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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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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기에 나온 초베스트셀러 경영서인 '로지컬 씽킹'에 비해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한 책이지만, 기획이나 전략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역량 향상과 실전 적용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로지컬 씽킹'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일반론에 중점을 둔 책이라면(그래서 폭넓은 호응을 얻었지만) 이 책은 구체적인 6단계 의사결정방법에 기초를 두고 각 단계별로 연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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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시기에 나온 초베스트셀러 경영서인 '로지컬 씽킹'에 비해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한 책이지만, 기획이나 전략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의 역량 향상과 실전 적용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로지컬 씽킹'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일반론에 중점을 둔 책이라면(그래서 폭넓은 호응을 얻었지만) 이 책은 구체적인 6단계 의사결정방법에 기초를 두고 각 단계별로 연습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실전론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frame-alternative-information-value-logic-commitment 순으로 실무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들고 함께, 가능하다면 여러사람과 그룹 스터디로 읽고 연습해간다면 더욱 효과적이리라 생각한다. 옮긴이 서문에 나오는 '제대로' 일하는 프로페셔널 :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갈 의지와 역량을 갖춘 사람이 되기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고자 한다.
k******s 2003.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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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이 아닌 과학적인 의사결정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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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 내에서의 탁월한 의사결정을 하는 모델을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기법과 자세 중심으로 의사결정의 행동론을 보여준 이 책은 생각보다 쉽게 읽혀졌다. 특히 의사결정의 자세와 마인드를 제시해 주는 장에서는 내가 의사결정을 받아들이는 위치에서보다는 의사결정을 주도적으로 하는 위치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다. 무엇보다 "직관에서 과학으로"라는 문구가
"직관이 아닌 과학적인 의사결정 모델" 내용보기
이 책은 조직 내에서의 탁월한 의사결정을 하는 모델을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기법과 자세 중심으로 의사결정의 행동론을 보여준 이 책은 생각보다 쉽게 읽혀졌다. 특히 의사결정의 자세와 마인드를 제시해 주는 장에서는 내가 의사결정을 받아들이는 위치에서보다는 의사결정을 주도적으로 하는 위치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다. 무엇보다 "직관에서 과학으로"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고, 와 닿았다. 사실 모든 일을 직관으로 결정해 버리고는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나도 직관적으로 결정하는 일이 많은데, 좀더 분석적인 사고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기업을 운영하거나, 의사결정을 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 보기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마음가짐 후회를 최소화하기보다는 기대를 최대화 -피해자 마인드에서 경영자 마인드로의 전환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강인한 정신 필요 - 성실하게 일은 하지만 치열하게 고민하지는 않는 태도에서 탈피
t***r 200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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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결정에도 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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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 책을 읽은 것은 회사의 독서 통신 교육 덕분이다. 그런데, 책이 의외로 어려운 부분과 재미없는 부분이 많아 책을 소화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먼저 이 책은 SDG의 6단계 모델을 기본으로 하여 독자에게 그들의 노하우 그리고 그들의 이론을 설명하였다. 다시 한번 그 6단계를 들어보면 제 1단계는 “FRAME:과제를 정확히 파악한다.(무의식적으로 기조의 프레임
"의사 결정에도 질이 있다." 내용보기
실제로 이 책을 읽은 것은 회사의 독서 통신 교육 덕분이다. 그런데, 책이 의외로 어려운 부분과 재미없는 부분이 많아 책을 소화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먼저 이 책은 SDG의 6단계 모델을 기본으로 하여 독자에게 그들의 노하우 그리고 그들의 이론을 설명하였다. 다시 한번 그 6단계를 들어보면 제 1단계는 “FRAME:과제를 정확히 파악한다.(무의식적으로 기조의 프레임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다른 부문의 프레임을 이해하고 있는가)”로 시작한다. 2단계는 “ALTERNATIVES: 창조적인 전략대안을 만든다.(전략대안 창출을 체념하고 있지 않은가)”에서는 전략대안을 만들어야 함을 알려준다. 3단계 “INFORMATION: 정보의 유용성과 신뢰성을 냉철하게 평가한다. (어떤 정보가 필요한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 어떤 정보가 중요한가)" 에서는 정보의 평가를 제시하고 있다. 제 4단계 ”VALUE: 가치판단 기준을 분명히 한다. (이해 대립을 어떻게 조정할 것인가, 무의미한 후회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수익성 척도는 무엇인가)“ 에서는 가치판단의 기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제 5단계 ”LOGIC: 실천 가능한 사업전략을 수립한다.(사업전략을 생각하고 있는가, 리스크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의사 결정의 속도란 무엇인가)“ 에서는 사업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COMMITMENT: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낸다.(지금의 과정은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고 있는가 안건 결재형 리더십의 문제, 천재만 있으면 경영은 불필요한가)“ 에서는 진정한 리더의 자세를 알려주고 있다. 즉, 지은이는 기업 현장에 바로 응용(應用)하는 방법이 하나하나 소개함으로써 신속하고도 효율적인 판단이 전제될 때 기업 구성원들의 성과가 커지는 것임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지금과 같은 초고밀도 기술 집약적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다 능률적이고 알차게 일하는 인재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임을 인식하여야 한다.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와 역량을 갖춘 프로페셔널이야말로 조직과 자신을 동시에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 이 책은 커다란 도움을 주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책의 내용이 다소 난해하고 지은이가 예시(例示)를 들은 사항들이 지극히 이론적(理論的)이고 특수한 상황이어 읽는 이에게 괴리감을 주는 듯 하다. 반면에 본인과 같이 젊은 세대들에게 있어 누구나가 꿈꾸는 CEO의 길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즉, CEO가 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의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결과가 본인의 리더십과 직결되고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지은이가 언급한 “직관에서 과학으로”란 의사 결정 과정의 변경 사항과 “의사결정에도 질이 있다”라는 의사 결정의 Quality라는 새로운 개념을 알려주는 것 역시 CEO를 꿈꾸는 사람이 새겨들어야 할 대목인 것임이 틀림없다. 그러한 새로운 사실을 접함으로써 보다 나은 CEO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ⅰ)열정(熱情) ; 열의를 가지고 모든 일에 도전하며 다른 사람에게 없는 또는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기술, 지식, 아이디어 등 능력을 가지고, 그 능력을 끊임없이 획득하고 개선하며 발휘하기 위해 큰 에너지를 계속 쏟아 붓는다. 한 분야의 전문가이든, 사업 책임을 맡고 있는 상급자이든, 최고경영자이든 가장 필요한 것은 이러한 열정이다. ⅱ)헌신(獻身) ; 자신이 가진 자원, 능력,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염원하며 노력을 기울이되, 그 결과에 동요하지 않는다. 또 설사 나쁜 결과가 나오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정신적 강인함을 지녀야 한다. 즉, 적극적인 반성은 할지라도 결코 안이한 후회는 하지 않겠다는 각오이다. ⅲ)긍지(矜持) ; 자신에 대한 강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다. 자신의 현재 능력에 만족하지 말고 끊임없이 최고를 추구하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적인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향상심이 중요하다. ⅳ)결단(決斷) ;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생활 방식에 확고한 신념과 확신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성공과 실패, 능력을 타인과 비교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진심으로 칭찬하되, 타인과 비교하여 비판하거나 비방, 중상모략에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그러한 질책을 자기 개선을 위한 귀중한 밑거름으로 삼는다. 이러한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마음의 상태를 결단이라고 한다. 나는 이중에서 몇 가지나 일구었고, 이룩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가?
c*******o 200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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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길잡이
"전략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길잡이" 내용보기
참여정부 출범 1년여가 지났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쉬운 점을 꼽아 본다면 의사결정이 잘 안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물론 나는 참여정부의 기본 방향에는 동의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부안위도 핵폐기물처리장 건설, 새만금사업, 화물연대 파업, 이라크 파병문제 등등 굵직한 중대사안들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많은 허점이 노출되어 국민들의 불안을 가중시켰다는 평을 듣
"전략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길잡이" 내용보기
참여정부 출범 1년여가 지났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아쉬운 점을 꼽아 본다면 의사결정이 잘 안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물론 나는 참여정부의 기본 방향에는 동의하는 편이다. 예를 들어 부안위도 핵폐기물처리장 건설, 새만금사업, 화물연대 파업, 이라크 파병문제 등등 굵직한 중대사안들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많은 허점이 노출되어 국민들의 불안을 가중시켰다는 평을 듣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주로 기업의 의사결정 방법을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SDG모델을 설명하고 있는데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과제를 정확히 파악 2. 창조적인 전략 대안을 만듦 3. 정보의 유용성과 신뢰성을 평가 4. 가치판단 기준을 분명히 함 5. 실천가능한 사업전략을 수립 6.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끔. 우리 사회도 점차적으로 훈련되고 준비된 리더가 많이 배출되길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이제 경영자는 직관이나 경험에 의존하지 않고 효과적인 틀 속에서 주어진 정보와 지식을 조직의 가치와 관점에서 충분히 소화시켜 조직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킬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j*****7 200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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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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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출판된 책입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도 또는 기업에서 회사원이든 경영자이든 간에 매순간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의사결정을 어떻게 해야 잘 하게 되는 것인가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잘못된 의사결정은 큰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이죠. 이 책은 우리들에게 의사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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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출판된 책입니다. 우리는 개인적으로도 또는 기업에서 회사원이든 경영자이든 간에 매순간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의사결정을 어떻게 해야 잘 하게 되는 것인가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잘못된 의사결정은 큰 위험을 초래하기 때문이죠. 이 책은 우리들에게 의사결정을 잘하도록 하는 도와주는 등대와도 같습니다. 주로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단계적으로 설명하는데, 각 단계 마다 사례 연구가 있어서 그런지 그 단계의 중요성을 더 효과적이게 설득시키기도 하며, 독자들로 하여금 그 단계를 직접 적용해 볼 수 있게 합니다. 효과적인 방안인 6단계는 “과제를 정확히 파악한다 (Frame) - 창조적인 전략대안을 만든다 (Alternatives) - 정보의 유용성과 신뢰성을 평가한다 (Information) - 가치판단 기준을 분명히 한다 (Value) - 설천 가능한 사업전략을 수립한다 (Logic) -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낸다 (Commitment)" 입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섯 번째 단계인 '구성원의 참여를 이끌어낸다'가 가장 중요한 단계로 생각 됩니다. 회사나 단체에서 구성원의 참여가 없는 의사결정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죠. 이 책을 읽고 기업 또는 단체에서 의사결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또 회사에서 어떻게 일을 해야지 뛰어난 성과를 이룩하는가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조직 내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고 싶은 분과 개인적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고픈 분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따라서 회사나 상사가 제시한 방향을 무조건 따르기 보다는 일단 한번 의심해보고 나 자신이 충분히 납득하면 참여하겠다는 진지한 태도로 임해야한다. ‘XX의 지시이기 때문에..., 회사의 방침이기 때문에...’라는 소극적인 태도는 과감히 버려야 한다.
b*****h 200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