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닿기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미래를 고민하는 아이들이 대견합니다...류의 진심에 흔들리는 치즈루도 애틋하지만 서로를 믿고 응원하는 카제하야와 사와코의 깊어진 신뢰가 정말 든든하게 느껴지며 서툴러도 함께 답을 찾아가는 이들의 청춘이 빛납니다..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24권 리뷰입니다. 세번째 학원제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깨닫지 못했던 쿠로누마의 소망을 먼저 알아챈 카제하야의 마음이 그려지기도 했어요. 세 번의 학원제와 변화를 보니 정말 끝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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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uho shiina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와코와 카제하야가 사귄 학원제가 1년이 지나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카제하야는 사와코가 본인의 곁을 떠나게 될 때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아침의 만남을 그만하자는 사와코에게 교대얘기를 하게 됩니다 |
| 애들 진로 이야기 나온 뒤부터 초반과는 분위기 확 달라져서 좀 낯설기도 하지만 현실적이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만화에서 현실감 느끼고 싶지는 않은데 하는 마음이 계속 왔다갔다합니다. 그래도 기본 감성은 유지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
|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 너에게 닿기를 > 24권 리뷰 입니다. 사와코랑 카제하야가 정말 커플 같아졌어요 커플이지만.. 카제하야 능글 맞아졌어요 작가님 작화가 정점 찍은 것 같아요 둘 다 얼굴이 장난 아님 못생긴 걸 못 그리시나 싶었지만 조노우치 생각하면 아니고 ㅋㅋㅋ 성장과 연애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너닿.. |
| 이번권의 주인공은 카제하야인데 오랫동안 사와코의 마음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 이야기하길 기다리는 동안 최대한 무리하던 모습이다. 수면부족으로 쓰러질 정도로인데 상큼 그 자체인 카제하야답지 않은 모습이라 더 안쓰럽기도 하다. 하지만 장거리연애란 것이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
| 시이나 카루호 작가의 <너에게 닿기를> 24권 리뷰 입니다. 고3 시절의 마지막 학원제를 준비하고 겪는 에피소드에요. 뭔가 애들이 고3이 되면서 살짝 무거워지고, 어두워진 부분도 있어서 현실적이네 하며 읽고 있어요. 단, 얘들은 고민도 참 상큼하게 하네 싶기도 하고요. 인생 고민이 대학뿐일 때가 좋은 거잖아요. (웃음) |
|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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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24권 리뷰입니다 정말 예전부터 읽었던 만화책인데 요즘 다시 읽기 시작하니까 내용도 더 재밌는것같고 기억나지 않던 부분들도 알수있어서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완결까지 나와있는거라서 기다릴필요가 없어서 더 좋네용 잘봤습니다 |
|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1기 정도만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순정만화의 최고 역작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짝사랑에 대한 두근두근 거림과 수줍음 그리고 머릿속 혼란스러움의 표현을 보다보면 같이 동화되고 같이 두근거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을 동시에 받게됩니다. 하지만 이후 이야기들이 너무 지루하게 끌고 나가는 감이 있어 초반의 인기성향은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한번 쯤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