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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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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과 타협, 그리고 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우리는 기회비용을 다지면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그려보면서 선택을 하는 기로에 서있습니다. 이때 자기 자신과의 협상이 될 수도 있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이뤄지는 협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과의 협상이나 타인과의 협상에 능숙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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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택과 타협, 그리고 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던지 간에 우리는 기회비용을 다지면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그려보면서 선택을 하는 기로에 서있습니다. 이때 자기 자신과의 협상이 될 수도 있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이뤄지는 협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과의 협상이나 타인과의 협상에 능숙함을 보이면서 그들만의 노하우로 우뚝 솓아 서는 것을 볼 수 있는디 이 도서의 제목 <협상의 한수>를 보자마자 우리들의 삶을 살아가면서 협상을 제대로 하여 승리해나가는 삶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말을 따르지 않으면 상대가 잃을 것이 많다는 사실을 조용히 알려주어라.​"


협상하는데 있어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이 자신의 생각에 있어서 좋은 점들로 인해서 상대가 많은 단점을 가질 수 밖에 없음을 인지 시켜주면서 상대가 기회비용을 생각하면서 나의 주장에 순순히 따를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을 설득하는 힘이 그 사람이 안좋게 될 경우들을 차근차근 알려주면 저절로 나의 설득에 넘어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이 도서 <협상의 한수>는 전체적으로 협상을 잘 하는 방법에 있어서 어떻게 협상을 벌여야 자신에게 이득을 취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이 논리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협상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각들을 잘 나열하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야하는 것은 필수적임을 설명하면서 어떻게 설즉할 것인지를 많은 사례들을 통해 이야기해줍니다. 협상을 잘 하면서 상대방을 이해시켜야하는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꼭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s****s 201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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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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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같은 단어가 생소하다거나 그런 단어는 기업같은 데서 사용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뭔가 대단하거나 거창한 일에나 쓰여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평범한 개인에게 쓰이는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말이다.의외로 협상은 일반인의 주변에 널려있다. 가장 간단한 것이 물건을 살 때다. 아무리 못해도 누구나 한번쯤은 물건값을 깎아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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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같은 단어가 생소하다거나 그런 단어는 기업같은 데서 사용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뭔가 대단하거나 거창한 일에나 쓰여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평범한 개인에게 쓰이는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말이다.


의외로 협상은 일반인의 주변에 널려있다. 가장 간단한 것이 물건을 살 때다. 아무리 못해도 누구나 한번쯤은 물건값을 깎아본 적이 있지 않은가? 이런 것이 협상이다. 상대방과의 접점에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뤄내고 싶어하는 것 자체가 협상이란 것이다.


이 책은 협상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한 수를 가르쳐 주고 있다. 국내 저자의 책이라 외국 저자의 협상 책에 비해 좀 더 와닿는 국내 현실적인 예시들이 더 많다. 협상은 기업간의 협상전문가나 인질구출극에서 활약하는 협상전문가만이 다가 아니다. 우리의 삶에서 늘상 마주치게 되는 이들이 이름모를 협상전문가들인 것이다. 그렇기에 당연히 협상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좋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대로 우리나라에선느 협상학을 가르치지 않는다. 외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협상감으로 실패하는 협상을 너무 많이 저지르는 것이다. 체면과 화합을 중시했던 조상들탓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려 시대 서희의 위대한 협상을 떠올려본다면 과연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싶다.



책에 나오는 협상의 한수는 실생활에서도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들이다. 더 많은 협상력을 키우고 싶다면 이 책말고도 국내외 다른 저자들의 책들도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허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전이다. 실전에서 늘상 실패만 거듭한다면 이론이 무의미해질 것이니 말이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이론으로 점철된다면 실전에서 우물쭈물할 타이밍도 생긴다. 이 책에 나오는 가장 기본적인 협상의 한수들만 제대로 익혀서 실전에서 제대로 쓴다면 실패하는 협상은 하지 않게될 것이다. 뭐든 간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 기본만 잘 지켜도 못해도 반은 간다는 말은 정말 명언이 아닌가 싶다.

d*******2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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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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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교 문제가 불거지면서 점점 협상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대한민국에서는 제대로 된 협상가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부재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그런 협상에 대해서 나오는 책들도 가끔씩 보입니다. 그 중 하나인 "협상의 한수" 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서로서로 윈윈 전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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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교 문제가 불거지면서 점점 협상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대한민국에서는 제대로 된 협상가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기관이 부재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그런 협상에 대해서 나오는 책들도 가끔씩 보입니다. 그 중 하나인 "협상의 한수" 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서로서로 윈윈 전략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는가 또는 어떤 방법으로 "을"이 "갑"을 이기는 가에 대한 슈퍼을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협상에 관련된 서적들은 대부분 이런 요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갑이 함부로 대할 수 없도록 특출난 공법을 보유하던가 아니면 그 분야에 대한 해박한 전문가가 되는 것"

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아무리 을의 입장이여도 그 분야에 대한 제대로 된 투자가 이루어진다면 그 어떤 갑도 이길 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협상에 관련해서 언급되는 일화로는 유명한 일화입니다만 아인슈타인이 독일의 나치정권에 회의를 느끼고 미국으로 들어와서 교수직을 찾을 때 프린스턴 대학에도 찾아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아인슈타인은 3000만 달러로 연봉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그 프린스턴 대학은 당장의 이익을 쫓는다면 이게 왠 떡이야 그러면서 덥석 물었겠지만 그 보다 더 파격적으로 5배를 더 올려 1만 5천 달러에 아인슈타인 교수를 영입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롯데에서 선수생활을 했었던 장원진 선수에 관련된 일화도 있었습니다.

이 두가지 사실을 놓고 본다면 협상이라는 것은 단지 남에게 "뺏어오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협상가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능력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과감히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움직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핍박받고 뜯기고 씹히기만 하시는지요? 그렇다면 협상의 한수를 통해서 어떻게하면 비폭력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g**********2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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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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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수​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는 부딪치는 경우가 많다.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때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대처하는것은 참 중요하다.설득할떄, 흥정할떄, 컴플레인 할때 협상의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이 책은 협상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일상적인 이야기로 쉽게 이야기하고있다.흥미로운 사례들은 신기하기도 하고, 배울점이 많았다.생각을 뒤집는 원칙들, 일,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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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수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는 부딪치는 경우가 많다.

서로 다른 의견이 있을때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대처하는것은 참 중요하다.

설득할떄, 흥정할떄, 컴플레인 할때 협상의 방법을 제시하는 이 책.

이 책은 협상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일상적인 이야기로 쉽게 이야기하고있다.

흥미로운 사례들은 신기하기도 하고, 배울점이 많았다.

생각을 뒤집는 원칙들, 일, 삶이라는 세가 주제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순간에 협상을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방법들을 익히고 사례를 보니 이해가된다.

그리고 명쾌한 해답은 앞으로 겪게될때 도움이 된다.


삶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야기이고, 배울 수 있는 이야기라서 유익하다.

그리고 제대로 협살하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감사하다.

협상을 할때 이렇게 해야지!하면서 몇가지 적어보기도 했다.

원인과 결과, 이유를 찾게 도와주는 책이다.

NO를 YES로 바꾸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삶의 지혜를 얻어 그 갈등을 극복하고 해결할 수 있다.

협상이 어려운 원인이 따로 있다고 한다.

그 원인을 알고, 결과를 알고, 이해를 하니 훨씬 수월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협상하는 방법에 대해서 미처 알지 못했다.

이 책을 통해서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고, 협상할때 꼭 적용해야겠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협상의 비밀을 알고, 지혜롭게 살아가면 좋을것같다.


p******1 201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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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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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참 거대한 거래를 하는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에 물건을 하나 살때만 하더라도 협상을 하고 살아가는거라는것을 깨달았다. 일상에서 쉽게 쓰이는 그런 협상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흥미도 생겨서 읽게 된 협상의 한수는 정말 나에게 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다. 평소 주변에서도 건드리지만 않으면 참 좋은 사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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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참 거대한 거래를 하는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에 물건을 하나 살때만 하더라도 협상을 하고 살아가는거라는것을 깨달았다. 일상에서 쉽게 쓰이는 그런 협상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흥미도 생겨서 읽게 된 협상의 한수는 정말 나에게 꽤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다. 평소 주변에서도 건드리지만 않으면 참 좋은 사람이라는 말은 듣는 나로서는 왠만한 일은 그냥 넘어가거나 화를 내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때에는 꼭 말해서 제대로 짚고 넘어가는것이 좋다고 생각 한다. 그래서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은 그런 일은 겪으면 내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한다.


최근 유명한 브랜드에서 평소보다 훨씬 좋지 않은 제품을 제공받은 일이 있었고 이건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곳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특별히 반응을 하지않고 그냥 미안하니 조금 깍아주겠다는 말을 하기에 더욱 화가났다. 나는 분명 문제가 있어서 이야기했는데 마치 나를 돈깍아달라고 말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대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 상황에서 결국 나는 담당자를 찾아 컴플레인을 하게 되었다. 가끔 내가 부당한 상황에 놓여 컴플레인을 하는데도 다른 의도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사람으로 대해질때면 정말 기분이 상하는데 이렇게 일상에서 컴플레인을 걸게 되었을때도 어떠한 행동을 보여야하는가를 제대로 배우게 되었다. 처음부터 말이 통하고 제대로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 물건을 구입할때도 급해보이거나 꼭 사고 싶다는 마음을 들키지 않고 나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당신이 올바르게 조건을 제시한다면 받아줄 의향이 있다는 자세를 보이게 되면 훨씬 우위에 서서 협상을 하고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물론 정해진 가격에서 구입하는것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 이렇게 물건을 협상해서 사게 되는 일이 있으면 꼭 이 방법을 써봐야겠다고 결심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렵다기 보다는 일상에서 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진짜 재미있었다. 


세상에 한가지 답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된것도 이 책을 읽으면서 였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전세값 같은것은 협상이 필요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내 의견을 내비치는것이 결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서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협상법을 보며 꼭 정해진 답이 있는것이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협상이 중요한거구나 싶었다. 어느 한사람이 손해를 보는 협상이 아니라 서로 이익을 추구하고 윈윈하는 것이 진정한 협상의 이유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어떻게 듣다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훨씬 편하게 내 머릿속에서도 정리게 되었다. 책의 구성도 좋고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서 정말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분명 일상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협상법이 있어서 실전으로 사용해보는 재미도 쏠쏠할듯 하다. 분명 자신의 목소리를 잘 내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e********2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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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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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 수 그동안 협상의 10계명, 마음을 얻는 기술, 똑똑한 대화법, 악녀의 협상법, 설득의 비밀 등 이 외에도 비슷한 장르분야로 여러 책들을 읽어 봤습니다. 이번 책은 기존 책들하고 어떻게 다를지 여러가지로 궁금 했습니다. 협상. 보통 이 단어를 듣게 되면 반응이 나하고는 상관없는 분야 같다는 생각도 들 수 있어요. 업무에서만 협상이 필요 한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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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 수


그동안 협상의 10계명, 마음을 얻는 기술, 똑똑한 대화법, 악녀의 협상법, 설득의 비밀 등 이 외에도 비슷한 장르분야로 여러 책들을 읽어 봤습니다.

이번 책은 기존 책들하고 어떻게 다를지 여러가지로 궁금 했습니다.


협상. 보통 이 단어를 듣게 되면 반응이 나하고는 상관없는 분야 같다는 생각도 들 수 있어요.

업무에서만 협상이 필요 한것은 아니죠.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일상 생활 속에서 많은 협상을 하면서 살아오고 있습니다.

시장에 가서 가격 흥정 뿐만 아니라 덤을 달라고 할수도 있고 또는 백화점에서도 깎아 달라고 하는 것이 기본이 된 세상이에요. 한마디로 달라는대로 돈을 지불하면은 바보 취급을 받게 됩니다.


부동산 계약을 할때도 수수료를 깍기 위해서 신경전을 벌여요. 책 속에도 나와 있지만 대안이 많은 사람이 승리하게 됩니다.

연봉 협상 할때도 다른 곳에서 스카웃 제의 라던지 몸 값이 높은 사람이 회사에 아쉬운 소리 않고 제목소리를 낼 수 있겠죠.


책만 읽어서 어떤 지식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수는 없어요. 실제 생활에서 적용해보고 경험을 쌓고 반복적으로 해보면서 그때서야 비로서 살아 있는 지식으로 도움이 됩니다. 협상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잘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근데 막상 얘기를 해보면 생각하고는 전혀 다른 쪽으로 결말이 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면 결론은 경험의 차이 같습니다.

오랫동안 장사를 하는 장사꾼들이나 경력이 많은 상대방을 설득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협상의 목적에 따라 크게 두가지로 이익 우선협상, 관계 우선협상 두가지로 정의 합니다.

한번의 거래로 끝나는 사이도 있고 오랫동안 꾸준히 계약을 유지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협상을 하다보면은 관계 보다는 단기 이익에만 신경을 쓰면서 관계를 해치는 경우를 봅니다.


부동산 계약, 자동차 구입, 가전제품 구입, 수익률 분배, 거래처와의 계약 등등 눈앞의 이익에만 집중하다보니 때론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됩니다.


 

인테리어 공사를 할때 공사를 하다가 추가 비용을 청구 하면서 중도에 공사를 멈추는 경우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인테리어 공사가 다 끝났지만 처음 계약 했을 때와 결과물이 다르게 나왔다고 잔금 거부를 하는 집주인도 있었습니다.


이럴때 말의 중요성을 진심으로 깨달게 됩니다. 최선의 대안을 찾는 과정에서 최악의 경우 소송까지 가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에 한발씩 물러서면서 서로의 요구를 조정하는게 이익이라는 것을 서로들 알게 됩니다.


일을 하다 보면은 겉으로는 제대로 일처리를 한 것 같은데 오히려 결말은 나쁜 경우가 있습니다. 뭐가 잘못된 것일까? 고민도 하게 되죠. 숨어 있는 욕구. 진짜 의도를 파악 해야 합니다.


은행에서 상품을 권유하는 직원들을 보면은 실제로는 실적에 영향을 주는 것들 위주로 권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상품에 대한 위험도나 고객성향에 대한 것들은 형식적으로  짧게 말하고 바로 계약을 해주기를 원하는 인상을 주는 직원들을 여럿 보아왔습니다.


판매하는 사람들이 반대 입장(소비자들)에서 생각해 보지 않는 이런 상황에서 고객들은 진짜 협상 능력이 필요 합니다.


재무설계사로 이름을 알려진 분들은 당장의 계약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들을 상대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먼저 열게 해서 진짜 원하는 것들을 파악을 합니다.

그 후에 장기적으로 인간적인 관계를 가지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하는 사례들을 보게 되요.


상대에게 이익이 될 만한 제안

​여행 계획을 갑자기 취소하거나 일정을 미뤄야 하는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꺼에요. 대부분은 상품 취소에 대한 혜약 조건이 명시 되어 있기 때문에 말도 해보지 않고 많은 수수료를 물어 내고 마음만 쓰라렸던 적이 있어었습니다.


이럴 때도 해결 방안을 한번 찾아 보고 생각을 정리해서 일단 물어 보는 행동이 필요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를 않아요. 서로에게 이익이 되도록 상대방에게 당근을 제시해 봅시다.


 협상은 교환이다.

얻는게 있으면 주는 게 있어야 합의가 이루어 집니다.


맞는 말이에요. 모든 것을 다 가지려고 하면은 결국에 계약은 틀어 집니다. 물론 절대적인 갑을 상대해야 할 경우에는 어쩔수 없이 끌려 다닐수 밖에 없는 냉정한 현실이지만 그래도 불가능한 경우에도 일단은 논리적인 접근이 필요 합니다. 알리바바 마윈 도 사업 초반에 그리고 여러해 동안 계속된 적자 속에서도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것은 투자자들을 계속 모으면서 어려운 협상을 포기하지 않고 회사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었기 때문에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 서지 않았을까요.


 협상은 설득이다.

상대 스스로가 선택하도록 하자.

설득은 등대처럼 해야 한다. 강요하지 않고 선택할 수 있는 판을 짜는 게 최선의 길이다. 대부분이 옳은 방향이지만 누군가가 "이렇게 해" 지시를 하게 되면은 때론 거부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서로간의 이해득실 잘 따져서 냉정한 접근이 필요 합니다. 상대가 처한 상황을 잘 파악해서 내 기준이 아닌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합의점을 찾아가는 노력을 해야 겠어요. 


드라마 장사의 신 에서 이런 대사가 있다고 합니다.

"값은 시세로 정하는 게 아니라, 급한 사람이 더 내는 것이야"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결국에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한쪽의 말에 끌려 다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세 계약 만기가 다가 왔을때 새로 이사 할 곳을 찾지 못한 세입자들은 어쩔수 없이 보증금을 인상 해 주거나 아니면 지금 보다 더 나쁜 곳으로 이사 할수 밖에 없습니다.


가게 자리를 알아 보러 다닐때 시간에 쫒겨서 부동산 중계사 와 기존 가게 사장 말만 믿고 잘못된 계약을 해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을 보곤 합니다. 마음이 급해지면 뭐든 탈이 나게 됩니다.


 

협상의 한수 매장이 끝나면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되어 있는데 먼저 이 부분 읽어 보고 책을 읽는 것도 좋겠어요.

다양한 내용들이 쓰여 있지만 결국에는 서로 최선의 합의점을 찾아가면서 좋은 인간적인 관계를 가져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협상이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는 어려울때가 많기 하지만 그렇다고 지금처럼 똑같이 대응하면은 원하는 결과는 얻을수 가 없습니다.


에필로그에 저자가 말한 것처럼 협상의 한수 책을 읽는 다고 협상력이 좋아 질수 는 없습니다. 한계단씩 경험을 쌓으면서 계속 수정하고 잘못된 과거의 협상들을 살펴보고 다음에는 다른 쪽으로 접근해 보고 스스로 발전 할수 밖에 없네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강하게만 나가면 몇번은 목적을 달성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얻기 까지의 과정이 평탄하지는 않을 꺼에요.

성공적인 협상을 위해서 앞으로 냉정하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행동으로 옮겨야 겠어요.


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협상의 한수 책은 사람들하고 원할하게 소통을 원하는 분들이 읽으면은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c********g 2016.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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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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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은 협상의 연속이다. 사업주와 노동자, 판매자와 구매자, 회사와 회사 등 협상의 관계는 아주 많다.하지만 이렇게 아주 많은 관계에서 서로가 흡족한 협상은 그리 많지 않다. 왜 그런가. 그것은 어느 한 쪽의 욕심이 너무 많아서가 아닐까. 서로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만한 협상은 할 수 없는가. 이 책은 이런 협상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 상대를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협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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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은 협상의 연속이다사업주와 노동자판매자와 구매자회사와 회사 등 협상의 관계는 아주 많다.하지만 이렇게 아주 많은 관계에서 서로가 흡족한 협상은 그리 많지 않다왜 그런가그것은 어느 한 쪽의 욕심이 너무 많아서가 아닐까서로 적당한 선에서 만족할만한 협상은 할 수 없는가.

 

이 책은 이런 협상에서 원하는 것을 얻고상대를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협상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사회와 직장에 빠르게 적응해야 하는 신입사원이나 흥정설득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실감하는 직장인과 협상 실무진인간관계에서 갈등을 겪는 모든 현대인에게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살면서 부닥치는 다양한 거절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드는 협상에 관한 이야기다저자는 일과 으로 나누어 협상이 우리 일과 삶에 유용한 도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저자의 경험담주변에서 관찰하며 수집한 이야기영화와 드라마 속 현실적인 사례로 어렵고 딱딱한 주제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다일상이나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응용할 협상 기술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협상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고 했다서로에게 유익한 협상은 쉽지 않다그만큼 상대에 대해서 많이 알아야 하고서로에게 배려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된다협상을 잘한다는 말은 소통을 잘한다는 말과 다름없다저자는 협상 전문가가 많아야 사회가 올바로 돌아간다고 말한다저자는 협상이 비지니스 세계에서 아주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걸 학문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치는 학교 및 학과가 없음을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다이런게 바로 우리나라의 미흡한 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관계학에서 소통의 중요성은 늘 강조하면서도 그 정점에 있는 협상을 가르치지 않는것은 어쩌면 모순이 아닐까다양한 지식으로 무장한 협상 전문가가 많이 배출돼서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경제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저자가 이 책에서 소개하고 협상의 37가지 수를 염두에 두고 협상에 임한다면 어떠한 어려운 협상을 맞이해서도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k*****1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