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의 곯은 상처들이 다 터져가고 이제 쿄우도 자신이 가진 큰 비밀을 토오루에 털어놓고 토오루가 치유해가며 둘사이의 제대로된 러브라인 진전이 구축되어 가기 시작하는 그 과정이 지금봐도 감동적이고 설레여서 너무 좋았다~ 뒷권에서 서로 의식하는 과정을 다시 보는게 기다려진다
소마의 곯은 상처들이 다 터져가고 이제 쿄우도 자신이 가진 큰 비밀을 토오루에 털어놓고 토오루가 치유해가며 둘사이의 제대로된 러브라인 진전이 구축되어 가기 시작하는 그 과정이 지금봐도 감동적이고 설레여서 너무 좋았다~ 뒷권에서 서로 의식하는 과정을 다시 보는게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