의 사랑(무슨 쓰잘덱엄는 소리만...) 암튼...친구들에게 권하고싶은 만화가 있냐면 나는 피치걸을 권하고 싶다.^_^V 만화를 보는사람들이여...피치걸을 봐라... 피치걸을 보지아니하고 사랑을 논하지를말아라... -_-;;;;;;; |
| 재미는 있지만 스토리가 왠지 매끄럽지 않게 돌아간다는 단점이 있는 만화책이죠.주인공은 모모로 나오는데 치켜올라간 머리에다가 검은색 피부 모모를 처음본 사람들은 모모가 날라리인줄 착각 합니다. 모모는 처음에는 토지를 좋아했다가 지금에야 카이리를 좋아하고 카이리가 모모를 좋아할 때에는 토지를 좋아했으면서 카이리가 미사오를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제가 보기에는 더욱 카이리에게 집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수영부를 하기 때문에 피부가 검습니다. 검은 피부가 모모에겐 엄청난 컴플렉스 이죠 사에와는 천적이었다가 사에가 뉘우치자 사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듯. 사에랑 많이 친해졌으면 좋겠네요. 사에는 모모와는 친구인 동시에 천적 모모의 패션 스타일 등 모든것을 따라하고 모모가 토지를 좋아한다는것을 알고 계획을 세워 토지를 뺏어옵니다. 그런데 모모가 카이리를 좋아하자 차버린 냉형한. 마지막에 모모가 지옥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주자 많이 뉘우치고 모모에게 사과 합니다. 토지는 처음에 모모와 사귀었지만, 사에의 협박에 못이겨 사에랑 사귀다가 지금은 사에한테 차여 솔로 생활중. 카이리는 처음엔 모모를 좋아한다고 말하고 보는 사람 눈에도 모두 모모를 좋아하는것처럼 보였지만. 마지막에는 학교 양호선생님인 미사오를 좋아한다고 모모한테 말을 하지만, 모모는 두번째라도 괜찮다면서 카이리와 사귀겠다고 하죠.. 재미는 있는 만화책이지만 배경같은 것이 너무 순식간에 빨리 바뀌어서 좀 실망감이 있는 만화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