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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향님 책은 대체적으로 취향에 맞아요.이번책은 소재가 독특합니다.. 남자주인공 : 이수현..삼진그룹 사장.. 여자주인공 : 장다인..취업준비생.. 다인은 친한언니의 부탁으로 고급레스토랑에서 일주일간 아르바이트를 하게된다.. 폐점시간이 가까워질무렵 찾아온 인의 눈에만 보이는 남자손님.. 그사람이 유령이라는걸 알게되고 피하려 하지만 착하고 눈물많은 장다인양은 유령인 수현을 도와주기로 한다.유령이 살아있다는 걸 알게된 다인은 수현의 육신을 찾아 병원에 오게되고 여자친구라는 이름으로 수현의 곁에 머무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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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언니의 대타로 고급 레스토랑 il velo 의 임시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 다인. ==========================================================================
기억을 잃고 레스토랑에 있었던 유령은 다인과 만나게 되어 그 잃었던 기억을 찾고, 유령이 되었던 그 원인의 일도 잘 해결!!!!!! 이야기 전개상 유령인 수현을 위해 다인이 혼자 열심히 하는 내용이 많아서 수현과 다인의 달달함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또 동생의 일도 좀.... 쉽게 해결 초반 전개에 비하면 힘을 읽었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하지만 독특한 소재와 재미있는 문체덕문에 잘 읽을수 있었다. 그리고 꿈의 맛에 나오는 법사님의 등장으로 낯설지 않은 익숙한 느낌을 받으면서 읽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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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으로 이승을 떠돌아 다니는 남주와 그런 남주를 볼 수 있는 여주의 내용 정말 독특한 소재에 끌려서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벼운 내용인 줄 알았지만 갈수록 드러나는 내용은 충격이었습니다. 이복동생한테 여주가 당하는데 구해주지 못하는 남주가 울때는 정말 함께 울었습니다 얼마나 슬펐을까요. 깨어나서 여주를 기억하지 못하는 부분도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둘이 운명이 되서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심오한 내용은 아니여서 재밌게 읽기에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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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향님의 꿈의맛이 재밌어서 이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대타로 고급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된 여주~ 다른 서버 자리에 왠 남자가 앉아 있는데~ 동료서버는 반응을 하지 않고~ 알고보니 유령입니다. 처음에는 놀라 도망가나 차츰 유령에게 연민을 느끼고 도움을 주려 노력합니다. 유령을 위해 거금 백만원 적금을 깨기고 하는 우리 여주~!! 동생에게 받은 충격으로 몸은 살아 있으나 혼령상태인 남주~ 여주의 아낌없는 헌신이 인상깊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무당이 꿈의맛 외전에 나오는 그 무당인가..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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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언니의 대타로 고급 레스토랑 il velo 의 임시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 다인.
소재가 독특하니 재밌네요. 유령과의 동거라니 . 꿈의 맛을 읽고 구매했는데 역시 좋네요. 결국엔 유령이 아니라 산사람으로 여주와 해피엔딩이라 좋았는데 에필이 짧아서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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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이수현 여주 장다인 남주는 사장 여주는 알바생 그것도 임시 여주는 알바중 유령인 남주를 만납니다.. 근데 이유령이 다른 사람에게는 안보이고 여주에게만 보입니다.. 여주는 남주를 도와주기로 하로 같이 지내게 됩니다.. 그와중에 둘은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되고 남주가 진짜 유령이 아니라는것도 알게되죠 남주가 완전 다정남입니다. 인물도 좋은데 다정남이니 ㅋㅋ 금상첨화죠 그리고 여주는 참 당차고 씩씩합니다.. 그래서 맘에 듭니다.. 남주의 유령이 아닌 이유와 그의 관련된 부분들은 미스테리 하나씩 풀어가는것처럼 느껴져서 좋앗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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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너무 신선해서 신선하게 본 작품인데 덕분에 빠르게 술술 읽혔던 작품이죠 신선한 소재 덕에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게 만드는 반면에 아쉬움도 많이 야기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특히 감정선이 약했던 게 너무나도 아쉬웠던 작품이었어요 몇몇 아쉬운 것 빼고는 나름 볼만했던 특히 남주가 좋았어요 넘 설레게 하는 그대 두 남녀의 꽁냥꽁냥 모습이 보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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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알바의 대타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가게 안에서 보게 된 낯선남자. 그 남자의 모습이 다른사람들에게 보이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에 다인은 무서움에 떤다. 그러다 잘생기고 무서운 유령님이 다인을 따라오게 되고, 다인은 그가 왜 저승으로 가지 않는 지에 대한 이유를 찾게 된다. 소설 소재는 무척 특이했다. 귀신을 보는 힘은 없지만 제 눈에만 보이는 잘생긴 유령님. 더욱이 그는 이름도, 주소도, 제가 누군지 조차 아무것도 모르지만 그를 도와주겠다는 생각으로 꽃도령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가 죽은 사람이 아닌 살아있는 영혼인 생령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재가 독특한 만큼 공감가는 부분은 극히 드물었다. 그럼에도 유령인 남주와 그가 유령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등장하면서 스토리가 풀리자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까지도 공감이 가며 안타까운 사연에 내 마음까지 코끝이 찡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