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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채소 100% 활용법 항상 냉장고에 채소들을 방치해두는 경향이 있어서 이번기회에 채소를 제대로 활용하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마트에서 만나는 새로운 채소들이 부담스럽거나 낯선분들을 위해서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채소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다. 그래서 생소한 채소도있고, 익숙한 채소도 발견한다. 이 책에서 마트에서 사게되는 거의 모든 채소를 보관하고 관리하고 조리하는 다양한 팁을 제공해준다. 실용적인 노하우들이 담긴 책이라서 더욱 알뜰한 살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리고 영양학적 효능은 무엇이고 부작용은 어떤것이 있는지에도 대해 말해준다. 채소는 우리가 매일같이 먹는 음식이기때문에 중요하고도 알찬 팁이 담긴 책이라서 유익하다. 그리고 채소는 거의 맛을 내거나 양념을 만들때 쓰는 보조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 책에서 저자가 직접 창작한 레시피까지 담겨져있다. 다양한 레시피는 우리에게 신선하고 채소를 알뜰하고 맛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있다. 채소는 건강에 정말 좋기 때문에 어떤방법을 써서라도 맛있게 먹는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만드는 방법, 관리하는 법등 자세하게 말해주고있다. 책에서 말해주는 채소는 정말 너무나도 다양하다. 흔히 먹는 채소가 대부분이긴하지만, 선뜻 먹지 않는 채소도 맛있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제공해주니까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음식이기때문에 맛을 무시할 수 없다. 맛이 중요하기때문에 채소로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바꾸면 더욱 식사가 즐거울것같다. 각 재료, 만드는방법, 채소의 피는 계절, 칼로리, 주요효능, 구별법, 세척법, 보관법 등을 정말 핵심적인것만 간단하게 정리해준 책이다. 그리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Q&A식으로 되어있어서 그동안 채소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포인트도 찝어주고 있다. 어떻게 채소를 먹어야 더욱 맛있는지에 대해서 말해준다. 맛과 영양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채소요리법. 정말 이 책에서 알려주는방법대로 따라서 해 먹는다면, 나의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조리법이 간단하기때문에 초보자인 나도 할 수 있고, 간단하고 핵심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채소요리가 이렇게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운다. 이제는 마트에서 산 채소를 묵혀둘 일이 없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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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서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확실히 채소보다는 고기를 좋아하는지라 마음처럼 쉽게 실천이 잘 되지는 못합니다,,,옥상에 텃밭도 가꾸면서 몇가지 채소는 직접 기른 것으로 먹기도 하지만 늘 먹던 그 채소가 그 채소인지라 살짝 지겹기도 하는데요 마트에 가서 보면은 눈으로는 익숙한 그러나 직접 먹어보는 시도는 거의 해 보지 못한 낯선 채소들이 많은데 한번쯤 구매 해 볼까? 만지작 거리다가도 이 채소는 어떻게 해서 먹는지 그 방법을 정확하게 모르는지라 그냥 두고 오기가 많았었는데요 그래서 이 책 제목을 보고 호기심 발동과 함께 아!~~~ 나에게 딱 필요한 책!~~ 이라며 꼭 읽어보고 싶었네요 이 책의 저자는 요리연구가 이자 채소소믈리에 인데요,, 와인소믈리에는 익숙해도 채소소믈리에는 저에게 상당히 낯설어,,와!~~ 채소소믈리에도 있구나! 했더랬죠. 책을 펼쳐보니 역시 채소소믈리에라는 전문가의 향기가 물씬 풍깁니다 내가 모르는 또는 낯선 채소들이 그 효능이나 이용방법이 아주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네요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마트에 가면 정말 다양한 채소들이 있건만 우리가 구매하는 것은 항상 양파, 대파, 마늘, 당근, 애보박, 상추 등등 너무나 익숙하고 매번 먹는것들만 사게 되지요,, 이 책은 마트에서 판매되는 우리 눈에 익지만 아직은 그 활용범이 낯선 채소들을 몇까지 주제에 따라 챕터로 나누어 묶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6가지 챕터로 구성이 되어 나뉘어 놓았는데요,, 쌈채소, 뿌리채소, 슈퍼곡물, 주목받지 못하는 채소류, 슈퍼푸드, 익숙한 채소류 다시 보기... 이렇게 6가지 주제아래 아주 다양한 채소들을 주요호능, 조리법, 보관법, 관리법, 오리시의 Tip. 그리고 그 채소가 주인공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을 다시 한번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주인공인 채소를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는 페이지가 있구요,, 뒷페이지에는 주인공인 채소를 이용한 창작 레시피를 수록해 놓았습니다. 첫번째 챕터인 쌈채소 제대로 알고 먹기에 나오는 방풍나물인데요 흔히들 가정에서는 그냥 상추나 치커리 정도만 쌈을 싸서 먹을때 이용하고 식당에서 먹을때나 좀더 다양한 쌈채소를 먹게 되는데요 흔히 먹는 쌈채소 이외에 정말 다양한 쌈채소들을 소개하고 그 효능이나 레시피를 보니 와,,,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효능이 있는지 몰랐던 쌈채소를 보고 놀랐네요 그중에서도 방풍나물... 경락의 순환을 촉진하고 습기를 없애고 풍을 예방한다고 하여 요즘 많이 알려진 이 나물이 정말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네요 저에게 꼭 필요한 방풍나물,, 된장과 함께 볶으면 풋내와 특유의 향도 잡아 주어서 더 맛있게 먹을 수가 있다고 하네요
퀴노아 비스킷
렌틸콩 닭가슴살 튀김 제가 이책의 챕터 주제를 보고 좀더 많은 관심으로 꼼꼼히 읽어본 챕터는 바로 수퍼곡물 제대로 알고 먹기 였습니다, 요즘 다른 곡물에 비해 영양소와 황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다고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슈퍼곡물,, 대표적인 슈퍼곡물로 퀴나오, 렌틸콩, 치아시드, 귀리, 병아리콩 등이 있죠,, 저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만 들뿐 혼자사는 집이 아니기에 다른 가족들의 입맛이나 활용법을 잘 몰라서 아직 한번도 시도를 해보지 못한 슈퍼곡물 이였습니다, 이책을 보니 각 슈퍼곡물의 효능과 조리에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레시피를 보니 이제 마트에 가면 꼭 한번 구매를 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렌틸콩은 노페불을 제거하고 여성의 음혈을 보충하고 변비에는 당연하게 탁월한 효능을 보이네요,, 맛이 고소하고 식감이 좋다는데 부침개나 달걀말이, 달걀찜 등에 넣으면 간편하게 활용가능하고 건강식으로도 만점이랍니다, 다른 곡물에 비해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퀴노아는 우유를 대체할 수 있는 완전한 식물성 단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필수 아미노산, 칼슘, 칼륨, 단백질,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고 ,,,명절날 시장에서 쌀뻥으로 만들어서 먹는 쌀강정처럼 엿물과 꿀로 버무려 퀴나오 비스킷을 만들어서 먹으면 간식으로도 영양식으로도 일품이라고 하네요 슈퍼곡물을 이렇게 활용이 가능하다니 이제 조리법과 활용법을 몰라서 망설이며 구매하지 못하는 일은 없을 듯 해요 이책을 보고 꼭 마트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채소들을 구매해서 레시피대로 따라서 만들어서 먹으면서 건강을 생각하고 싶으네요 아주 유용한 책이라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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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채소100%활용법]
채소 소믈리에 홍성란의 건강레시피
채소, 아는 만큼 보인다
맛과 영양의 보고 채소,
제대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소믈리에'라고하면 전문가적인 느낌이 드는게 괜히 개인적으론 기분 좋은 어감이든다. 거기에 채소 소믈리에라고 하니 좀 더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게다가 처음 저자의 이름만 보고는 잘 몰랐지만 알고보니 내가 자주 봐왔던 아침 TV방송에서 자주 보았던 요리연구가였던 것! 환한 모습으로 단조롭기만 했던 나의 요리법에 좀 더 활용법을 높여주었던 기억이 난다. 특히나 어릴때는 고기를 즐기다가 나이들어가면서 고기보다는 채소에 더 관심이 높아졌던터라 이번 [마트채소100%활용법]은 내게 특별하게 느껴졌다.
특히나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나는 채소들을 어떻게하면 맛있고 거부감을 없애줄 수 있을지 마트에 가 장을 볼 때마다 고민을 하곤했다. 요리 경연을 펼치는 TV프로가 많아지면서 점점 새로운 채소들이 마트에 말없이 등장했고, 다듬는 방법부터 다시 고민해야 했다. 그리고 어떤 맛을 가졌을지 어떻게 조리해야 할지 인터넷을 뒤적이며 찾아봐야 했었다. 그래도 역시나 한계를 느끼게 되었고, 이왕이면 채소가 가진 각가지 특징과 체질 건강 상태에 따라 좋은 음식과 가려야 할 음식을 구분하고 싶어졌다.
누군가에게는 약이 되는 것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성질이 맞지 않아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최근 마시는 것에서 부터 신경쓰기 시작했고, 효과여부는 아직 약처럼 확연히 드러나지는 않겠지만 조금이나마 음식을 다루는 주부로써 기초지식을 쌓는 기분으로 공부해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든다.
요리연구가겸 채소소믈리에가 만든 책이지만 의학적 지식까지 갖추기는 그리 쉽지 않은법! 그래서였을까 의학자문으로 장동민 한의학 박사님의 조언을 통해 이 책이 완성되어 더욱 믿음직한 느낌이 든다.
마트에 가면 요즘은 해외에서나 볼법한 특이한 채소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럼에도 늘 익숙한 야채들을 사게되고 익숙한 조리방법으로 요리하게된다. 개인적으론 특이한 과일이나 야채에 관심이 많은터라 거부감이 덜한편이지만 보통은 자세히 살피지 않고 내가 필요한 식재료만 보고 나오는 경우가 많을꺼라 생각한다.
총 Chapter 1~Chapter 6 으로 구분하여 쌈채소, 뿌리채소, 슈퍼곡물, 기타채소, 수퍼푸드, 익숙한 채소류 들을 나열하여 각 채소들이 나오는 시기와 그램당 칼로리, 주요효능과 싱싱한 채소를 고르는 방법, 그리고 세척하는 법과 올바른 보관방법을 쉽게 설명해놓았다. 그리고, 흔히 궁금해할만한 질문을 Q&A형태로 서술되어져 있어 기본적인 해당 채소에 대한 지식쌓기는 충분해보인다.
또한 저자가 제안하는 채소를 활용한 요리법도 간략하게 서술되어져 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 늘 쌈채소는 쌈으로만 활용할 수 밖에 없었던 주부더라도 이를 다른 조리법으로 활용하여 가족들의 입맛을 채소로 사로잡는데 훨씬 도움되리라 생각한다. 나도 이 책은 주방 한켠에 놓아두고 간간히 채소활용법에 도움받고자 한다.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을 해야하는 경우, 특히 여성보다도 남성들은 잘 먹지 않는 경향이 있어 고민인 주부들에게 이 책을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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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기를 너무 많이 좋아하는 나로서는 채소도 분명 많이 먹기는 하지만 비율적으로 고기를 더 많이 먹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들어서는 채소를 많이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채소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지 못해서 한정적인 메뉴만 먹고 손이 자주가는 채소만 섭취를 하는 편이어서 항상 금방 질리고는 한다. 그렇게 질리다보면 다시 어느샌가 고기만 먹고 지내는 상황이 발생해서 이번에야말로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채소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채소를 더 많이 먹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채소 소믈리에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채소마다 이렇게 다양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 솔직히 이름도 잘 알지 못하는 채소가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없으면 그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은 마트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채소로 건강에 어떻게 좋은지까지 알려주며 레시피까지 상세하게 알려주니 그야말로 최고였다. 나처럼 기본적으로 채소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처음 목록을 보면서 첫번째로 놀란것이 채소가 이렇게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쌈채소부터 뿌리채소 그리고 슈퍼 푸드 까지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양하게 알려주니 나 스스로도 내가 먹는 채소가 어떤 부분에 속해있는지 알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항상 마트에 가면 방풍나물과 근대를 봤지만 어떻게 먹어야하는지 어떤맛이 나는지 전혀 알수 없어서 한번도 요리해 먹어봐야겠다는 시도도 못해봤는데 이번에 마트에가면 꼭 사와서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마트채소 100% 활용법은 분명 앞으로 나의 식생활을 180도 바꿔줄것 같았다. 새로운 채소들을 맛보고 싶어서 벌써부터 두근거리고 빨리 장보러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먹고 있는 채소가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분명히 알고 먹을 수 있어서 또 좋았다. 생강이 상하면 몸에 굉장히 안 좋다는 이야기도 처음 들었고 우엉을 한번 사서 먹어보려고 손질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 이후로는 한번도 사서 먹지 않았는데 오히려 칼등으로 손질하면 된다고 알려줘서 다시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모르고 살았나 싶어서 너무 놀라웠다. 그냥 채소로 요리하는 법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일반적인 지식을 함께 알려주니 흥미도 더 생겼다. 카레는 먹어봤지만 울금은 한번도 먹어본적도 시도한적도 없는데 몸에 좋은 부분이 정말 많은것 같아서 다음에는 울금도 발견한다면 꼭 사서 요리해보고 싶어졌다. 내가 모르는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 한번 알게 되어서 너무 재미있고 좋았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뿐만 아니라 요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거나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참고해서 채소에 대해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다. 새로운 채소 세상이 보이는것 같다. 너무 재미있게 읽고 많은것을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다. 얼른 요리를 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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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사이로 다양한 먹거리가 쉴새없이 나오는 가운데 웰빙을 강조한 건강한 자연재료,식재료를 선호하는 분위기 속에서 먹거리가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그 중에서 샐러드 뷔페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하는 듯 하다.나 역시도 따로이 건강을 위해 식단에서 샐러드를 제때 챙겨 먹지 못하기에 신선하고 건강식으로 샐러드바를 이용하기도 한다.실상 마트를 가서 사는 채소는 정해져 있고 생소한 채소는 어떻게 요리를 해야 할지를 몰라서 사는 것 조차 꺼려진다.그런 이유로 채소 활용도는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다.
이때,제목만으로도 내가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해 읽게 된 '마트채소 100%활용법'은 내가 생각한 그 이상의 기대에 부흥한 책이라 생각된다.또한 다양한 소믈리에 자격증이 있는 건 알았으나 저자인 '홍.성.란'은 채소 소믈리에다.그만의 건강 레시피로 다양한 채소들과 그에 따른 활용법과 요리 아이디어가 담겨져 있어 누구라도 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구성력을 자랑하고 있다.각 채소마다 지닌 특징과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 있는 요리Tip과 제철 채소 고르는 법,보관법등 우리가 긴가민가한 상식과 정보력까지 갖춘 실용서이다.게다가 쌈채소를 워낙 좋아하는데 첫 장부터 쌈채소에 대한 효능,구별법,세척법,보관법등이 군더더기 없는 쉬운 설명으로 요약되어 있어 좋았다.그 외에 뿌리 채소,영양만점 슈퍼 곡물,주먹받지 못했던 채소가 자연밥상을 만드는 식단등을 알토란 구성을 하고 있다.무엇 하나 버릴 게 없는 정말 내가 찾던 책이 아니였나 싶다.근래에 슈퍼푸드 햄프씨드가 인기라서 구매해 놓고 몇 번 먹고 그대로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오트밀,귀리,렌틸콩,병아리콩처럼 죽,삼계탕,강정등 다양한 변신을 통해 억지로 먹는 게 아닌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슈퍼푸드를 다룬 내용 중에서 잘못 알고 있는 상식도 바로잡아 주어 채소에 대해 바로알기,맛과 영양을 정확히 알게 된 만큼 더 건강하게 사계절 채소 요리를 자주 접해봐야겠다.개인적으로는 버섯으로 만든 모든 요리는 다 따라해 보고 싶다.처음은 미흡하나 차츰차츰 좋은 결과물이 반드시 뒤따라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이유는 바로 '마트채소 100%활용법'을 보고 배웠기 때문에 족히 가능하리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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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를 챙겨 마트에 들어선다. 과일과 야채가 가득한 푸드코너에서 이리저리 살핀다. ‘오늘은 무슨 반찬을 할까?’ 이리저리 살피다가 집어든 채소는 오이, 가지, 호박, 당근, 그리고 상추. 오이와 당근은 생야채로, 호박은 부침, 가지는 무침, 그리고 상추는 참치 쌈을 위해. 목적을 두고 사지만 새로 나온 채소나 제철 채소에는 손이 갔다가 되돌아오기도 한다. 주로 채소를 고르다보면 오늘처럼 익숙한 채소만 고르게 된다. 채소 소믈리에! 낯선 이름이다. 채소 요리 연구가?! 요리연구가이며 채소 소믈리에 홍성란이 쓴 『마트채소 100% 활용법』을 만났다. 단정한 차림에 앞치마를 두르고 채반에 가득 든 야채를 들고 웃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친근감이 간다. ‘채소 아는 만큼 보인다.’ 마음에 드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해 제철 채소 요리법을 터득할 생각이다. 이 책은 6개의 PART로 나누어져 있다. Chapter 1에서는 쌈채소 제대로 알고 먹기, Chapter 2에선 뿌리채소를, Chapter 3에선 영양 만점의 슈퍼 곡물을 활용한 새로운 한끼 식사의 모색, Chapter 4장에선 주목받지 못했던 채소로 자연 밥상 차리기, Chapter 5는 슈퍼푸드, 제대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Chapter 6에서는 익숙한 채소의 새로운 요리에 대해 소개한다. 책장을 넘기면 채소 이름, 주요 효능, 싱싱채소 구별법, 올바른 세척법, 똑똑한 보관법,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한 궁금증 해결, 그리고 FoodRan’s Point로 요리팁을 소개해 준다.
홍성란 소믈리에를 만나 익숙한 채소의 요리도, 낯설고 망설였던 채소도 요리에 활용해 보고 있다. 마트에 가기 전 해 먹을 음식 한 가지를 선정, 재료를 사다가 따라해 보고 있다. 어제는 가장 좋아하는 케일 두부롤에 도전해 보았다. 케일의 약간의 아삭함 속에 부드러운 두부, 그리고 베이컨! 간단하면서도 색다른 음식이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품격이 달랐다. 그림처럼 김발에 올려놓으니 더 맛있어 보인다. 순식간에 없어진 두부롤! 가족모두가 만족해한다. 맛과 영양뿐만 아니라 채소의 가치를 높여주는 『마트채소 100% 활용법』은 채소요리에 자신감을 가지게 하며 건강과 맛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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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식단을 자처하며 채소위주의 식단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밥상위의 채소는 늘 일상적이게 마련이었다. 계절이 바뀌어도 싱싱한 것, 그러나 식상한 것들이 대부분이었던 내 식단을 좀 더 풍성하게 바꿔줄 도움이 필요했던 내게 마트채소 100%활용법 이란 책은 제목부터 눈에 띄었다.
마트에가면 수를 가리기 힘들정도의 채소들이 즐비하다. 더구나 요즘엔 품종개량도 흔해서 처음보고 듣는 채소들도 많다. 기존에 있던 채소들 조차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데 새로나오는 품종에 보기에도 예쁜 채소들을 보면 눈요기에 그치고 마는게 실상이다.
'마트채소 100%활용법' 이 책은 소비자들의 이런 갈증들을 풀어주기위해 각채소들의 이름과
주요효능, 싱싱한 채소 구별법, 올바른 세척법, 똑똑한 보관법등을 실었고 평소 궁금해했던 질문들의 친절한 설명은 이해와 기억에 효과가 좋았다.
각 채소마다의 특성을 덧붙였으며 익히알던 조리법과는 차별화를 두어 저자만의 요리 시의 팁과 활용 노하우는 신선한 정보였다. 늘 해먹어왔던 방법만이 아니라 새로운 응용법을 알고나니 남는 재료의 활용도시에도 유용하다.
Chapter1 쌈채소 제대로 알고 먹기
Chapter2 뿌리채소 제대로 알고 먹기
Chapter3 슈퍼곡물 제대로 알고 먹기
Chapter4 지나쳤던 채소류 다시 보기
Chapter5 슈퍼푸드 제대로 알고 먹기
Chapter6 익숙한 채소류 다시 보기
마트에가면 새로 알게 됐던 것들과 알고 있던것들의 또다른 모습을 보게되니 장보기가 더욱 흥미로워진 느낌이다. 채소들의 활용도가 높아지니 재료의 낭비도 없어지고 보관법을 제대로 알고 나니 냉장고 속이 정리가 된다. 신선한 제철 채소를 먹으면서도 몰랐던 각 재료들의 효능등의 궁금증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내몸에 필요한 채소가 무엇인지 알고 먹으니 다채로워진 식탁에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요리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재료의 활용법이다. 재료의 선택의 폭은 넓어져만 가는 요즘이지만 방법을 몰라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어본 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채소요리의 재미와 더불어 상식과 건강까지 챙겨볼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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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요리하면서 식재료를 구하기 힘들다면, 그 요리는 꺼려하게 된다. 요리란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간편함이 우선시되는만큼, 이 책의 제목은 더욱 맘을 끌었다. 마트 채소의 100% 활용법이라니,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반찬거리가 풍성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어줄 듯하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펼친다. 쌈채소와 뿌리채소, 요즘 부쩍 뜨고 있는 슈퍼 곡물, 주목받지 못 했던 채소와 슈퍼 푸드, 익숙했던 채소로 그 구성을 삼아 요리법을 담아내고 있다. 이렇듯 채소의 종류를 분류해서 또 화제가 되는 식재료와 익숙해서 식상할 수 있는 식재료 혹은 주목받지 않았던 식재료까지 다 살펴주고 있어 더욱 든든한 시간이었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쌈채소가 없으면 절대 안된다. 고기는 쌈채소와 함께 먹어야 그 풍미를 더할 수 있고, 질리지 않게 오래도록 먹을 수도 있음이다. 쌈채소들의 종류가 나와 있으며, 언제가 제철인지 100g당 칼로리는 얼마인지 효능과 세척법, 신선한 채소 구별법과 보관법, 질문에대한 답을 실어 주었다. 그리고 뒤따라 바로 그 재료에대한 요리가 그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로메인 상추는 일반 상추보다 더 아삭한 맛이 있어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엽산과 칼륨도 풍부하다고 한다. 해독작용과 부종제거에도 좋으며, 종이행주을 물에 묻혀 한 장씩 로메인 상추를 겹쳐 위생봉투에 담아 냉장 보관하라고 한다. 로메인 메밀 국수, 육수에 삶은 소면을 넣은 후, 고명처럼 로메인 상추를 채썰어 올려두는 요리이다.
뿌리채소, 무척 즐기는 편이다. 비타민과 파이토케미칼, 다당류가 풍부하다고 한다. 뚱딴지라고도 불리는 천연인슐린 덩어리라는 돼지감자, 사실 아직 먹어보지는 못 했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으며,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니 적당히 익혀야 한다고 한다. 돼지감자피클, 쿵짝이 맞다는 적양배추와 청양고추를 썰어 넣고 피클 양념을 한소끔 끓인 후 한 김 식혀 유리병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 된다고 한다. 일반 감자로 대체해도 된다고 한다. 겨울무가 더욱 달고 맛나다는 것은 먹어봐서 알고 있었는데 아직 그 무로 스테이크를 해보진 않았었다. 무 밀크 스테이크는 무를 우선 부드럽게 삶아 준 후에 팬에 노릇히 구워낸다고 한다. 무순과 크림소스를 곁들이면 완성, 요 몇 년 사이 무를 즐기게 되었는데, 이번에 맘 먹고 스테이크를 해보아야겠다. 슈퍼푸드 렌틸콩은 노폐물을 제거하고 변비에 좋다고 한다. 부침개나 달걀말이에도 넣어 먹으면 좋다고 하며, 따로 불리지 않아도 된다니 간편한다. 렌틸콩 닭가슴살튀김은 렌틸콩을 한소끔 데친 후에 닭가슴살과 반죽에 버무린 후 튀겨내면 된다. 튀김하기 좋은 온도에 대한 정보는 물론 알려주고 있다. 칼슘 함량이 많다는 세발나물, 짭조름하니 맛나게 먹었던 나물이다. 고혈압과 기억력 개선에 좋다고 하는데, 세발나물튀김이 소개되어 있다. 센 불에서 튀기듯이 바삭하게 구워 주면 된다고 하며 매실청 소스를 곁들여 주면 완성이라고 한다. 아로니아 호두쿠키는 타닌성분이 많아 떫은 맛이 강하다고 하는데, 호두쿠키로 먹으면 떫은 맛은 잡고 고소한 맛을 올려준다고 한다. 호두를 잘게 잘라 아로니아와 섞어 반죽하고 오븐에 10분 가량 구워내면 된다고 한다. 쿠키 망에 펼쳐 식히면 더욱 바삭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언급도 해준다. 아욱은 성장발육촉진과 해독 작용 등이 있으며 억센 줄기부분은 칼로 벗겨내고 흐르는 물에 세척하면 된다고 한다. 모든 잎채소는 쌈으로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아욱을 쌈으로 먹지 않는 이유는 우려야 제맛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여기에 소개된 음식은 아욱등갈비바베큐이다. 아욱과 등갈비라니 그 조합을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떡이나 메추리알을 함께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고 한다.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들로 다양한 요리법을 담아주고, 그 식재로에 대한 설명까지 정보와 요리가 함께 담긴 책이었다. 요즘 화제가 되는 슈퍼 푸드도 다루어주고, 어릴적엔 잘 먹지 않게되는 채소 요리를 맛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만나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채소밥상은 건강밥상이니 채소를 활용한 요리들을 현란하게 차릴 기술을 이 책을 통해 또 하나 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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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렌탈콩이 1박스가 있다. 1박스의 기준점이란? 신라면 30개 1박스 보다 많다고 보심 된다. 렌탈콩… 이효리의 다이어트 콩으로 이슈가 된 식품이기도 하다. 그래서 동생과 엄마가 다이어트를 목표로 1박스를 샀었다. 그것도 잠시 1주도 못가서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여기에 렌탈콩, 채소를 편식을 하는 다 큰 어른을 위한 색다른 래시피들이 있다. 그것만이 아니다. 야채의 효능과 구별법 등 세척법 , 보관법 까지 올바른 tip들이 다양하게 먼저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야채들의 궁금한 점에 대해서고 설명이 되어져 있기도 하다. 돼지감자는 TV에서만 들어 본 채소이지 어떻게 사용을 해봐야 할지는 금방 잊혀 진다. 그러나 여기에 제대로 설명이 되어 주면서 나오는 시기도 적혀있다. 건강한 먹거리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채소에 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마트에는 불과 얼마 전까지 흔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종류의 채소들이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름마저 생소한 채소가 어떤 영양성분이 들어 있고, 어떻게 조리해야 영양 손실이 적은지, 또 어떻게 보관하는 것이 좋은지 몰라서 그냥 지나칠 때가 많다. 늘 먹어온 채소도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어떤 것을 골라야 하고 어떻게 조리해야 영양 손실이 적은지에 대해 제대로 모른 채 익숙한 방식으로만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채소 소믈리에인 저자가 채소를 주재료로 한 창작 레시피를 제공하여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트채소 100% 활용법’에서는 채소의 특징을 실용적으로, 알기 쉽게 소개한다. 각 장은 쌈 채소, 뿌리채소, 슈퍼곡물, 슈퍼 푸드, 그냥 지나쳤던 채소, 익숙한 채소로 구분됐다. 영양과 효능은 물론 제철과 고르는 법, 보관법, 요리 Tip까지 담겨있다. 또 저자가 채소를 주재료로 한 창작 레시피를 제공,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도왔다. 건강한 먹거리를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채소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름마저 생소한 채소가 어떤 영양성분이 있고, 어떻게 조리해야 영양 손실이 적고 맛있게 먹는지 몰라 그냥 지나칠 때가 많다. 이렇게 마트에서 만나는 다양한 채소들의 특징을 실용적으로 소개하여 채소를 통해 맛있고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자 《마트채소 100% 활용법》은 기획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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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채소를 사는 일이 많아졌다. 왜냐하면 고기는 비싸니까. 그러면 내가 주로 사는 건 뭘까 1. 양파, 2. 대파, 3. 당근 4. 감자 5. 무 6. 각종 버섯들. 기타 등등이 되시겠다. 책에는 많은 듣도 보도 못한 채소들의 나열들이 나를 신세계로 안내해주었다. 처음 보는 채소들이 많았다. 방풍나물. - 처음 보는 녀석이다. 3~ 5월. 방풍은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자생하는 약용식물로 갯방풍, 갯기름나물로도 불린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에서는 질문들이 쏟아져 나온다. 예를 들어, 방풍의 쓴 뒷맛을 싫어하는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없나요? 그에 대한 대답. “한번 살짝 데친 후 사용한 물을 버리고 다시 새로 물을 끓여 두 번 데쳐주시고, 데친 후에 찬물에 담가두었다가 헹궈주세요. 나물로 무칠 때, 먼저 설탕이나 조청, 매칠청, 꿀, 올리고당 등과 같은 단맛을 먼저 방풍과 버무린 후에 양념과 무쳐 주시면 쓴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끝. 그 다음장에는 채소에 대한 요리법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방풍나물이라면 “방풍나물 된장볶음” 같은 요리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정말이지 이 책에는 내가 처음 접하는 채소들이 많이 나옵니다. 방풍나물도 그렇고 겨자잎도 그렇고 근대도 그렇고 그 다음 나오는 로즈도 그렇습니다. 뭐, 이외에도 많아요. 제가 모르는 녀석들이 말입니다. 로즈에 대해서 공부해 볼까요? 갑자기 장미가 생각이 나네요. 암튼, 사진을 보니 좀 장미를 연상케 하네요.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주요 효능을 볼까요? 말까요. 보죠. 피부염증을 가라앉히고, 체내의 열을 식히며, 노폐물 제거, 항암작용, 조혈작용, 피부미용(여자들뿐만이 아니라 요즘 남자들도 관심이 많아지고 있음), 간질환예방, 위궤양개선, 부작용으로 위장이 차가운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음, 그런데 위장이 차가운지 따뜻한지 어떻게 알죠 - 이거 한의원가서 진찰이라도 받아야 알 수 있나요 올바른 세척법도 나오네요. 흐는 물에 한 장 한 장씩 뒷면도 꼼꼼히 씻으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맛이 있으면 해야겠죠. 똑똑한 보관법도 설명이 잘 나와 있네요. - 냉장보관하라고 하네요. 한 장씩 종이행주에 어쩌고 저쩌고 하라고도 나와 있어요. - 책 참조하세요.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하지만 저도 그냥 놂면서 이 세상을 살아온 건 아닌가 봅니다. 그 다음 나오는 건 접해본 녀서기네요. 바로 로메인 상추. 그냥 상추도 아니고 로메인 상추입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열을 식히고 소변을 잘 보게 해준다. 오, 소변. 중요하죠. 피부미용에도 좋고, 해독작용에도 좋다고 하네요. 음, 술 마신 다음날 이 상추로 고기 싸먹으면 되려나 올바른 세척법 설명이 나와 있는데요. 음, 생각보다는 간단하네요. 한 장 한 장씩 가볍게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되네요. 이 채소도 냉장보관이 기본이네요. 이것도 책에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참조하시길. 브로콜리도 나와 있네요. 제가 잘 알고 좋아하는 녀석이지요. 주요효능으로는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고 하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나머지는 책 읽어봐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