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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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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끼리     낯 간지러운 고백을 하자면, 16살의 일기까지도 상상 속의 친구를 담고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으나 존재하는 비밀 친구에게 편지를 쓰다 보면 하루 밤에도 일기장 예닐곱 장이 빼곡하게 채워졌지요. <뉴욕 코끼리>가 잊고 있던 어릴 적 상상 속 친구를 일깨워주었습니다. 프랑스 작가 브누아 브루야르의 <뉴욕 코끼리>에는 뉴욕에 사는 존이라는 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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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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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 간지러운 고백을 하자면, 16살의 일기까지도 상상 속의 친구를 담고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으나 존재하는 비밀 친구에게 편지를 쓰다 보면 하루 밤에도 일기장 예닐곱 장이 빼곡하게 채워졌지요. <뉴욕 코끼리>가 잊고 있던 어릴 적 상상 속 친구를 일깨워주었습니다. 프랑스 작가 브누아 브루야르의 <뉴욕 코끼리>에는 뉴욕에 사는 존이라는 소년과 그의 코끼리가 등장합니다. 뉴욕? 코끼리? 아무리 1970년대 느낌이라지만, 도시성의 정점에 있는 아이콘으로서의 뉴욕과 코끼리의 조합이라니 어색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실제 그 코끼리는 오로지 존의 눈에만 보이고 만져지니까요. 존의 상상 속 친구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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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키가 작나 봐요. 행동이 느리고 공상을 많이 한대요. 다른 아이들은 존에게 선뜻 다가오지 않았어요. 존은 외로웠지만 기다리기로 했지요. 마음이 따뜻한 친구가 나타날 때까지. 그런데 코끼리가 나타난 거예요. 그것도 뉴욕에 말이지요! 존은 장 드 부르노프의 '코끼리왕 바바'와 같은 모습으로 친구를 환대했지요. 코끼리 친구에게 뉴욕을 구경시켜주기까지 했어요. 사탕 가게, 피자 가게와 서점이 늘어선 동네를 지나서 공원까지 갔어요. 말 수 적은 존에게는 말없이 눈빛으로 교감하는 코끼리가 최상의 친구였지요. 게다가 오로지 존의 눈에만 보이고, 바쁜 다른 뉴요커들의 눈에는 뜨이지 않으니 이만한 비밀 친구가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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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코끼리>의 어느 페이지를 넘겨도, 그림을 가득 메운 덩치 큰 코끼리가 독자의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림 속 다른 사람들은 '투명 코끼리'를 통과하듯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코끼리가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해도, 센트럴 파크 분수에서 물놀이를 해도 그냥 지나치네요. 이제 자연스레 독자와 존은 비밀 친구를 공유하고 교감하게 됩니다. 독자는 존의 눈높이에서 코끼리와 눈 마주치고, 코끼리의 온기를 느끼고 코끼리와 언제나 함께하는 든든함에 기뻐집니다. 이렇게 <뉴욕 코끼리>는 독자를 책 안으로 끌어들여와 적극 교감하게 하는 신비한 힘을 지녔습니다.  <뉴욕 코끼리> 덕분에, 잊고 있던 비밀친구까지 생각났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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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6.04.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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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의 친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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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문화적인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상상 속의 친구'라는 것은 저는 굉장히 낯선 개념인 것 같습니다.요즘 한국의 아이들은 어떤지도 잘 모르겠지만요.외국 아이들은 평범하게 이런 생각을 하곤 하는지 궁금해지네요.이 책에서도 상상 속의 친구인 코끼리가 등장합니다.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나와 꼭 붙어다니는 소중한 친구이죠.이들은 뉴욕 산책을 통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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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문화적인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상상 속의 친구'라는 것은 저는 굉장히 낯선 개념인 것 같습니다.


요즘 한국의 아이들은 어떤지도 잘 모르겠지만요.


외국 아이들은 평범하게 이런 생각을 하곤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이 책에서도 상상 속의 친구인 코끼리가 등장합니다. 뉴욕이라는 도시에서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고 나와 꼭 붙어다니는 소중한 친구이죠.


이들은 뉴욕 산책을 통해 우리는 실제 뉴욕을 같이 걷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있습니다.

y******5 2018.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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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넘쳐 흐르는 재미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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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넘쳐 흐르는 그림책이다. 그것도 아무 상상이 아니라 짜릿하고 웃음 나는 상상이 가득한 책이다. 뉴욕을 코끼리와 함께 다니는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준 이 책에 고마운 마음이 든다. 게다가 마치 뉴욕의 거리를 사진으로 찍은 것마냥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내 상상을 더욱 극대화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현실에 지친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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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 넘쳐 흐르는 그림책이다. 그것도 아무 상상이 아니라 짜릿하고 웃음 나는 상상이 가득한 책이다. 뉴욕을 코끼리와 함께 다니는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준 이 책에 고마운 마음이 든다. 게다가 마치 뉴욕의 거리를 사진으로 찍은 것마냥 매우 현실적으로 그려내 상상을 더욱 극대화한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현실에 지친 어른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c******t 2018.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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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에 코끼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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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강하게 끌리는 책인데, 이야기와 그림은 더욱 매력적이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인 책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어른인 내가 더 재밌게 읽었다.  이 책을 보면서 마냥 철없는 내가 어른이기는 하구나 실감했다. 상상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만큼 어린이들의 상상력은 대단하다. 이 소년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의 상상력은 엄청난 효과를 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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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봐도 강하게 끌리는 책인데, 이야기와 그림은 더욱 매력적이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쓰인 책인데, 어떻게 된 일인지 어른인 내가 더 재밌게 읽었다.

 이 책을 보면서 마냥 철없는 내가 어른이기는 하구나 실감했다. 상상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만큼 어린이들의 상상력은 대단하다. 이 소년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들의 상상력은 엄청난 효과를 낼 수 있고 코끼리와의 우정을 쌓은 것처럼 맑고 순수하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따라갈 수는 없지만, 적어도 파괴하는 어른은 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g********z 2018.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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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상상력이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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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뺀질해 보이는 뉴욕이라는 대도시 소년. 그러나 소년은 매우 외롭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에게 커다란 코끼리가 찾아온다. 소년은 코끼리 친구가 반가워 함께 공원에도 가고 서점과 슈퍼에도 간다. 어디고 함께 다니며 소년의 표정은 점점 환해져만 간다. 뉴욕의 곳곳을 이렇게 다채롭게 그려낼 수 있구나 싶게 화려하고 세련되게 그려낸 배경 그림은 이 책의 큰 매력이고, 상상
"아름다운 상상력이란 이런 것!" 내용보기
조금은 뺀질해 보이는 뉴욕이라는 대도시 소년. 그러나 소년은 매우 외롭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에게 커다란 코끼리가 찾아온다. 소년은 코끼리 친구가 반가워 함께 공원에도 가고 서점과 슈퍼에도 간다. 어디고 함께 다니며 소년의 표정은 점점 환해져만 간다. 뉴욕의 곳곳을 이렇게 다채롭게 그려낼 수 있구나 싶게 화려하고 세련되게 그려낸 배경 그림은 이 책의 큰 매력이고, 상상 속의 친구를 갈망하는 외로운 도시 소년에 진심으로 공감과 연민이 느껴진다.
r***n 2018.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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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존과 코끼리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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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에 코끼리가 나타난다면?이라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려진 책이다. 지을 나서던 존은 앞마당을 차지하고 있는 코끼리를 보고 깜짝 놀란다. 동물원도, 서커스도 아닌 집 앞에, 그것도 뉴욕 한복판에 코끼리가 나타난 것이다. 존은 엄마 아빠에게 집 앞에 코끼리가 있다고 말했지만 존이 꿈을 꾼 것이라며 아무도 믿지 않았다.상상력이 풍부한 존은 정말 자신이 잘못 본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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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에 코끼리가 나타난다면?이라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려진 책이다. 지을 나서던 존은 앞마당을 차지하고 있는 코끼리를 보고 깜짝 놀란다. 동물원도, 서커스도 아닌 집 앞에, 그것도 뉴욕 한복판에 코끼리가 나타난 것이다. 존은 엄마 아빠에게 집 앞에 코끼리가 있다고 말했지만 존이 꿈을 꾼 것이라며 아무도 믿지 않았다.


상상력이 풍부한 존은 정말 자신이 잘못 본 것인지 창밖을 내다봤지만 여전히 코끼리는 존을 보고 웃고 있었다. 말하는 코끼리였다면 겁이 낫겠지만 코끼리는 다행히 말은 하지 않고 웃기만 했다. 인기가 없던 존과 반 아이들은 함께 놀려고 하지 않아 존은 항상 혼자였다. 마음을 열고 따뜻한 아이가 나타나면 친구가 되고 싶었지만 혼자였던 존은 코끼리의 등장으로 드디어 코끼리라는 친구가 생긴 것이다.


사람들은 뉴욕 한복판에 나타난 코끼리를 보고도 아무것도 못 본 듯 가던 길을 갔다. 사람들의 무관심에 존은 코끼리와 함께 뉴욕 거리를 마음껏 누빌 수 있었다. 하지만 차가 많은 도로에 커다란 코끼리가 나타나자 문제가 생겼다. 그건 그저 좁은 길로 다닐 수 없다는 것과 운전자들이 불편해한다는 것이었는데 코끼리를 보고 놀라서 일어나는 문제가 아니었다.


존은 코끼리에게 동네를 구경시켜주며 공원으로 향한다. 말이 없어도 웃음과 눈빛으로 통하며 서로 최고의 친구가 되어주는 존과 코끼리. 존은 앞으로도 코끼리와 함께 할 일들을 생각하며 행복해한다. 여전히 존의 말을 믿지 않는 엄마 아빠와 뉴욕 한복판에 커다란 코끼리가 나타났음에도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이 친구가 생겨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과 대조적이다. 그림이 주는 느낌이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아주 잘 어울리는 책이었다.






s****g 2016.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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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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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어떤책이던 예쁜그림이 그려져 있는 책이라면 눈길부터 가던데,요즘엔 아이들 책도 그림들이 아주 그냥 소장하고싶은욕구 무럭무럭 자라게 하는 그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뉴욕 코끼리라는 책인데요,사진보다 실물이 훨 멋진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신나는 새싹 32​뉴욕 코끼리​ 브누아 브루야르 글 | 델핀 자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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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어떤책이던 예쁜그림이 

그려져 있는 책이라면 눈길부터 가던데,

요즘엔 아이들 책도 그림들이 아주 그냥 소장하고싶은

욕구 무럭무럭 자라게 하는 그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뉴욕 코끼리라는 책인데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 멋진 책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신나는 새싹 32


뉴욕 코끼리

 


브누아 브루야르 글 | 델핀 자코 그림 | 권지현 옮김

이 책은 상상의 세계에서는 무엇이든지 가능한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책이예요. 아이들에게 상상의 세계와

상상의 친구란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고 늘 나를

위로해 줄 아이들만의 특권이자 안전한 도피처이며,

이런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펼쳐주고

공감해주면 좋을만한 좋은 내용이예요^^

*

집을 나서던 존은 깜짝 놀라고 맙니다. 동물원이라면 모를가,

서커스라면 모를까, 뉴욕 한복판에, 그것도 존의 집 앞에

큰 덩치의 코끼리가 앞마당을 다 차지하고 있었어요!

어른들에게 말해봤지만 믿지 않는 존의 부모님들.

존은 평소 상상력이 많은 아이었어요.

딴 생각에 빠져 이를 닦고 도 닦을 정도의 아이었지요.

그런 존에게 말이 없는 코끼리는 최고의 친구가 되었어요.

뉴욕 한복판에 걸어다녀도 그 누구하나 터치하는 사람이나,

방해하는 사람,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 자유로움이 존은 너무 좋았구요.

평생 코끼리와 함께 친구로 지내고 싶은 존!

평소 하고싶었던 일들을 코끼리와 함께 하루를 보내게 되요.

덩치가 커서 다니는게 힘들어서 그렇지 방해될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쭈욱 한장 한장 넘기다보니

어른인 제가봐도 다음장이 궁금해지더라구요^^

보는 내내 그림이 예뻐서 또 빠져보게 되더라는~

딸램 읽어주는게 아니고 어느덧 내가 그림을 감상하면서

보고 있더라구요ㅎㅎ 딸램은 빨리 넘기고 싶어서 파닥파닥~
그렇게 하루를 보낸 존은 어느덧 집에 갈 시간이 되어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 뒤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 알려드리면 안되겠지여~~ㅎㅎ 상상에 맡기겠어여^^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법한 일을 묘사한 글에 반해, 

뉴욕의 거리를 매우 현실적으로 표현한 그림이

독특한 대비를 이루고 있어요 

프랑스어권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는 그림 작가 

델핀 자코가 ‘크레파스’로 1970년대 느낌의 뉴욕을 표현한 

형형색색의 그림은 '독특' 그 자체였고요~

마지막의 내용은 읽는이의 상상에 맡기는 즐거움을 주는 책!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소장가치 100%인 뉴욕코끼리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2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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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뉴욕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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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인적인 성향이라면 씨드북을 사랑한다.감각적이거나 혹은 사회적인 내용의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서 너무 좋다.뉴욕코끼리는 너무 감각적인 책이다.상상만으로 만약 뉴욕이라는 커다란 도시에 빽빽한 건물들 사이에 코끼리가 떡하니 나타난다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라는 상상부터 하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상상만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책이라면 누구든 보는데로 책의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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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인적인 성향이라면 씨드북을 사랑한다.

감각적이거나 혹은 사회적인 내용의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서 너무 좋다.


뉴욕코끼리는 너무 감각적인 책이다.

상상만으로 만약 뉴욕이라는 커다란 도시에 빽빽한 건물들 사이에 코끼리가 떡하니 나타난다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라는 상상부터 하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상상만으로 즐겁고 재미있는 책이라면 누구든 보는데로 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코끼리를 처음 발견한 존과 코끼리의 모습에 우리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럼 이야기속에 들어가보자!

상상력이 풍부하고 재미난 아이 존 

하지만 친구들에게 인기는 없고, 작고 느리기까지 하는 존은 친구가 필요했다.

그리고 코끼리 친구가 생겼다. 당연히 존의 마음을 아는 마음이 따따한 친구다.

외로운 아이 존의 상상에 태어난 친구가 바로 코끼리가 아닐까 한다. 


코끼리의 모습을 보고 다시 제 갈길을 가는 사람들...

요즘 사람들의 무관심이 다시금 보이는 부분이기도 했다. 


"행복했던 존은 남은 하루를, 아니 평생을 코끼리와 함께 보내고 싶었어요."...본문중 


"둘은 그렇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가 되겠지요"...본문중


"존은 '이 친구를 알게 되어서 정말 행복하구나!' 생각했어요." ... 본문중 


존의 코끼리 친구는 상상속의 친구다. 하지만 현실 세계의 존의 친구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죠. 존을 놀리지도 않고 함께 하고 마음을 나누는 친구처럼 마음을 아는거다.

외로운 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도 정말 다행스러운 것은 상상력이 없고 진짜만 믿는 어른에게는 코끼리는 보이지 않는 동물이고 영원히 존의 친구로만 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존만의 친구보다는 우리들의 친구 뉴욕코끼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뉴욕에 코끼리가 나타난다면 ? 이라는 상상이 먼저 된다면 난 무얼할까도 먼저 생각날 것이다.

그래서 물어봤다. 

썽군은 가만 코끼리 옆에서 서 있기, 인사하기, 코끼리와 친해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썽군보다 수준이 높은 이야양은 바로 119등에 신고할 거라고 했다.

당연히 왜?라는 질문의 대답은 혹시나 동물원에서 탈출한 동물이라면 그곳에 보내주어야 하고, 차나 사람때문에 코끼리가 아플수도 있고 아이들이 만지려고 해서 꼭 연락해야 한다는 반응이다.


만약 ..... 우리집 앞에 코끼리가 나타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할까를 생각하고 상상해 보아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b****8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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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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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사이트 <리코셰 죈느> 선정 도서!"섬세한 문체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짠하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거기에 뉴욕의 서정과 매력이 더해진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그림책!"  어느 날 갑자기 뉴욕 한복판에 코끼리가 나타났어요!!동물원에나 나타날것만 같은 코끼리가,,, 믿을수 없겠지만 존 앞에,,앞마당을 차지하고말이에요,,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는 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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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문학 사이트 <리코셰 죈느> 선정 도서!


"섬세한 문체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짠하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거기에 뉴욕의 서정과 매력이 더해진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그림책!"

 

 

어느 날 갑자기 뉴욕 한복판에 코끼리가 나타났어요!!


동물원에나 나타날것만 같은 코끼리가,,, 믿을수 없겠지만 존 앞에,,앞마당을 차지하고말이에요,,


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는 존의 말을 당연히 믿지 않으시는 부모님들이죠 ㅎㅎ


엉뚱한 상상을 많이하는 존을 저희 아들과 정말 비슷하네요


아침마다 이를 오래 닦는건 완젼 똑같고요 ;;;;;


존은 인기가 없는 아이였어요. 키작고 느리다며 존과 놀려고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존은 마음을 활짝열고


기다렸어요. 그런데 코끼리와 친구가 되었으니 정말 잘되었죠.


외로운 존에게도 친구가 생긴거에요^^


이제부터 존과 코끼리의 뉴욕 여행이 시작됩니다~

 

 

마당을 나와 큰 공원을 걸었어요.


나뭇잎도 따 먹고, 분수대에서 물도 마셨지요.


차가다니는 좁은 도로에서는 차들이 속도를 줄이고 코끼리를 피해서 갔어요.


운전자들은 존의 덩치 큰 친구를 보고도 별로 놀라지 않네요.


무언가를 보고도 놀라지 않는 모습,,,,, 오늘날 우리의 모습 같아서 조금은 씁쓸했어요ㅠㅠ


코끼리의 거대한 몸집에 한눈팔 시간이 없이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애처로워 보이기도 했고요  여러가지 감정들로 복잡해지네요..


코끼리가 말이 없으니, 존도 말할 필요가 없었어요.


존은 원래 말이 없는 아이라서 코끼리가 편했지요.

 두 친구는 웃음과 눈빛으로 서로 통했어요.


존은 누군가와 함께 있을때 지금처럼 편한적이 없었어요.


외로운 소년 존에게 최고의 동물 친구가 생긴것 같아요^^

 

 

코끼리는 공원에서 목욕도 했어요. 분수대에 몸을 담그고 흙을 몸에 뿌리기도 했어요.


코끼리가 목이 말랐는지 코로 물을 마셨어요. 코끼리가 웃는 걸 보고 존은 공원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다고 생각했어요. 친구가 좋아하는 걸 보니 존이 기뻤나봐요 ^^


코끼리와 존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였어요


아침이 다 지나갔어요. 엄마 아빠가 걱정할지도 모르니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코끼리는 아마 존의 집에 다시 찾아와 조용히 문을 두드릴 거예요.


그러면 두 친구는 다시 함께 뉴욕을 구경할 수 있겠지요?


집으로 돌아온 존은 코끼리와 함께 보낸 뉴욕에서의 아침을


엄마 아빠에게 말하지 않았어요. 엉뚱한 존의 말을 믿어주지 않을테니까요,,,,


왠지 저의 얘기같은데요?;;;;ㅎㅎㅎㅎㅎ


엉뚱한 저의 아들이 저에게 무언가 이야기 하면 제가 믿어주지 않는것처럼요 ;;;


이제부터는 저희 아들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허락해주고


믿어주고 어른들의 시각으로 방해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d****7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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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뉴욕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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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표현한 책이 나왔어요.   책표지를 감싸고 있는 띠지의 글귀가 저 자신을 반성하게 만드네요.   에~이 말도 안 돼!!!   그런 게 어디있냐!!!   했던 지난 과거를 반성하며..   어떤 책인지 한 번 살펴봅니다.^^;             집을 나서던 존은 코끼리를 보고 깜짝 놀라요.   집 앞 마당을 다 차지하고 있는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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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그대로 표현한 책이 나왔어요.

 

책표지를 감싸고 있는 띠지의 글귀가 저 자신을 반성하게 만드네요.

 

에~이 말도 안 돼!!!

 

그런 게 어디있냐!!!

 

했던 지난 과거를 반성하며..

 

어떤 책인지 한 번 살펴봅니다.^^;

 

 

 

 

 

 

집을 나서던 존은 코끼리를 보고 깜짝 놀라요.

 

집 앞 마당을 다 차지하고 있는 코끼리 한 마리!!!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딱 맞춤이라도 한 듯

 

코끼리가 마당에 딱 들어 가네요.ㅎㅎ

 

아파트에 사는 저희로선

 

우리 집엔 찾아 올 수 없겠구나~

 

아쉬운 생각마저 드네요.ㅋㅋ

 

 

 

 

 

 

 

존은 뛰어 들어가 엄마 아빠에게 집 앞에 코끼리가 있다고 말하지만

 

꿈꿨냐고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네요.;;;

 

존은 엉뚱한 상상을 많이 하는 아이래요.

 

아이들만의 특기이자 장기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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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오래 닦는다고 하니 딱 아들램이 떠오르네요..;;;

 

아침에 화장실에 들어가면 함흥차사..

 

물 소리는 나는데 나오지는 않고..

 

행동이 느린 것도 느린 것이지만

 

멍~~~ 무슨 생각이라도 하는 걸까요?

 

휴...

 

그래도 존을 보니 아들램 나름대로 상상의 날개를 펼치고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ㅋ

 

 

 

 

 

 

존은 코끼리에게 동네도 구경시켜 주어요.

 

그런데 코끼리는 온데간데없고 온통 지도로 가득 차 있네요.ㅎㅎ

 

어디선가 보고 자기가 보물지도를 그려준다나하면서

 

정말 말도 안되는 지도를 그리고

 

돌돌 말아 선장인양 행세하는 아들램 같아요.ㅋㅋ

 

 

 

 

 

 

존은 말이 없는 코끼리가 편한가봐요.

 

둘은 그렇게 공원에도 가는데

 

코끼리가 웃는 걸 보고 존은 공원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해요.

 

코끼리의 마음을 잘 알고 좋아할 만한 장소에 데려 온 모양이에요^^

 

이런 걸 바로 '이심전심'이라고 하나요?ㅎㅎ

 

 

 

그렇게 둘은 박물관에도 가고 미술관에도 가고

 

즐겁게 뉴욕을 구경하고

 

너무 오래 밖에 나가있으면 부모님이 걱정하실테니 집으로 돌아와요.

 

 

그리고 어차피 믿지 않으실테니 부모님께는 이야기하지 않구요.

 

 

다음에 코끼리가 또 놀자고 문을 두드릴 것 같은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고 나서 오늘은 무얼할까 생각해보았어요.

 

이제는 항상 책 읽고 나면 독후활동을 하려하네요.

 

책놀이 습관이 잘 들고 있나봐요.^^

 

 

 

 

그런데 엄마는 너보다 상상력이 적은데..

 

 

 

 

일단 엄마의 생각으로 코끼리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어떻게 만들까요?

 

종이접기?

 

에~이 그건 너무 평범해요.ㅋ

 

그리기?

 

그리는 건 특별하지 않아요.

 

 

 

 

 

 

이번 달부터 매일 배달 오는 신문을 활용해보기로 했어요.

 

신문 색이랑 코끼리 색이랑 비슷하지 않나요?ㅎㅎ

 

코끼리 책을 보자마자 아들램이 자기도 코끼리 있다면서 얼른 가져왔네요.^^

 

 

 

 

 

 

신문을 찢어 뭉쳐서 몸통과 머리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길게 잘라 꽈배기처럼 틀어서 다리 네개를 만들고 있어요.

 

신문이나 종이를 찢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는 글을 어디서 본 것 같기도^^;

 

 

 

 

 

 

그리고 풀로는 잘 안 붙을 것 같아

 

오늘 마트에서 새로 장만한 목공풀로 각 부분을 붙여주었어요.

 

오호~ 신세계에요.ㅎㅎ

 

 

 

 

 

 

그렇게 귀도 붙이고 꼬리도 붙였는데

 

사인펜으로 눈을 그리려니 잘 안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색종이를 잘라서 목공풀로 붙여주었어요.

 

 

 

 

 

 

그렇게 완성한 신문지 코끼리에요.

 

뉴욕에는 뉴욕 코끼리가 있다면

 

우리 집에는 신문지 코끼리가 있다~~~ㅋㅋ

 

그런데 사진으로 찍으니 어디가 어딘지 잘 안 보이네요.ㅠㅠ

 

나름 상아까지 있을 건 다 있는데말이죠..;;;

 

 

 

 

 

 

그래서 옆 모습도 찍어 보았어요.^^

 

귀가 너무 크고 벌어진다고 웃겨하지만..

 

뭐 그냥 신문지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신선한 만들기로 우겨봐요.ㅎㅎ

 

 

 

 

 

그러면 너는 어떤 아이디어가 있는데???

 

아들램이 곰곰히 생각하더니 코끼리를 그릴 거래요.

 

에~이 그건 너무 평범해!

 

앗! 또 아들램의 상상력을 방해한 건가요?^^;

 

그래, 어디 한 번 보자!

 

 

 

 

 

 

자기는 파란 코끼리할거래요.

 

파란 코끼리가 어딨어?라고 하려다가 꾹 참고

 

그래, 상상력을 방해하지 말자!했네요.ㅋㅋ

 

 

 

 

 

 

그림 실력이 없는 아들램이다보니 그림은 그렇지만..;;;

 

나름 몸통과 머리

 

코가 땅까지 긴 코끼리에요.

 

파란 코끼리는 안장인지 아니면 장식인지를 덮고 있는데

 

태극기를 단 한국 코끼리래요.

 

뉴욕 코끼리가 나오니 괜히 한국 코끼리를 그려본 듯 해요.ㅎㅎ

 

moon_and_james-4

 

 

 

그리고 저 방망이처럼 생긴..;;; 것이 아파트에요.

 

저흰 아파트에 사니까 아파트를 그린 모양이에요.

 

기와집을 그리면 더 한국적인 풍경의 한국 코끼리가 될텐데

 

요즘엔 기와집은 민속촌에나 가야 있으니요^^;

 

그리고 네모들은 각 층을 표시한 그림이에요.

 

저희 집이 5층인 것도 그리고

 

햇빛이 잘 안 들어와서 추운 것도 나타냈네요.ㅠㅠ

 

앞 동들에 가려서 햇빛이 잘 안 들어와요..흑..

 

요상하게도 저 햇빛은 빨간색 화살표로 표시한 두 개만 비치네요.^^;;;

 

 

 

이렇든 저렇든 한국 코끼리였어요.^^

 

 

 

그리고 이제 끝~하려했는데

 

또 그린대요.

 

뭘???

 

 

 

 

 

 

코끼리 지도래요.

 

책에서는 코끼리 몸통이 온통 지도였는데

 

자기는 코끼리한테 가는 지도를 그렸대요.

 

 

왼쪽 아래부터 출발하는데

 

가다보면 초록색 색연필로 표시한 전기에 감전되는 표정의 지역과

 

파란색 색연필로 표시한 거센 바람이 부는 메롱하는 표정의 지역과

 

오잉하는 표정의 지역과

 

앵하는 표정의 지역이 나와요.

 

그 지역들을 잘 지나가면 코끼리가 나오는데

 

그 코끼리 역시 물방울 무늬의 파란 코끼리네요.^^

 

 

 

이 지역으로 가면 어떻게 되는지 지도에 표정까지 살아있는

 

아들램만의 상상력 코끼리 지도였어요.ㅎㅎ

 

 

 

얼핏 보면 엉망진창인 것 같긴 한데

 

그냥 마음껏 그리라고 중간 사진도 안 찍고 내버려뒀더니

 

표정이 나타난 특별한 코끼리 지도가 완성되었네요.^^

 

 

 

저는 오늘만큼은 뭐라하지 않고

 

이치에 현실에 맞지 않아도 잔소리를 꾹 참고

 

하고 싶은대로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내버려두었네요.ㅎㅎ

 

 

 

책에 나온 그림만큼 훌륭하진 않더라도

 

독창적이고 상상력 가득한 그림 같지 않나요?^^;

 

 

 

 

 

 

 

 

 

코끼리와 존의 우정을 뉴욕의 배경으로 그린 상상력 가득한 책!

 

상상력이 풍부한 존은 작은 체구와 인기가 없어 외롭지만

 

코끼리를 만나면서 마음을 나누고 같이 있으면 편안해지는

 

진짜 친구를 만나게 되요.

 

 

 

아이들의 상상의 세계에선 무엇이든지 가능해요.

 

어리고 작은 아이들이 살아가기엔 힘든 세상일지라도

 

상상의 세계와 상상 속 친구는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는 좋은 매개체이지요.

 

 

 

이 책은 어찌보면 사람과 동물이 나누는 우정을 이야기하면서도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위대한 이야기이고

 

그 풀어가는 이야기는 모험을 말하고 있어요.

 

 

하나 하나 다 소개하고 싶을 만큼 너무나도 멋진 그림들 또한

 

뉴욕의 현실 풍경을 그대로 나타내어

 

존의 상상력과는 전혀 다른데

 

참 잘 어울어져 그려져 있구요.

 

 

 

 

이제 저는 작가님의 바램대로

 

아이의 상상력을 방해하는 말과 행동은 하지 않으려해요.

 

될까요?ㅋㅋ

 

뭐 그래도 이 책을 안 읽어 본 사람보다는 좀 더 노력하는 걸루요.ㅎㅎ

 

 

 

 

점점 더 나이를 먹어갈 수록 사라지게 될 상상력이

 

마음껏 표출될 수 있도록요~~~

 

 

 

 

 

저는 이 책을 강추드려요^0^

 

 

e******4 2016.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