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 한국에서는 높고높기만한 곳이라서 꿈은 포기하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미국은 그렇기만한게 아니라서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희망적이다. 그리고 한국입시처럼 설명되어있는 자료가 많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미국의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장하고 싶다. 저자의 경험에 대한 내용들 덕분에 독자들은 모르면 겪어야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의대가 한국에서는 높고높기만한 곳이라서 꿈은 포기하게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미국은 그렇기만한게 아니라서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희망적이다. 그리고 한국입시처럼 설명되어있는 자료가 많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미국의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장하고 싶다. 저자의 경험에 대한 내용들 덕분에 독자들은 모르면 겪어야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